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 "42세에 이혼…이혼보다 그 과정이 힘들었다" 고백 작성일 01-08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mnuXvjJZ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a33dfbb0fbb0b6ee6a2e1118f808e1f561656231608486356c0e4bd4b3801a" dmcf-pid="FsL7ZTAiG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황신혜가 이혼 자체보다는 그 과정이 힘들었다고 고백했다./사진=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moneytoday/20260108082659501vpdo.jpg" data-org-width="952" dmcf-mid="3QfYOkx2H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moneytoday/20260108082659501vpd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황신혜가 이혼 자체보다는 그 과정이 힘들었다고 고백했다./사진=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2dbb9c0baf237abc9d258af44036d6ff8a6efee1fb342414e5aa8db37d460da" dmcf-pid="3Ooz5ycnXG" dmcf-ptype="general">배우 황신혜(63)가 이혼까지 과정이 힘들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a0929af3d90575363747a947dc0ff85b81e464a1d3ef8f83334784a899c76c4b" dmcf-pid="0vc2pZmjGY" dmcf-ptype="general">지난 7일 방송된 KBS1 예능 프로그램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싱글맘'인 배우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이 출연해 인생 그래프를 그리며 과거와 현재를 돌아봤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e2b198963845289f43c0863c43cdca7a64c7f5dca0911663f0596a5415259f" dmcf-pid="pTkVU5sAt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황신혜가 20대 시절 일에 대한 회의감을 느꼈다고 고백했다./사진=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moneytoday/20260108082700808btba.jpg" data-org-width="680" dmcf-mid="5EQ5SmJ6Z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moneytoday/20260108082700808btb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황신혜가 20대 시절 일에 대한 회의감을 느꼈다고 고백했다./사진=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aff63745d7db2ae6a804f27a2c3946873b45055cbe30e9d797ca4914f4cdc0" dmcf-pid="UyEfu1OcGy" dmcf-ptype="general">방송에서 황신혜는 60대까지 인생 그래프를 그렸다. 그는 10대와 20대 때 행복지수는 비교적 낮게 그렸고, 30대에 높아진 뒤 낮아졌다 올라갔다를 반복하다 60대 이후 정점을 찍은 형태 그래프를 그렸다. </p> <p contents-hash="b9273757f9f6090b336243f1e62968f86e6b82e96a68216f8d3049b9367b9f7b" dmcf-pid="uWD47tIktT" dmcf-ptype="general">황신혜는 "20대 때 안 행복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내가 여기 있어야 하나?' 싶고 나랑 너무 안 맞는 것 같았다. '이게 뭔가?' 싶고 소중한 것도 몰랐다. 20대로는 다시 안 가고 싶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2a6bc844b8bb884a18cb6f08dece5be1be74dfc0765180ae28dea4982609d026" dmcf-pid="7Yw8zFCEYv" dmcf-ptype="general">이에 장윤정은 "저도 그때는 뭣 모르고 일할 때라 그게 고마운지 감사한지 몰랐다. 오히려 지금 일이 감사하고 소중하다"라고 공감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24007c15d2b025cdb79225ebadd74ad0ce66bb87b163ac00bc4ce1d4d92a09" dmcf-pid="zGr6q3hD5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황신혜가 이혼 자체보다는 그 과정이 힘들었다고 고백했다./사진=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moneytoday/20260108082702133ghzh.jpg" data-org-width="680" dmcf-mid="10vi8bHlH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moneytoday/20260108082702133ghz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황신혜가 이혼 자체보다는 그 과정이 힘들었다고 고백했다./사진=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996677bcfb872b1756548b06f275e44a09e54d68ff99868fee6ff585695d79a" dmcf-pid="qHmPB0lw1l" dmcf-ptype="general">황신혜는 "나는 이혼을 42세에 했다. 이혼 자체가 힘든 것보다는 안 맞아서 힘들고, 과정이 힘들었다. 뭐든지 그런 거 같다. 결정 내리기 전까지가 힘들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ab67a5bc06883cd01f9c95134e352f3a3a99e22e2b80bb210ced4a3bc637278d" dmcf-pid="BXsQbpSrXh" dmcf-ptype="general">이어 "다행히 긍정적으로 타고난 게 감사하다. '힘든 걸로 가슴 아프면 내 얼굴만 상하고 나만 손해다'라는 생각이 난다. '이렇게 바닥을 쳤으니 좋은 일밖에 없다'고 자기 최면을 건다. 그렇게 해야 한다. 그러다 보면 좋은 일이 생긴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d7e9a08ec065a5d04ac5bb316b6c467dd2eeb1fbf01760393c732cef78a4f3f" dmcf-pid="bZOxKUvmZC"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지금은 나이 먹는 게 너무 편안하고 좋다. 딱 하나, 건강이 예전과 다르고 외적으로 늙은 거 빼고 너무 좋다. 여유와 지혜가 생기니까 너무 행복하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062cc87e583b305eb374968314c1027d6b0323da8e601dfd394f234a62e5a85" dmcf-pid="K5IM9uTs1I" dmcf-ptype="general">황신혜는 1983년 MBC 16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컴퓨터 미인'이라는 별명으로 불릴 만큼 화려한 미모로 1980년대 대표 미녀 배우로 사랑받았다.</p> <p contents-hash="1c923004f419a3f6047585ec4b9fd26d8b82bea4b613bb057f63f2a5924d2f46" dmcf-pid="91CR27yOGO" dmcf-ptype="general">황신혜는 1987년 패션업체 대표 아들과 결혼했지만, 9개월 만에 이혼했다. 이후 1998년 중견 재벌 2세와 혼전임신으로 재혼해 1999년 딸 이진이를 낳았으나 2005년 파경을 맞았다.</p> <p contents-hash="a118369366e3b2c9e9b5201fc0de07f2dd6c7a3adbfefbfc231230ce2287fa71" dmcf-pid="2theVzWIGs" dmcf-ptype="general">이은 기자 iameu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나래·키 빠진 ‘나혼산’, 새 판 짠다…전현무·기안84·코쿤,기상천외 준비 01-08 다음 '지니어스' 장동민도 경악, 하루에 '2조 원' 굴리는 빌딩 ('홈즈')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