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에드워드리에 "낭비벽 있는 것 같아" 돌직구 왜 작성일 01-08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채널A '셰프와 사냥꾼' 8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W9xscQ91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00e72a9380a655c24dc4f2e3a9d90bb91a7874c72ce6a4ad71c4d744ce7a48" dmcf-pid="qY2MOkx2G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NEWS1/20260108092547237ewut.jpg" data-org-width="785" dmcf-mid="7XVRIEMVZ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NEWS1/20260108092547237ewu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d89934bd096b81870bcfc739d0f6a5007fb1e16894fdd8f8bc01172cdf9b6ec" dmcf-pid="BGVRIEMVY3"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셰프와 사냥꾼' 김대호가 에드워드 리에 돌직구를 날리는 모습이 포착됐다.</p> <p contents-hash="6b632d75cf944a89ecfda9ad80b5a9bcdb8bde96cd5c67f6ba3e66657d2ed34b" dmcf-pid="bHfeCDRfGF" dmcf-ptype="general">오는 8일 처음 방송되는 채널A 신규 예능 프로그램 '셰프와 사냥꾼'에서는 경유지 발리와 인도네시아 라부안 바조에서 펼쳐지는 멤버들의 거침없는 직설 화법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7da7d530f2b392c54def8ab3caa618b055400cde6c5ad2900e53aaec0ac5c29c" dmcf-pid="KX4dhwe41t"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김대호는 에드워드 리에게 매운맛 '돌직구' 멘트를 날린다. 경유지인 발리에서 야시장을 찾은 멤버들은 과일 가게 등을 둘러보며 다양한 먹거리를 즐긴다. 이때 김대호는 에드워드 리의 모습을 지켜보다 "낭비벽 있는 거 같다"며 지적한다. 과연 그가 에드워드 리에게 그렇게 말한 이유가 무엇일지 궁금증이 커진다.</p> <p contents-hash="1a770ef44a256e87c38e7f37c2f05b6a4af82c29453384694c655faf554e87d7" dmcf-pid="9Z8Jlrd8Z1" dmcf-ptype="general">추성훈은 임우일의 질문에 단호한 반응을 보인다. 추성훈과 임우일 김대호는 라부안 바조의 한 마을에 방문해 현지 사냥꾼에게 멧돼지 포획을 위한 덫 설치법과 원리를 배운다. 이 과정에서 추성훈은 임우일의 한 질문을 듣고 "알아서 생각해 봐"라며 정색한다. 이에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일이 있었던 것인지 이목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1e3e12507710e4735f5a77ac05bec63049c2608f26650f43bff758cf7cb5b189" dmcf-pid="256iSmJ6G5" dmcf-ptype="general">지난 7일 '셰프와 사냥꾼'은 선공개 영상을 통해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끌어올렸다. 추성훈과 임우일 그리고 김대호는 멧돼지 덫을 설치한 후 이동하던 중 알 수 없는 야생동물의 이동을 목격하고 곧바로 추격에 나섰다. 일촉즉발의 상황 속에서 과연 이들이 첫 사냥에 성공했을지도 궁금증을 더했다.</p> <p contents-hash="880c111e2766189689e8ada04befe1a9dd26f608ce67282c1f4716f716a705c4" dmcf-pid="V1PnvsiPZZ" dmcf-ptype="general">'셰프와 사냥꾼'은 '사냥'과 '요리'라는 원초적 도전으로 야생 예능의 새 지평을 열 프로그램으로, 이날 오후 10시 처음 방송된다.</p> <p contents-hash="9dfae96a8f2af41c9fb63f9b48d1667f11c4dea21b2623f216072b0d1ea32465" dmcf-pid="fbgwFGDgYX" dmcf-ptype="general">aluemcha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성기, 관리사무소 직원들까지 챙겼다...모두가 인정한 성품 01-08 다음 팀네이버, 블랙웰 4000장 구축…학습기간 18개월→1.5개월 단축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