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고백 "내 인생작은 '상속자들'..20대 때 농담 잘 못받았다" 작성일 01-08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OEK9uTsCB"> <div contents-hash="5361e6a18c8ca3d499042e7e5e2d67f579a59b081827ffec35735b2980ce2002" dmcf-pid="VID927yOlq"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윤상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bdd7e821f22c0adff0ce6ba6cccf65c96b3c6dbce0de2f52bfdd5251c1b554" dmcf-pid="fCw2VzWIW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신혜 /사진=김창현 chm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starnews/20260108093703119akzu.jpg" data-org-width="1200" dmcf-mid="bTHdJPpXl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starnews/20260108093703119akz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신혜 /사진=김창현 chmt@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44b2f956cec4088ee4ea21181039d1d8401e55afdeb1715e6f430aeb10ace79" dmcf-pid="4hrVfqYCl7" dmcf-ptype="general">배우 박신혜가 자신의 인생작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fa8bb2fb0a321dd9d8d8f96fc96d7ae086b4aee5d53fa74e88f950c97b600b56" dmcf-pid="8yCPQ25TWu" dmcf-ptype="general">7일 공개된 '유튜브 하지영'에서 새해 첫 손님으로 등장한 박신혜는 MC 하지영과 마주 앉아 연기 인생, 삶의 태도, 가족 이야기 등을 솔직하게 풀어내며 자신의 매력을 고스란히 보여줬다.</p> <p contents-hash="bca077d1fc664ceb1eee35de2ca5ce4b90448639a4fb3f91688ba94e2f2eccda" dmcf-pid="6WhQxV1ySU" dmcf-ptype="general">이날 영상에서 박신혜는 자신만의 멘탈 관리법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열심히 했는데 결과가 기대만큼 나오지 않으면 속은 상하지만, 이미 내가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고 생각한다"라며 "상처를 붙잡고 있으면 결국 나만 힘들어지기 때문에, 빨리 털어내는 게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결과에 집착하기보다 과정에 최선을 다하고, 이후의 평가를 내려놓는 태도는 배우 박신혜가 오랜 시간 정상의 자리를 지켜올 수 있었던 원동력임을 보여줬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63736c7703a1226d3aab28bbd04ed3ced9f53d8d9de2fb2aae8343ac657f79" dmcf-pid="PYlxMftWy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유튜브 '하지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starnews/20260108093704459dfnf.jpg" data-org-width="1200" dmcf-mid="965aNJb0W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starnews/20260108093704459dfn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유튜브 '하지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ba95b7753da3f896c4814e9af9746f0ba857881de933703f6311e7531d343e0" dmcf-pid="QGSMR4FYT0" dmcf-ptype="general"> <br>박신혜는 자신의 연기 인생을 돌아보며 드라마 '상속자들'을 인생작으로 꼽았다. '상속자들'을 비롯해 '피노키오', '닥터스' 등 교복을 입은 작품들이 모두 큰 사랑을 받았던 에피소드를 전하며, 시간이 흘러도 여전히 생생하게 기억되는 작품의 힘에 감사함을 전했다. 또한 박신혜는 당시의 고충을 털어놓으며 배우로서의 성장 과정을 돌아봤다. 그는 "20대 때는 농담을 잘 받아들이지 못했다"라며, '상속자들' 촬영 당시 또래 배우들이 장난을 치면 진지하게 반응했던 탓에, "왜 장난을 그렇게 진지하게 받느냐"는 이야기를 듣기도 했다고. </div> <p contents-hash="ac4e993daa75b9b337f81e5de63e08486aa9093cad9a6d27de6790b1b7576842" dmcf-pid="xHvRe83GS3" dmcf-ptype="general">이런 성향은 연기에도 영향을 미쳤다고 고백했다. 박신혜는 경험이 쌓이고 마음의 여유가 생기자 상황을 받아들이는 방식이 달라졌고, 그 변화가 연기에도 자연스럽게 녹아들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특히 "요즘은 코미디 연기가 조금 수월해졌다"라며, tvN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보여줄 보다 감칠맛 나는 연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760be0bcf10598da343db095e05b74754ae45eb5bcebc64b608e134a1d86730d" dmcf-pid="ydPYGlaeCF" dmcf-ptype="general">후반부에는 가족과의 에피소드가 따뜻하게 그려졌다. 박신혜는 "엄마와 여행을 가면 왜 싸울까요?"라며 현실적인 모녀 에피소드로 웃음을 자아낸 가운데, 박신혜 어머니의 태몽 이야기가 눈길을 끌었다. 홍수가 나 집 안까지 물이 들어오고, 단 위에 탐스러운 홍시가 놓여 있던 태몽에 대해 '큰 복으로 귀하게 보호받는 아이가 결실처럼 나타난 태몽'이라는 해석이 이어졌고, 박신혜는 "실제로 많은 보호를 받으며 활동해 왔다는 걸 느낀다"라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f58eb3b05bcbda99583cd9a6d9f8424c9fdb8d298db9d847617d3e0769f1d7f" dmcf-pid="WJQGHSNdyt" dmcf-ptype="general">박신혜는 어머니를 향해 "내가 건강한 게 엄마에게 제일 큰 행복일 것"이라며 "2026년에는 덜 싸워보자"라고 덧붙여 웃음과 함께 따뜻한 여운을 남겼다. 특히 이날 영상에서는 박신혜의 어머니가 직접 목소리로 출연해 딸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어머니는 "신혜는 따뜻하고 위로할 줄 아는 아이"라며 "감사하고 행복한 한 해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ab685e8bcf5fffd491ded6f67c2564224c94d3fa39fa7605abbecff4f46da5b8" dmcf-pid="YixHXvjJy1" dmcf-ptype="general">윤상근 기자 sgyoo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기꾼들' 27년차 예능인 김종민, MC 등극 첫 회부터 눈물 글썽인 사연은? 01-08 다음 뮤지컬 대모 박해미, 피에이엔터테인먼트 전속계약 [공식]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