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마약·은퇴 번복 후' 5년 만에 한국 왔다 작성일 01-08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S5fzFCEz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e1cb4d7fd91d3f9d516e58b16ec75c7553743bda6c95231fb2fe85487cc1b0" dmcf-pid="5v14q3hD0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박유천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JTBC/20260108095435902nqoh.jpg" data-org-width="559" dmcf-mid="Xe14q3hDz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JTBC/20260108095435902nqo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박유천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2ebb76ac3bd6eba75c50e8393eebe8c8454edba0d153e50ecd94d13cacb8809" dmcf-pid="1Tt8B0lw0s" dmcf-ptype="general"> <br>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5년 만에 한국을 찾아 이목을 집중시켰다. </div> <p contents-hash="d2779630e8c2564e68c4d92bd734030b9443d6f89a97671f3c5bc524a3aac760" dmcf-pid="tyF6bpSr3m" dmcf-ptype="general">박유천은 지난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일본어로 '5년 만에. 그래도 키즈나(Kizuna)와 함께 있을 수 있어서 좋았다. 사장님, 수석 매니저, 노련한 알바 리더 인(in) 한국'이라는 글과 함께 한국 식당에서 한식을 즐기는 사진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8f52d42f09f36459578f7e83c88dd685fdd9bd052289a98b086f09a9dd91e682" dmcf-pid="FrTztYEo7r" dmcf-ptype="general">이어 8일에는 동생 박유환과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다. 그러면서 '오늘 너무 추웠다. 하지만 재밌었다. 고맙다. 좋은 옛 추억과 설레는 미래'라고 적었다. 사진 속 박유천은 마치 외국인 관광객처럼 서울 이곳저곳을 여행하는 모습이다. </p> <p contents-hash="ac6e65ae8ff8cdda13d4bbd887d59b0dc82d493f06d625500c64085706455f50" dmcf-pid="3myqFGDgzw" dmcf-ptype="general">박유천은 2016년 성추문 논란, 2019년 필로폰 투약 혐의로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는 등의 이슈로 연예 활동을 중단했다. 특히 마약 투약 의혹을 강력하게 부인하며 연예계 은퇴까지 언급했으나, 마약 투약이 사실로 드러나 비판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5bf33524754d15c79b340477b8d1cb373a3accb98987963755da4be0c96bae1a" dmcf-pid="0sWB3Hwa0D" dmcf-ptype="general">한국에서 연예 활동이 어려워지자, 일본에서 디너쇼를 열고 현지 드라마에 출연하는 등 활발히 활동했다. 지난 2022년 영화 '악에 바쳐'를 통해 한국 복귀를 시도했으나, 극장 개봉이 무산되며 성공하지 못했다. </p> <p contents-hash="5f4e3261717b76d2df9fcff8a68f1661201fb3fe791e5b18fd86d70ef15a6619" dmcf-pid="pOYb0XrN7E" dmcf-ptype="general">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큰 거 옵니다…브루노 마스, 10년만 정규 4집 앨범 발매 [공식] 01-08 다음 불륜도 모자라…반전, 서장훈 “다른 별 와 있는 듯” (이혼숙려캠프)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