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 이한영’ 지성, 자신의 죽음 설계한 박희순 노린다 작성일 01-08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fhpQ25TC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61da2dec5d5df0cdad66db716ed6f997279caa160b74eaae80f7c259fdcc8a" dmcf-pid="B4lUxV1yW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판사 이한영’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newsen/20260108084305700fdyd.jpg" data-org-width="650" dmcf-mid="7BWBJPpXW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newsen/20260108084305700fdy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판사 이한영’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5fad84af3cc1ed346cd69409b21055a0a180964ad2cc17a186125fbf58b9d5" dmcf-pid="b8SuMftWy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판사 이한영’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newsen/20260108084305889pmis.jpg" data-org-width="650" dmcf-mid="z9hpQ25TS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newsen/20260108084305889pmi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판사 이한영’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4e406f0d661d7258343094d6384025a5e39fa3b4048044658baff34203b96e" dmcf-pid="KKst4BGhCc"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bb3ae979cfd0a11a95ab8474a115c2a6654b3d811136d51573e7b2bb7a18bb53" dmcf-pid="99OF8bHlCA" dmcf-ptype="general">지성이 박희순과 정희태를 미행한다. </p> <p contents-hash="270cc3bb2777a8f7003fad67e298015bac9504f515e0cc068b7696f97b16f153" dmcf-pid="22I36KXSTj" dmcf-ptype="general">1월 9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극본 김광민/연출 이재진, 박미연) 3회에서는 이한영(지성 분)이 사법부의 권력자 강신진(박희순 분)과 신진의 심복 김진한(정희태 분)을 예의주시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p> <p contents-hash="36937c982419ae3a84bb58c9c952f2ea88532f51bec8d9017667027cd3347f58" dmcf-pid="VVC0P9ZvCN" dmcf-ptype="general">지난 방송에서 이한영은 강신진의 비호를 받는 에스그룹 장태식(김법래 분)의 비자금 조성 및 탈세 재판에서 중형을 선고했다. 이로 인해 그는 살해 누명을 썼을 뿐만 아니라 강신진이 부리는 자로부터 습격을 받아 목숨을 잃고 10년 전 충남지법 단독판사 시설로 회귀했다. 자신의 잘못된 판결로 인한 피해자들의 고통을 절감한 이한영은 새롭게 얻은 인생 2회차에서는 정의를 좇는 사람이 되기로 마음먹었다.</p> <p contents-hash="747dd4fb511176723e5a296c72d4a527d7c909db9879e29c499eb56f86c8bb3c" dmcf-pid="ffhpQ25TSa" dmcf-ptype="general">정의로운 판사의 행보를 예고한 이한영이 연쇄살인범 김상진(배인혁 분)을 차로 치는 파격적인 장면이 2회 엔딩을 장식한 가운데, 8일 공개된 스틸에서는 누군가를 지켜보는 한영의 탐정 모멘트가 담겨있다. </p> <p contents-hash="071519cf1fceedbc7933eff703cb11e6042973ac7ff18936f8098fbd1257f86f" dmcf-pid="44lUxV1yTg" dmcf-ptype="general">차 안에 있는 이한영의 모습은 한순간도 놓치지 않겠다는 기세로 뚫어져라 바깥을 바라보고 있다. 이한영의 매서운 시선 끝에는 서울중앙지법 형사수석부장판사 강신진과 그의 오른팔 김진한이 자리하고 있다.</p> <p contents-hash="96cc82992b43c601778fa5c03f7a58cd92a72189eb4bb06caac0c15969a9f968" dmcf-pid="88SuMftWlo" dmcf-ptype="general">회귀 전 이한영은 동기 김윤혁(장재호 분)으로부터 강신진이 자신에게 에스건설 부장 살인 혐의를 뒤집어씌웠다는 사실을 전해 들었다. 아울러 곽순원(박건일 분)에게 칼을 맞고 의식이 희미해질 때, 자신의 죽음을 사주한 자가 강신진이라는 것도 목격한 바 있다. 죽음의 문턱에서 돌아온 이한영이 강신진과 김진한에 대한 치밀한 감시를 시작으로 거악에 맞선 본격적인 반격에 나설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70767b29e7bd918ef05c38cee3c5506cfd5902a217d40b2c37a14f9c200d4d0b" dmcf-pid="66v7R4FYTL" dmcf-ptype="general">한편, 강신진과 김진한은 이한영이 뒤를 쫓는다는 걸 전혀 눈치채지 못하고 둘만의 회동을 가진다. 두 사람은 은밀한 대화를 통해 사법부를 장악할 큰 그림을 그려가는데, 과연 이한영이 이를 저지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9일 오후 9시 50분 방송. </p> <p contents-hash="7f5a25e80d569c910b28d84e60c3dab93001b6f79e279a4b3dc4101269ec9c07" dmcf-pid="PPTze83Gln"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QQyqd60Hhi"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 안성기, 관리소 직원들에 매년 호텔 식사 대접..미담에 누리꾼들 “진짜 어른” 01-08 다음 '새해 첫 데뷔' 알파드라이브원, 타이틀곡 ‘FREAK ALARM’ MV 티저 공개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