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닛, 李 대통령 참석 ‘한·중 벤처스타트업 서밋’ 동행…中 진출계획 발표 작성일 01-08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한국 대표 유니콘 기업 자격으로 참석<br>양국 협력 방향 및 구체적 추진과제 제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Z0Xq3hDh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096b1a0ad3e88e818060b46b58c59fcaed7703e2bdf389d86c239d01cd7a37" dmcf-pid="p5pZB0lwT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루닛이 이재명 대통령이 참석한 ‘한·중 벤처스타트업 서밋’ 에 동행했다. /사진=루닛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ked/20260108083006465dbnc.jpg" data-org-width="1200" dmcf-mid="3eOkvsiPS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ked/20260108083006465dbn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루닛이 이재명 대통령이 참석한 ‘한·중 벤처스타트업 서밋’ 에 동행했다. /사진=루닛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5ebd9f10169373e0d613ca35331a9e655d39441ee751b5c6dc27a667b136e64" dmcf-pid="U1U5bpSrhG" dmcf-ptype="general"><br>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대표 서범석)은 이재명 대통령의 방중 행사 일환으로 진행된 ‘한·중 벤처스타트업 서밋’에 한국 대표 유니콘 기업으로 참석했다고 8일 밝혔다.</p> <p contents-hash="0da65d7bf53a8d0b30e0a13102392bc6bc2a5ee85aa745ceeb6dafbfa4abfe50" dmcf-pid="utu1KUvmyY" dmcf-ptype="general">중소벤처기업부 주관으로 중국 상해 국제전시센터에서 열린 이번 서밋은 이 대통령을 비롯해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한성숙 중기부 장관, 주한 중국대사, 주중 한국대사, 중국 상하이 부시장 등 정부 관계자와 양국을 대표하는 주요 테크기업 관계자 및 투자업계 관계자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84beb69055504590546b8ee246855c559668f716592c8a41bd966b2ec5879dc8" dmcf-pid="7sSmGlaeWW" dmcf-ptype="general">서범석 루닛 대표는 이날 서밋에서 대통령 주재로 진행된 ‘한·중 벤처스타트업과의 대화’에 참여해 중국 유니콘 기업 브레인코(BrainCo)와 함께 양국 대표 유니콘기업 자격으로 양국 협력의 방향성과 추진 과제에 대해 의견을 제시했다.</p> <p contents-hash="2c06e720d01b5227b773cdb21cd43f220d77175fbadec816725bf444438204e4" dmcf-pid="zOvsHSNdly" dmcf-ptype="general">서 대표는 발표를 통해 “중국 AI 헬스케어 시장은 2023년 16억달러(약 2조3000억원)에서 2030년 190억달러(27조5000억원)로 연평균 성장률이 42.5%에 이르는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이라며 “현재 글로벌 빅파마 15곳과 공동 연구개발(R&D)을 진행 중인 AI 바이오마커가 동반진단(CDx)으로 출시되면 중국 시장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빅파마들과 함께 논의 중”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4155fcf4235c65ca972d7670926b674d341fb950da7628c755affd73a3ac75e" dmcf-pid="qITOXvjJlT" dmcf-ptype="general">이 대통령은 “중국의 속도와 규모, 한국의 신뢰와 안정성이 결합되면 큰 시너지를 낼 것이라는 서범석 대표 발언에 깊이 공감한다”면서 “이번 방중의 목적은 양국이 새로운 미래지향적 협력 관계를 만드는 것인 만큼, 정부도 양국 기업들이 서로 협력하고 공동의 발전을 이뤄낼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5afba77c87d58eab8615dbf3cf053a91b4f4ee972747060858bcd956b9f7673" dmcf-pid="BCyIZTAiSv" dmcf-ptype="general">서 대표는 서밋 이후 열린 한·중 투자 컨퍼런스 및 글로벌펀드 결성식에 참석해 벤처캐피탈 등 투자사 미팅을 진행하며 실질적인 투자 유치 기회를 모색하고, 중국 유망기업들과 만나 판로 개척 등 구체적인 협력 확대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p> <p contents-hash="287a9a023408358461dd4759a8bc6aee6bfc47c096d99653f47b7216ecf7973d" dmcf-pid="bhWC5ycnvS" dmcf-ptype="general">루닛은 지난 2020년 상해에 자회사 ‘루닛 차이나’(Lunit China)를 설립하고 중국 시장에 처음 진출했다. 이후 병리분석 장비 제조업체인 애질런트(Agilent), 임상시험수탁(CRO) 및 진단기업인 랩콥(Labcorp), 셀카르타(CellCarta), 진단 소프트웨어 플랫폼 기업인 로슈진단(Roche Diagnostics), 인디카랩스(Indica Labs) 등 중국 내 지사를 둔 글로벌 파트너사를 통해 연구 및 실험실 환경에 루닛 AI 제품을 직간접적으로 공급하고 있다.</p> <p contents-hash="4c512454b1741adfc0c07aecc82931e20ec72ef27931a21835bd4e9771c1b6b7" dmcf-pid="KlYh1WkLTl" dmcf-ptype="general">이밖에도 레전트 캐피탈(Legend Capital), 타이번 캐피탈(Tybourne Capital) 등 중국 본토 및 중화권 주요 투자사로부터 투자를 유치하며 중국 자본과의 협업 관계를 장기간 긴밀하게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290f7011e15cb84a334ffd41109141aa8ecdb6e9fd117a1d82d1d4e6041beb33" dmcf-pid="9SGltYEohh" dmcf-ptype="general">이민형 기자 meaning@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삼성SDS, 구미에 60MW급 AI 데이터센터 짓는다 01-08 다음 쏘카 모두의주차장, 역대 최초 거래액 600억 원 돌파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