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키와이, '데이트 폭력' 피해 주장 한 달만에…돌연 입장 번복[SC이슈] 작성일 01-08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pOcR4FYF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566089ccaf64fb8c2605b524987cd53732cae652cd0831bcd5c84fe5fd73ae" dmcf-pid="KuCEd60Hu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재키와이. 사진 제공=AO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SpoChosun/20260108083323494hdqk.jpg" data-org-width="647" dmcf-mid="quZvkoV7p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SpoChosun/20260108083323494hdq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재키와이. 사진 제공=AOMG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316bb1a085efad13d0cbce1107a31f5bf459b28063ac5e86f927866036680bd" dmcf-pid="97hDJPpXUf"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래퍼 재키와이가 전 연인이자 프로듀서 방달로부터 데이트 폭력을 당했다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가, 한 달 만에 입장을 번복했다.</p> <p contents-hash="9a8acd9b6f7c6ff505ea50387cedf8cb2804d13ec6837f6186934788836c4b62" dmcf-pid="2zlwiQUZFV" dmcf-ptype="general">재키와이는 지난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번 일로 불편함을 느끼신 분들께 사과드린다"며 "법적 조치는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1c9194ffa88c6a721bb1f1c51197d4157375c024bcd2644befa19a406974b67" dmcf-pid="VqSrnxu5p2" dmcf-ptype="general">이어 "제 이야기가 일부 과장돼 퍼지고 있는 부분이 있다"며 "흉기 위협이나 지속적인 스토킹과 같은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p> <p contents-hash="aba6fc8a5712cbadf8847b8830fce08b5d1c6fe9ef0a7cd785cde9d4644514ca" dmcf-pid="fygRbpSr79"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상대방을 향한 도를 넘은 비난이나 추측은 삼가 달라"며 "개인적인 문제였던 만큼 조용히 정리하고 넘어가고자 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ffd58dfd5258ff4fda7589fc8e716702599c347d4f0fe82dbd9650ce84d1473" dmcf-pid="4WaeKUvm3K" dmcf-ptype="general">앞서 재키와이는 지난해 12월 개인 SNS에 얼굴과 다리 등에 멍과 상처가 남은 사진을 공개하며 전 연인에게 데이트 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재키와이는 "2주 동안 집 밖으로 나가지 못했다", "외출을 제지당했다"고 호소하며, 관계를 완전히 정리하기 위해 사진을 공개할 수밖에 없었다고 설명했다. 당시 가해자의 실명은 밝히지 않았으나, 방달이 직접 반박 입장을 내면서 전 연인으로 지목됐다.</p> <p contents-hash="1975278d75b2476e711d763ba9be8196958d0ebe1a0fc58a6aee2b204d1b3d69" dmcf-pid="8YNd9uTs7b" dmcf-ptype="general">방달은 재키와이의 주장에 대해 SNS를 통해 "실제로 폭언과 폭행을 당한 쪽은 자신"이라며 "난동을 말리는 과정에서 다친 사진이 왜곡돼 퍼지고 있다"고 반박했다. </p> <p contents-hash="d2dca5ee786fef1ad3ee70f3d8dc5286a745e595c67a6973368f38a1449c4737" dmcf-pid="6GjJ27yOUB" dmcf-ptype="general">이후 재키와이는 추가 입장을 통해 "하도 맞아서 뺨을 때린 것은 인정한다"면서도 "부엌 칼을 꺼내려 하길래 신고하려 하자 휴대폰을 빼앗았고, 이후 폭행과 목 졸림이 있었다"고 주장해 논란은 더욱 확산됐다.</p> <p contents-hash="d4547cde703fb8d51bb38bd75ac1b609ced043aa277a01d53c8df16090bb0c02" dmcf-pid="PHAiVzWIFq" dmcf-ptype="general">논란이 커지자 재키와이 소속사 AOMG는 "재키와이가 교제 관계에서 발생한 폭력 피해 사실을 회사에 공유했으며, 법적 절차에 따라 사안이 검토 중"이라며 "아티스트의 신체적, 정신적 안전과 회복을 최우선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p> <p contents-hash="943cf34825610a5cd43ec3282ce1f804908977d5a2e0ba13a3cc8a617dae8ced" dmcf-pid="QXcnfqYCzz" dmcf-ptype="general">재키와이는 2016년 데뷔한 래퍼로, 2022년 AOMG에 합류했다. 방달은 래퍼 식케이가 이끄는 KC레이블 소속 프로듀서로, 재키와이가 지난해 7월 발표한 정규 앨범 '몰락'의 전곡 프로듀싱을 맡았고, 두 사람은 지난 2월 컬래버레이션 싱글 '스포일 유'를 발매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98dbf6eaf236a8004657c6116f426ac7898748d392d2b0417e116ed60b053902" dmcf-pid="xZkL4BGhu7" dmcf-ptype="general">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가연, 블리츠웨이 전속계약…주지훈·도경수 한솥밥 [공식[ 01-08 다음 故 안재환과 사별 정선희, 재혼 질문에 단칼 대답 “국내선 의향 없다‥너라면 있겠냐” (집나간정선희)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