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너’ 이청아, 우아함 벗고 거침없는 행동파 변호사로 장르 확장 작성일 01-08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vEuB0lwl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03c51d7066c07db818826a177d34c0445fe76077a660ef55bc9371a8cfa446" dmcf-pid="uTD7bpSrT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T스튜디오지니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newsen/20260108090504545ycvc.jpg" data-org-width="650" dmcf-mid="pVeWXvjJS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newsen/20260108090504545ycv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T스튜디오지니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7ywzKUvmSI"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3f5a09a6efc656170c8942ee8865d9ef12c5f4a3b6874427ebe72090e6ba8a87" dmcf-pid="zWrq9uTsSO" dmcf-ptype="general">이청아가 진실을 향해 거침없이 돌진하는 행동파 변호사로 변신한다. </p> <p contents-hash="c8398ff4150185546917a66e570b37e7c7f5f50b7c841a01b703e08928d04d69" dmcf-pid="qpWQe83Gvs" dmcf-ptype="general">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연출 박건호/극본 박가연, 이하 '아너')은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해 온 장르 확장형 배우 이청아는 이번 작품에서 여성 대상 범죄 피해자 변호 전문 로펌 ‘L&J(Listen and Join)’의 행동대장 변호사 ‘황현진’ 역을 맡았다. </p> <p contents-hash="d4a43666acf6a8fb8b6875239381c795febafa2595f376d7f64acb7fbcb57305" dmcf-pid="BUYxd60Hlm" dmcf-ptype="general">황현진은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불같은 성정과 굽히지 않는 정의감의 소유자다. 언제든 사건 현장으로 달려 나갈 수 있도록 심신 훈련도 게을리하지 않고, 책상머리 논쟁보다 발로 뛰는 수사를 신뢰한다. 피해자를 위해서라면 물불 가리지 않고 뛰어들고, 가해자들의 추악한 이면을 낱낱이 파헤치며 시청자들에게 통쾌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ea1bfbddb6a3549e7f4a9e758df3f9427e1969d91ca8df8f440c597c87d7eca" dmcf-pid="buGMJPpXTr" dmcf-ptype="general">1월 8일 공개된 스틸컷에선 법정과 현장을 오가는 황현진의 뜨거운 에너지를 풀충전한 이청아의 열연을 엿볼 수 있다. 배지를 달고 법정에서 열변을 토하는 모습은 사건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한 치도 물러서지 않고 맞서는 그녀의 치열한 열정과 단호한 의지를 고스란히 드러낸다. 노트북 앞에 앉아 진지한 표정으로 전화를 받고 있는 장면에선 수사 중 포착된 미세한 단서도 놓치지 않겠다는 예리한 집중력과 프로페셔널한 면모가 전해진다. 날카로운 시선과 다부진 자세로 유도를 수련하는 이미지에선 유단자 변호사의 열혈 카리스마를 각인시킨다.</p> <p contents-hash="3a52a06009407524b69ed6262800689c9b67146b0b592826d4731209c93da927" dmcf-pid="K7HRiQUZSw" dmcf-ptype="general">이처럼 셀럽 변호사 ‘윤라영’ 역의 이나영과 로펌의 대표이자 리더 변호사 ‘강신재’ 역의 정은채와는 또 다른 결의 에너지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이청아는 두 배우와 함께 폭발적인 연기 시너지를 발휘하며 극의 몰입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릴 전망이다. 제작진은 “이청아는 날카로운 지성과 역동적인 에너지를 동시에 발산하며 캐릭터와 완벽하게 하나가 된 모습을 보여주었다. 행동하는 변호사 이청아의 새로운 얼굴과 거침없는 활약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7a2e5cbaacfb2309f08d4ca943bd63c0a55c3346a4c1d6cfa46f2d670f887c1" dmcf-pid="9zXenxu5CD" dmcf-ptype="general">한편,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은 동명의 스웨덴 드라마를 원작으로 하며, 오는 2월 2일 월요일 밤 10시 KT 지니 TV에서 공개되고, ENA를 통해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7ed105bab6e3919329fec0e0234c46275f79723dc736a982e2f21f68f23548ad" dmcf-pid="2qZdLM71yE"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VB5JoRztCk"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너’ 이청아 첫 스틸컷 01-08 다음 김희정, 유언장 조작하고 독살까지 감행..악행 어디까지('붉은 진주')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