“아사쿠라, 선수생활만 해야 부활” 스승의 고언 작성일 01-08 22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1/08/0002582651_001_20260108081109968.jpg" alt="" /></span></td></tr><tr><td>일본 격투기·프로레슬링 레전드 마에다 아키라 [헤럴드DB]</td></tr></table><br><br><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b>日레전드 마에다 아키라 쓴소리<br>“샤이둘라예프 UFC 즉시 챔프감”</b></div><br><br>[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일본 프로레슬링·격투기 레전드 마에다 아키라(66)가 참패한 현지 격투기 아이콘이자 애제자인 아사쿠라 미쿠루(33)를 향해 쓴소리를 했다.<br><br>아사쿠라는 지난해 12월 31일 라이진 ‘이어엔드 파워하우스 페스티벌’ 대회 페더급 타이틀전에서 아사쿠라는 라자발리 샤이둘라예프(25·키르기스스탄)에게 1회 2분54초 만에 TKO패 했다.<br><br>애초부터 은퇴설이 자주 돌던 아사쿠라는 이 경기 완패로 링을 떠나는 것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됐다. 하지만 그는 경기 이튿날 곧바로 현역 속행 의지를 드러내며 은퇴설을 잠재웠다.<br><br>마에다는 아사쿠라가 참패한 데 대해 “완패했다. (신체)반응이 점점 나빠지고 있다”며 “무거운 KO를 당하는 일이 계속되고 있어 조금 걱정”이라고 말했다고 8일 현지매체는 보도했다.<br><br>아사쿠라가 격투기단체 브레이킹다운 CEO와 유튜브 인플루언서로서 각종 사업을 병행하며 현역 파이터의 생활도 이어가겠다는 데 대해서는 부정적인 견해를 드러냈다. 마에다는 “일이 너무 많다. 다른 일을 전부 쉬고 선수생활만 해서 단련하면 선수로서 마지막 기회가 있을지 모르겠다”면서 “(그러나) 지금과 같은 생활을 계속하면 부활하지 못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br><br>아사쿠라와 그의 동생 카이는 마에다가 설립한 격투기 단체 ‘디아웃사이더(The Outsider)’를 통해 프로파이터의 길에 본격적으로 들어섰다. 아사쿠라는 이 대회에서 두 체급 챔피언을 역임했다.<br><br>마에다는 아사쿠라를 무참히 실신시키며 위력시위를 펼친 챔프 샤이둘라예프에게는 극찬을 보냈다. 마에다는 “일본뿐 아니라 (미국) UFC에 가도 순식간에 챔피언이 돼 버릴 것 같다”며 “UFC에도 그 정도 레벨은 잘 없다”고 평가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유튜브 1위·카카오톡 앞서…챗GPT는 1년 새 341% 급증 01-08 다음 원어스 ‘原’ 컴백, 트랙리스트 3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