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블핑도 아니다…유튜브 조회수 세계 1위 ‘김프로’ 775억뷰의 괴력 작성일 01-08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yeYvsiPl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368d81ace3a59d1fcd4094602999e7a2fd8776ee4cfe53ae15024417bbbe9c" dmcf-pid="bWdGTOnQl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동준(왼쪽)과 유백합. 사진|유튜브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SPORTSSEOUL/20260108081524244muqh.jpg" data-org-width="700" dmcf-mid="zlQvCDRfy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SPORTSSEOUL/20260108081524244muq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동준(왼쪽)과 유백합. 사진|유튜브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f2babd93e199bacaa6efaf0130fe55e089bd16e7d5f5ceb041998145ff3eff9" dmcf-pid="KYJHyILxvE"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유튜브 지난해 연간 조회수 세계 1위의 주인공은 BTS도 블랙핑크도 아닌 ‘김프로(KIMPRO)’다.</p> <p contents-hash="e46594d69ec7ad43926c13c7edf5ccc770f066f0ecec1b0bfe6e9573c4ebe80a" dmcf-pid="9GiXWCoMSk" dmcf-ptype="general">7일 유튜브 채널 분석 사이트 플레이보드 등에 따르면 김프로의 2025년 연간 총 조회수는 775억3314만8491회로 집계됐다. 약 615억회를 기록한 2위 채널 더블데이트를 큰 격차로 따돌린 수치다. 전 세계 최다 구독자를 보유한 미국 유튜버 미스터비스트의 연간 조회수 약 381억회와 비교해도 두 배를 훌쩍 넘는다.</p> <p contents-hash="24cd62056356d894156174d36276920d0a8df0367d82d4994adbb94fce7259d0" dmcf-pid="2HnZYhgRTc" dmcf-ptype="general">김프로는 공연 기획자 출신으로 알려져 있다. 영상 기획부터 연출, 편집까지 전 과정을 직접 소화하는 방식으로 채널을 키웠다. 2022년 8월 채널을 개설한 뒤 사촌 동생이자 인플루언서 유백합과 함께 콘텐츠를 제작하며 성장세를 탔다.</p> <p contents-hash="334abc6f17f6d596b8f84d8d157c5609128421e8b422fe04ec6895327ff5ab74" dmcf-pid="VXL5GlaeWA" dmcf-ptype="general">콘텐츠 포맷은 쇼츠 중심이다. 밈, 챌린지, 상황극 등 짧은 영상에 집중해 영어권과 아시아권 시청자를 동시에 끌어모았다. 개설 약 2년 8개월 만인 지난해 4월 국내 최초로 구독자 1억명을 돌파했고, 현재 구독자 수는 약 1억2800만명으로 국내 1위, 전 세계 9위에 해당한다. 국내 구독자 수 기준 2위는 블랙핑크 공식 채널, 3위는 방탄소년단 공식 채널이다.</p> <p contents-hash="c513a3c0d5cb808af4e942720b841bc57d0ecaea7e47256f62b85d691d2df96e" dmcf-pid="fZo1HSNdWj" dmcf-ptype="general">관심은 ‘수익’으로도 옮겨간다. 유튜브 채널 분석 사이트 ‘녹스인플루언서’가 구글 광고와 최근 1개월 평균 조회수를 기준으로 산출한 추정치에 따르면 김프로의 일일 수익은 약 4억7000만원, 예상 연수익은 약 1700억원 수준으로 제시된다. 다만 이는 공개 지표를 기반으로 한 추정치인 만큼 실제 수익과는 차이가 날 수 있다.</p> <p contents-hash="a883f1b5d2a479edea388b715de1a375f0bfa5a53d8a601d1a32a7bdaed6f36f" dmcf-pid="45gtXvjJyN" dmcf-ptype="general">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합숙 맞선’ 맞선남 스펙 01-08 다음 에이핑크, 오늘(8일)부터 완전체 음방 시작…15주년 사랑 넘치는 '러브 미 모어'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