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균 "당분간 지도자 생각 없어" …야구 예능 제안도 거절 작성일 01-08 20 목록 <div id="ijam_content"><!--naver_news_vod_1--><b>은퇴를 선언한 황재균이 은퇴 후 첫 심경을 밝혔습니다. 지도자 제안은 물론 인기 야구 예능 출연까지 모두 거절한 사실을 공개했습니다.황재균은 "지도자는 직접 뛰는 것보다 스트레스가 더 클 것 같다"며 당분간은 의사가 없다고 단호하게 선을 그었습니다. 동시에 "여러 가능성을 열어 두었다"며 "좋은 제안이 오면 어디든 갈 것"이라는 입장도 내비쳤습니다.</b><br><b>+++</b><br><br> 그라운드를 떠나기로 결심했던 황재균은 어제(7일) 다시 한 번 그라운드에 섰습니다. <br><br> 한때 몸 담았던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유니폼을 입은 채였습니다. <br><br> 경기 이천에서 진행된 샌프란시스코의 야구 클리닉 행사. <br><br> 이 자리에서 황재균은 은퇴 후 첫 심경을 전했습니다. <br><br> 제2의 야구 인생을 준비하는 황재균은 "당분간 지도자에 대한 생각은 없다"고 입장을 전했습니다. <br><br> 황재균은 "직접 야구를 하는 것보다 더 스트레스가 심할 것 같다"며 "내 길이 아니라고 느꼈다"고 했습니다. <br><br> 야구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연락이 왔지만 거절한 사연도 전했습니다. <br><br> 그러면서, "여러 방면으로 가능성을 열어뒀다"며 "좋은 제안이 오면 어디든 가지 않을까 싶다"고 덧붙였습니다. <br><br> 내야수 황재균은 앞서 지난달 19일 전격 은퇴 의사를 밝히며 20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습니다. <br></div> 관련자료 이전 삼성전자, 밀라노 동계 올림픽 홍보대사 '팀 삼성 갤럭시' 공개 01-08 다음 KGMC, 7m급 전기버스 'E-스타나' 인증 완료, 깜짝 공개에 친환경 모빌리티 선도 기대감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