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아이부스터, 양재 AI특구에서 실행 중심 AI 전략을 구축하다 작성일 01-08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AI 우수기업 선정 이후, 기술을 사업 구조로 연결하는 행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nq3cL2uC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d03434e6b39a91e35fab1542d07fc4e9b676b016a0a28d10e5cab5a46a8978" dmcf-pid="tLB0koV7v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에이아이부스터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dt/20260108100124975zqbh.png" data-org-width="640" dmcf-mid="5i9VSmJ6S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dt/20260108100124975zqb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에이아이부스터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774638f223f72e075042a6503e7638dc08aca6478074e57a0189df61c527ac2" dmcf-pid="FobpEgfzyP" dmcf-ptype="general"><br> 에이아이부스터가 양재 AI특구 내 AI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입주를 마쳤다. 이번 입주는 단순한 공간 이전을 넘어, AI 기술을 실제 사업 구조에 어떻게 연결할 것인가에 대한 에이아이부스터의 방향성을 보여주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p> <p contents-hash="24a411113b318bfcb9e0c91698df0ce2ebf398f5ba4419443d7ee89b8598b876" dmcf-pid="3gKUDa4qT6" dmcf-ptype="general">AI 기술은 이미 많은 기업에게 낯선 영역이 아니다. 문제는 도입 이후다. 기술을 어디에 적용할 것인지, 그리고 그것이 실제 성과로 이어질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은 여전히 남아 있다. 에이아이부스터의 양재 AI특구 입주는 이러한 고민에 하나의 현실적인 접근 방식을 제시한다.</p> <p contents-hash="d8be40e724820e1f17d9ad5f29cefb07081b95215ce5eb295142fa4d08055a09" dmcf-pid="0a9uwN8By8" dmcf-ptype="general">에이아이부스터는 국가와 지자체가 함께 지원하는 AI 우수기업센터에 공식 입주하며 AI 전문 기업으로서의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공공 영역에서 인정받았다. AI ‘서초AICT우수기업센터’는 인공지능 기술을 핵심 경쟁력으로 보유한 기업만 입주할 수 있는 공간으로, 연구 개발과 사업화를 동시에 추진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p> <p contents-hash="41ff949baa7a25247bfda70ebcc62ad8cf9e04b2670cd934a21a5d22f5436279" dmcf-pid="pN27rj6bT4" dmcf-ptype="general">이번 입주를 계기로 에이아이부스터는 기술과 네트웍이 융합이 가능한 사무 공간 조성과 서버 인프라를 이전하고, AI 휴먼과 IP 제작에 필요한 연산 환경과 데이터 처리 구조를 단계적으로 고도화하고 있다. 이는 단기적인 프로젝트 대응이 아니라, 지속적인 사업 운영을 전제로 한 준비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p> <p contents-hash="63446969ab2b34b70bdb04bec8b90a16880a4431037dc6bd30b59e2327ecc2a5" dmcf-pid="UjVzmAPKlf" dmcf-ptype="general">업계에서는 에이아이부스터의 행보를 AI 기술을 사업 구조 안으로 끌어들이는 시도로 보고 있다. AI 기술이 빠르게 확산되면서, 개별 기업이 모든 기술과 인프라를 자체적으로 확보하기에는 현실적인 부담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 과정에서 AI기술 이해와 사업 설계를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전문 기업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95c81f2411d51733291c9ef6038ddf6bb94c732a539a3339d1740e7a8e610cac" dmcf-pid="uAfqscQ9vV" dmcf-ptype="general">에이아이부스터는 브랜드 하우스, 커머스 부스터,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부스터로 구성된 자체 AI 운영 체계를 기반으로, 기업의 현재 사업 구조를 분석하고 중장기적인 비즈니스 모델 변화를 함께 검토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이는 단순한 기술 적용이 아니라, AI를 활용한 사업 운영 방식 자체를 설계하는 접근이다.</p> <p contents-hash="bbd4b31b002eb731e4e595d4b7a1fa69fceba10d9dac54515943354173149fc1" dmcf-pid="7WNJtYEoC2" dmcf-ptype="general">양재 AI특구라는 산업 집적 환경 역시 이러한 전략을 뒷받침한다. 기술 기업과 다양한 산업군의 수요 기업이 자연스럽게 교류하는 환경 속에서, 실증 사업과 공동 프로젝트로 이어질 가능성도 높다. 에이아이부스터는 이 같은 환경을 활용해 산업별 적용 사례를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p> <p contents-hash="83a3875cefc2dc22a687090c05cb63701ee311c9946b3d14b2dc90adbd2ed1fb" dmcf-pid="zYjiFGDgv9" dmcf-ptype="general">에이아이부스터는 AI 도입을 비용이 아닌 장기적인 기업의 성장 자산으로 전환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기술 도입 이후 실제 사업 성과로 이어질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 이러한 접근은 AI 활용 전략을 재정비하려는 기업들에게 현실적인 참고 사례로 작용하고 있다.</p> <p contents-hash="e1e797a368fb03ff82e575bc33ca07c99d42e99fac0f887cdc0edfceb0a8d8ef" dmcf-pid="qGAn3HwaTK" dmcf-ptype="general">AI 기술이 선택이 아닌 전제가 된 시대다. 에이아이부스터의 양재 AI 특구 입주는, AI 경쟁력이 더 이상 기술 자체에 머무르지 않고 실행 구조와 운영 방식에 의해 갈린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AI를 자사 비즈니스 안으로 어떻게 녹여낼 것인지 고민하는 기업들에게 에이아이부스터의 행보가 하나의 기준으로 읽히는 이유다.</p> <p contents-hash="f41997bf8ced460f809a4d9ac1874936a6f592a51b3f9d83b6cd3bb605f4fabd" dmcf-pid="BHcL0XrNWb" dmcf-ptype="general">에이아이부스터는 올해 국내 사업 고도화와 더불어 일본·대만·미국 등 해외 시장으로의 확장 전략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자체 AI IP개발 기술과 콘텐츠 오퍼레이팅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브랜드와의 협업 및 현지 파트너십을 확대하며 K-AI 기반의 비즈니스 모델을 해외 시장에서도 검증해 나간다는 구상이다.</p> <p contents-hash="bcdf6643308212ad32fef75a5200f3bf168d11531e1cc6216f7bb4c683d1ab70" dmcf-pid="bXkopZmjWB" dmcf-ptype="general">노희근 기자 hkr1224@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포티투닷이 ‘이클립스 재단’에 참여...SDV 개방형 협업 추진 01-08 다음 [CES 2026]류재철 LG전자 CEO “로봇 빠른 상용화 예상 … 사업 로드맵 당겨야”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