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인기 막으실 수 있으시겠어요?”…탈락도 무의미한 손종원의 스타성 [SS스타] 작성일 01-08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K0ZwN8Bh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f2fdfa48dc091e8868e64a79be3506013c76470c39d84d78820d1f57f0b3c0" dmcf-pid="H9p5rj6by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손종원 셰프. 사진 | 하퍼스바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SPORTSSEOUL/20260108094707323fjrm.jpg" data-org-width="658" dmcf-mid="yMsMU5sAl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SPORTSSEOUL/20260108094707323fjr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손종원 셰프. 사진 | 하퍼스바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cdee27fa974ebf5ae637ec1a749aa5aa7220b30d25c252f7e49feb71df596f4" dmcf-pid="X2U1mAPKS7"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국내에서 유일무이한 미슐랭 1스타 레스토랑 두 곳을 보유하고 있는 손종원 셰프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p> <p contents-hash="d76015f0e630f9737170c55c775714c964e6c8fa082e75946547699fee1f2a7c" dmcf-pid="ZVutscQ9lu" dmcf-ptype="general">여유있는 태도에 늘 타인을 존중하는 모습, 요리에 임할 땐 모든 에너지를 쏟아붓는 집중력, 마음 편해지는 미소와 요리에 관한 철학까지, 모두가 선망하는 느낌 좋은 모습이 손종원에게 가득 담겨 있다. 비록 요리괴물에게 패배해 TOP7에 오르지 못했지만, 큰 의미가 없어보인다. ‘흑백요리사2’ 최대 수혜자는 손종원이다.</p> <p contents-hash="c3b86c154e482aa514fde950379b84a7dca8f19b10629bbbeb0714abf37e3710" dmcf-pid="5f7FOkx2CU" dmcf-ptype="general">손종원의 개인 SNS 팔로워 수는 30만 명 이상 증가했고, 그가 몸담은 레스토랑의 예약은 ‘하늘의 별 따기’가 됐다.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순위에서도 1~2위를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eec436c26f1e5d35069315ec0d5f254b1faee97617856911ffc6743e6be8ae" dmcf-pid="15vOJPpXh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주영-손종원. 사진 | 이주영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SPORTSSEOUL/20260108094707632gbwj.jpg" data-org-width="395" dmcf-mid="WwD6FGDgy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SPORTSSEOUL/20260108094707632gbw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주영-손종원. 사진 | 이주영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5ac59ad3bf7f37cc160ebcb4c14a0d9ef63a1d12b3567dc9b8851bccc2fb75d" dmcf-pid="t1TIiQUZC0" dmcf-ptype="general"><br> 일거수 일투족이 화제가 된다. 여자친구로 알려진 이주영이 남긴 응원글은 모든 온라인커뮤니티를 뒤덮었다. DL그룹 오너가 4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이주영은 7일 자신의 SNS에 “흑백요리사2 11화 안 볼래요. 이타닉 가든이 제일 맛있단 말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손종원 셰프와 나란히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두 사람의 오붓한 사진과 함께 이주영의 투정이 담긴 응원글에 많은 사람이 호감을 내비치는 중이다.</p> <p contents-hash="b877fd27c090dd52a77c8994ab1fa7b5f63cceaacf1f6d0c0d67901e6f4e2a0a" dmcf-pid="FtyCnxu5h3" dmcf-ptype="general">기업도 손종원 띄우기에 나섰다.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이 손종원 셰프를 극찬한 것. 정 부회장은 지난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나는 오마카세나 코스요리 식당들을 좋아하지 않는다”며 “선택의 자유를 빼앗기고 과식하게 되며, 음식마다 곁들이는 설명이 대화를 방해한다고 느낀다. 물론 비싸기도 하다”고 솔직한 취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9923d2a0bbeba6a186ffe80c6b72795ec93d73b3a82510d94d3274b33d6f00c1" dmcf-pid="3FWhLM71CF" dmcf-ptype="general">이어 “그런데 지난해 겨울에 갔던 손종원 셰프의 이타닉 가든 음식은 또 가고 싶을 만큼 인상 깊었다”며 “술과 페어링돼 나오는 깊은 맛의 음식들은 코스요리를 싫어하는 나조차 집중하게 만들었다. 미쉐린 2스타 이상의 음식”이라고 극찬했다.</p> <p contents-hash="c488f8130bdf0a378727b053e297f244c86181287bb735fb6e07c831413a8bc3" dmcf-pid="03YloRztSt" dmcf-ptype="general">정 부회장은 음식뿐 아니라 손종원 셰프의 성품도 높이 평가했다. 그는 “이 정도 수준의 셰프들은 대체로 무뚝뚝하고 카리스마를 앞세우는 경우가 많은데, 손종원 셰프는 처음 만났을 때 웃음으로 상냥하게 반겨줬다”며 “성품이 남달랐다”고 전했다. 이어 “‘흑백요리사2’에서도 그 성품이 그대로 보인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48544a1f4525d0c58b6cb3ef0bcd1f4c7b8892e4fa6b6151ef037f82db0679" dmcf-pid="p0GSgeqFT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손종원 셰프. 사진 | 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SPORTSSEOUL/20260108094707919iawk.jpg" data-org-width="658" dmcf-mid="Yk2zTOnQW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SPORTSSEOUL/20260108094707919iaw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손종원 셰프. 사진 |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4eebe2658d5a06879cfb3389957f740c44e2e405e013a3a339cec9d9db07b88" dmcf-pid="UpHvadB3y5" dmcf-ptype="general"><br> ‘흑백요리사2’ 백수저로 참가해 ‘1:1 흑백대전’에서 우설을 주재료로 쓰리스타킬러를 누르고 올라와 팀전에서는 뛰어난 리더쉽으로 현장을 장악했다. 요리괴물과 협업했을 당시에도 요리괴물의 실수를 편안한 톤으로 메워줬다. 기술과 성품으로 위기를 극복하는 아름다운 장면이었다. 비록 요리괴물에게 패배했지만, 종이 한장 차이도 안 나는 수준이었다. 실력과 매력을 고루 겸비한 보석이다. 실력도 막기 어려웠지만, 세대를 아우르는 관심은 더 막기 어려워보인다. intellybeast@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수종이 최수종 낳았다, 달달한 하희라 가족 일상 공개 (옥문아) [T-데이] 01-08 다음 KBS2 토론 서바이벌 예능 ‘더 로직’, 오는 22일 첫 방송…100명이 펼치는 ‘말의 전쟁’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