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옥 "30대부터 할머니 역할…3세 연상 故이순재가 아들" 작성일 01-08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8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mlOOkx2Z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87f6e0525318bab7af502eb04c3763c573908d10d4cf86f609257c7f244bc6" dmcf-pid="Ytu33HwaH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NEWS1/20260108091531844maui.jpg" data-org-width="1400" dmcf-mid="y7JMMftWY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NEWS1/20260108091531844mau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693bb088d0ad2a28e859d8cb181a2df09162347c14e1d43aa4a555a87d3f8af" dmcf-pid="GF700XrNZG"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옥탑방의 문제아들' 김영옥이 고(故) 이순재와 연기 호흡을 맞춘 시절을 회상한다.</p> <p contents-hash="e1953e90416821a8e8521bc475c8db408e854981b24e3eabbc125972ace9c7d2" dmcf-pid="H3zppZmjZY" dmcf-ptype="general">8일 방송되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배우 김영옥과 하희라가 출연한다.</p> <p contents-hash="54cf28fd8504964554ee6c996939822df8044f1d63c8eec4bc2e9deee7bd508e" dmcf-pid="X0qUU5sA5W"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하희라는 '국민 사랑꾼' 최수종을 빼닮아 '수종화' 된 자녀들의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이벤트에 진심인 최수종의 DNA를 두 자녀가 그대로 이어받아 자신을 위해 꾸준히 이벤트를 해준다고 밝히는 것. 하희라는 "아이들은 아빠에게 1번이 엄마인 것을 안다"며 최수종을 따라 자신을 챙겨주는 두 아이들을 향해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p> <p contents-hash="de50366861f1e67464c8d6c3565e065310958786738127f8bb9539177a0b42c5" dmcf-pid="ZpBuu1Octy" dmcf-ptype="general">이어 최근 생일을 맞이한 하희라는 두 자녀의 생일 축하 이벤트와 손 편지에 큰 감동을 받았다고 고백한다. 이에 옥탑방 MC들은 "현실에 없는 얘기 아니야?"라며 놀라워한다. 과연 하희라를 울컥하게 만든 생일 이벤트는 무엇이었을지 궁금증이 커진다.</p> <p contents-hash="db59edbfe4a0d137bb1eddb688863561177f59c7ea17ba7c8eb6a378447669c0" dmcf-pid="5Ub77tIkYT" dmcf-ptype="general">김영옥은 드라마에서 아들로 호흡을 맞췄던 이순재를 회상한다. 30대 시절부터 할머니 역을 많이 맡았던 김영옥은 자신보다 3세 더 많은 이순재와 모자지간으로 출연했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p> <p contents-hash="644c5bada4f41bf7830c40dbef0d81d897cb3206c1960b43303024f3835634d6" dmcf-pid="1uKzzFCEZv" dmcf-ptype="general">이어 이순재를 추억하며 연기에 인생을 걸었던 그의 연기 열정을 극찬하기도. 김영옥은 "(故이순재는) 연기에 모든 것을 건 사람"이라며 "돌아가시기 전 '하고 싶은 것은 없냐'고 여쭤봤더니 '연기만 하면 된다'고 하셨다"고 밝히며 이순재와의 추억을 떠올려 옥탑방 MC들마저 뭉클하게 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759aae6c323b305452edc04fcc9b237022296f443332551a4fff72c11b714b51" dmcf-pid="t79qq3hDXS" dmcf-ptype="general">'옥탑방의 문제아들'은 이날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21840c4f8974d8c66bebe8b9ac1fe194d18d93306de75deebcb1faba302fafc2" dmcf-pid="Fz2BB0lwGl" dmcf-ptype="general">aluemcha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빈 폭주하는 욕망vs정우성 광기의 집념..'메이드 인 코리아' 막바지 01-08 다음 '환승연애4' 박지현X이재형, 다시 핑크빛?…리셋되는 느낌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