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환, 시각장애 4급 판정 고백 “못 볼 건 안 봐도 된다” 작성일 01-08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6BZQ25TZ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91d9c5bcec67a785c509b9e4ddf66cf943128480c4f75231ab46ef262b82eb" dmcf-pid="fPb5xV1yX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한 김주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startoday/20260108083604921udgr.jpg" data-org-width="647" dmcf-mid="2fWw0XrNZ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startoday/20260108083604921udg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한 김주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13b32fcf8753f05c8cb0c40ee13f0263f4a5a6c2ee8f4b0cb34374d8b253062" dmcf-pid="4QK1MftWHE" dmcf-ptype="general"> 배우 송승환이 시각장애 4급 판정을 받은 뒤 겪은 시련과 이를 받아들이기까지의 과정을 담담하게 전했다. </div> <p contents-hash="3613c9e92bf2feafa1d6ef19940b726d61b732c077ca98802afbc4be33a03f8e" dmcf-pid="8x9tR4FYXk" dmcf-ptype="general">송승환은 오는 10일 방송되는 MBN 토크쇼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해 평창 동계올림픽 총감독을 마친 이후 급격히 나빠진 시력과 당시 심경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p> <p contents-hash="333fab687bdc2ea07e5873e70da154496e4f0aee57c86b59fa286ad708153a7e" dmcf-pid="6M2Fe83G1c" dmcf-ptype="general">그는 올림픽 이후 불과 6개월 만에 시력이 급속도로 악화됐고, 국내 병원은 물론 미국까지 찾아 치료 가능성을 알아봤지만 “6개월 이내 실명할 수 있다”, “치료 방법이 없다”는 진단을 받았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7515835f7488073e19ea52618db839a5a26b5c45edac38fa7be80b0b3a983768" dmcf-pid="PqtlbpSrtA" dmcf-ptype="general">결국 송승환은 시각장애 4급 판정을 받았다. 그는 “딱 한 번, 밤새 펑펑 울었다”고 고백하며 당시의 감정을 전했다. 이어 “그 이후에는 털고 일어나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으려고 했다”고 말하며 현실을 받아들이는 과정을 담담하게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bdf9335a8274018fe0437df0e5305dbbfd882045672f4c2020ff6fc7736c002" dmcf-pid="QBFSKUvmtj" dmcf-ptype="general">현재는 형체만 겨우 구분할 수 있는 상태라고. 하지만 그는 “눈이 나빠지면 좋은 점도 있다. 못 볼 건 안 봐도 된다”며 특유의 긍정적인 사고로 분위기를 바꿨다. 절망 속에서도 삶을 바라보는 태도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움직일 전망이다.</p> <p contents-hash="efdb6759f305f470ea54f0b252235ea8671a6567f877420d5f76e6604e802f0b" dmcf-pid="xb3v9uTsXN"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는 연극 ‘더 드레서’의 또 다른 주연 배우 오만석도 함께 출연한다. 오만석은 드라마 ‘포도밭 그 사나이’를 통해 인연을 맺은 고 이순재와의 추억을 떠올리며 존경과 애도의 마음을 전했다. 이순재가 연출하고 출연했던 연극 ‘갈매기’에 함께 섰던 기억을 전하며, 추모의 의미로 ‘별이 진다네’를 불러 현장을 숙연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2f144417151f4ca00401447fce24594b6bf5bc5ea36532690be5a3108892f34a" dmcf-pid="yraPscQ9Ga" dmcf-ptype="general">방송 후반부에는 오만석의 재혼과 가족 이야기를 둘러싼 솔직한 토크도 이어진다. 김주하의 직설적인 멘트에 문세윤, 조째즈가 재치 있게 분위기를 수습하며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0a6c138d6831807d987dd503b616883a83cbafa5d8ec2c1fc7e09fec6578bffd" dmcf-pid="WmNQOkx2Xg"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송승환이 쉽지 않은 개인사를 담담하게 전해준 데 감사드린다”며 “무대와 삶 모두에서 열정을 잃지 않은 두 배우의 진솔한 이야기가 깊은 공감을 전할 것”이라고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승환, 충격 근황…시각 장애 4급 판정 “치료 방법 없다”(‘김주하의 데이앤나잇’) 01-08 다음 ‘미스트롯4’ 만장일치 몰표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