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 ‘피지컬 아시아’ 솔직 고백…“상금 10억 입금되니까 또…” 작성일 01-08 19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1/08/0001207804_001_20260108090314039.jpg" alt="" /></span></td></tr><tr><td>이종격투기선수 김동현이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CGV에서 열린 영화 ‘글래디에이터 2’ VIP 시사회에 참석하면서 포토월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 11. 5.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eoul.com</td></tr></table><br>[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격투기 선수이자 방송인 김동현이 ‘피지컬: 아시아’ 우승상금의 행방에 대해 얘기를 꺼냈다.<br><br>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 948회는 ‘새해 복근 많이 받으세요!’ 특집으로 꾸며져 김동현, 광희, 던, 아모띠가 출연했다.<br><br>김동현은 피지컬 아시아 우승상금을 10억원을 언급하며 “팀원이 6명이라 계산이 어렵다. 저는 상금 때문에 나간 게 아니다. 토르소만 있어도 영광이라고 생각했다”며 “상금을 받아도 동생들이 5명이니까 2억씩 나눠주려 했었다”고 밝혔다.<br><br>그러자 김구라가 “결국 (상금) 받아가지 않았냐”고 하자 김동현은 “그게 아니고 넷플릭스에서 10억을 6명에게 똑같이 나눠서 입금해줬다”고 말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1/08/0001207804_002_20260108090314086.png" alt="" /></span></td></tr><tr><td>사진 | MBC ‘라디오스타’ 캡처</td></tr></table><br>이에 김국진이 “그럼 10억이 한 번에 들어오면 정말 나눠줄 거였냐”고 묻자 김동현은 “그건 와이프랑 상의를 해야한다. 사람이 무서운게 입금이 되니까 또”라고 얘기해 웃음을 자아냈다.<br><br>넷플릭스 오리지널 ‘피지컬: 아시아’는 8개국을 대표하는 피지컬 최강자들이 국가의 명예를 걸고 대결하는 프로그램이다. 한국 대표로는 김동현, 김민재, 아모띠, 윤성빈, 장은실, 최승연이 참가했고, 우승 상금은 10억 원이다.<br><br>한편, MBC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br><br>eternal@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사파타·김민영 맹활약' 우리금융, PBA 팀리그 5R 선두 질주 01-08 다음 사상 최초 두 도시 올림픽, 경기장 키워드는 재활용·친환경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