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환, 충격 근황…시각 장애 4급 판정 “치료 방법 없다”(‘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작성일 01-08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Da4wN8Bh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aa3b6e1a13d9635a191289b4ab0107f34e6a885f9122d1ba47264c470e597f" dmcf-pid="KwN8rj6by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poctan/20260108083551716eycj.jpg" data-org-width="650" dmcf-mid="qNsiTOnQh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poctan/20260108083551716eyc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bee5bfa05b467d67999ca374532f83845dac8ada42137a5a8832cc4160b2bce" dmcf-pid="9HSNXvjJS2"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배우 송승환이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서 시각 장애 4급 판정을 받은 뒤 겪은 시련과 극복 관련 심경을 담담하게 고백한다.</p> <p contents-hash="12daf76e7195b45ac01f56e30d7056464b519d065ea4184100f920e18ae9a04b" dmcf-pid="2XvjZTAil9" dmcf-ptype="general">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은 ‘낮과 밤, 냉정과 열정, 정보와 감동’을 내세운 신개념 이슈메이커 토크쇼다. 27년 차 앵커에서 예능 여왕으로 거듭난 김주하의 거침없는 입담과 문세윤, 조째즈의 조화 그리고 게스트들의 허심탄회한 토크로 매회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b9012afab6b128f06eefeaac7cf81108ad533edfa5d4f8eee26ba054cdf78fda" dmcf-pid="VZTA5ycnTK" dmcf-ptype="general">오는 1월 10일(토) 방송될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7회에서는 연극 ‘더 드레서’의 주역이자 무대 위 연기 장인 배우 송승환과 오만석이 출연해 작품, 연기, 삶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쏟아낸다. 특히 송승환은 총감독을 맡았던 평창 동계올림픽이 끝난 후 시각 장애 4급 판정을 받은 사실을 털어놔 충격을 안긴다. 평창 동계올림픽 이후 6개월 동안 급속도로 시력이 나빠진 것을 느낀 송승환은 여기저기 병원을 찾아다니고, 미국까지 가는 노력을 기울였지만 “6개월 이내 실명할 것 같다”, “치료 방법이 없다”라는 말을 들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1e8752e94095041438a5890dc361945bb87c42dbcca0ffdcf258d583344d274c" dmcf-pid="f5yc1WkLTb" dmcf-ptype="general">하지만 송승환은 “시각 장애 4급 판정을 받고, 딱 한 번. 밤새 펑펑 울었다”라며 그리고는 털고 일어나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일을 찾으려고 했다고 토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현재 형체만 보일 뿐 하나도 안 보인다고 얘기한 송승환은 “눈이 나빠지면 좋은 것도 많아요. 못 볼 거 안 봐도 되고”라며 긍정적 사고를 내비쳐 감동을 일으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7bfe362760534556d95908e1e19d7bf8f5adf31a16c47ad13a77af50d4fe05" dmcf-pid="41WktYEol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poctan/20260108083551932vpvb.jpg" data-org-width="650" dmcf-mid="Baj6mAPKh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poctan/20260108083551932vpv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ee557e5ae81155d530e2c960a8bc2e9e1616daecdada92f26025adc768f0b7e" dmcf-pid="8tYEFGDgvq" dmcf-ptype="general">오만석은 드라마 첫 주연작인 ‘포도밭 그 사나이’에서 할아버지 역으로 만났던 故 이순재와의 일화를 털어놓으며 존경심을 드러낸다. 또한 이순재가 직접 연출하고 출연했던 연극 ‘갈매기’에도 출연했을 만큼 이순재와 각별한 인연을 전한 오만석은 이순재를 추모하며 ‘별이 진다네’를 불러 뭉클함을 드리운다.</p> <p contents-hash="32c3c656c930491924c0cf797d9b7f98cf7bab2f7ca30dc91e61b0ba0bb2a76f" dmcf-pid="6FGD3HwaWz"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김주하는 오랜 시간 싱글 대디로 살아온 오만석의 재혼 이야기에 “그때의 기억이 있으면 안 해야지!”라고 불끈해 웃음을 일으킨다. 김주하의 돌발 반응에 문세윤, 조째즈가 “저희 편집장님께서 재혼에 상당히 예민하시거든요”라며 진땀을 흘린 채 “잠깐 타임!”을 외쳐 웃음바다를 만드는 것.</p> <p contents-hash="f2963395799714b72a96c8fa258b2c1f21196416b80017da4620e284f2405723" dmcf-pid="P3Hw0XrNS7" dmcf-ptype="general">더불어 재혼 후 아내와 아이들, 처가 식구들까지 살뜰하게 챙기는 오만석의 이야기에 문세윤, 조째즈가 공감하며 김주하를 향해 “이봐요. 세상에 좋은 남자 많아요”라고 전하자, 김주하가 “세상에 좋은 남자 많지! 내 것이 아니라 그렇지”라는 셀프 디스를 시전해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김주하의 폭주 기관차 활약이 기대감을 높인다.</p> <p contents-hash="85cbeded1846b2d59944ff910f34e97cfb3168247c2b26426d7b262673ba8343" dmcf-pid="Q0XrpZmjWu"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시련에 맞선 이야기를 담담하게 꺼내준 송승환에게 무한한 감사를 드린다”라며 “무대와 삶에 있어서 매번 열정적인 태도를 보여준 송승환, 오만석의 속 깊은 토크를 기대해 달라”라고 전했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fad028f9fb0519f924fec176563477f656527ca532a611ef436ac25d98ba1070" dmcf-pid="x27yVzWIlU" dmcf-ptype="general">[사진] MBN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컴백 D-12' 라포엠, '얼라이브' 프로모션 스케줄러 공개 01-08 다음 송승환, 시각장애 4급 판정 고백 “못 볼 건 안 봐도 된다”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