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우리’, ‘아바타3’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일주일만에 역주행’ 작성일 01-08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VXpGlae0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4547ccfc4186ffdd9f885fec9223c32047271211a40b52ae617aaeef9361d6" dmcf-pid="qfZUHSNd7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쇼박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sportsdonga/20260108082459875zxau.jpg" data-org-width="1403" dmcf-mid="qnUJ4BGh3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sportsdonga/20260108082459875zxa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쇼박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8d138e11a64eafdbe1e4202b76e0e6634eb810a035e1bdf827d369536e67e7e" dmcf-pid="B45uXvjJUj"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올겨울 극장가의 다크호스 구교환·문가영 주연의 멜로 ‘만약에 우리’가 아바타: 불과 재’를 제치며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순위를 역주행했다. </div> <p contents-hash="6da1c89241d864ccc4aa16ccf67c45b4ebb7736cf877f35f7756db4f500eadbe" dmcf-pid="bbWtTOnQzN" dmcf-ptype="general">8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만약에 우리’가 개봉 2주차 첫 날인 7일 5만4940명을 모아 4만6691명을 모은 ‘아바타: 불의 재’재‘를 제치고 전체 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p> <p contents-hash="28c823e602b4e4af7c96f18a7195cd4e61867a09e0356e7fe9e3020bd0b8b68c" dmcf-pid="KKYFyILxFa" dmcf-ptype="general">앞서 12월 31일 개봉 당일 ‘주토피아 2’를 꺾고 전체 영화 박스오피스 2위로 데뷔했던 ‘만약에 우리’는 뜨거운 입소문에 힘입어 개봉 7일 만에 ‘아바타: 불과 재’의 자리에 올라서며 입소문 흥행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다. 평일 좌석 판매율은 이미 ‘ 아바타: 불과 재’, ‘주토피아 2’를 두 배 이상 앞지르며 극장가 매진 사례를 기록 중이다.</p> <p contents-hash="81808e2c3d5367fe15bb07293b658e2fc1cb28c862ebe807748baa6046a77d13" dmcf-pid="99G3WCoM7g" dmcf-ptype="general">이른바 역주행 흥행 흐름을 보여주고 있는 ‘만약에 우리’는 좌석 판매율 상승세를 이어가며 손익분기점 돌파를 향해 순조롭게 나아가고 있다. 관객들은 “두 배우의 연기와 극중 스토리까지 뭐 하나 빠지는 게 없는 작품”, “근래 본 멜로 중에 최고의 영화”, “‘건축학개론’ 이후 다시 한번 만나는 근본 멜로”, “네가 그립다” 등 작품성, 연기, 공감대 등 다양한 방면에서 영화를 추천하고 있다.</p> <p contents-hash="3a1a3e1143c43de9a3d7a1255082d4507aee7474543f93a537ecba9085f7ae6c" dmcf-pid="22H0YhgRFo" dmcf-ptype="general">‘만약에 우리’는 뜨겁게 사랑했던 은호(구교환)와 정원(문가영)이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며 기억의 흔적을 펼쳐보는 현실공감연애를 그린 멜로 영화다.</p> <p contents-hash="8877f6a3320e88093575d826dd8c40ef5ba51d37c99c9f74578b40486050154b" dmcf-pid="VVXpGlaeuL" dmcf-ptype="general">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루에 2조 굴러가는 여의도 빌딩에…장동민 "게임 머니 아니고?"(홈즈) 01-08 다음 ‘전현무계획3’ 부산 대구 뽈찜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