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TA, 한중일 AI랜 표준화 논의…하이퍼 AI 네트워크 전략 뒷받침 작성일 01-08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llZadB3s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8b5b21fd5471237fd25d27b327477e028737ec31c48c085d6874780be03fe2" dmcf-pid="uSS5NJb0I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달 7일부터 8일까지 부산에서 열린 제75차 한중일 IMT 국제회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etimesi/20260108100903794qmmt.jpg" data-org-width="700" dmcf-mid="y1ufTOnQO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etimesi/20260108100903794qmm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달 7일부터 8일까지 부산에서 열린 제75차 한중일 IMT 국제회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f92373083943cc34d9fa37a4fd227e2b675ef9edc0d97d56f7849c3ae9458e6" dmcf-pid="711qOkx2rM" dmcf-ptype="general">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는 AI-RAN(지능형 기지국) 활성화와 6G 기술 주도권 확보를 위한 표준화 협력을 위해 '제75차 한중일 IMT 표준협력 국제회의'를 부산에서 개최했다.</p> <p contents-hash="395cddb39c5b587396f0401bf8677c6e6ee519450dd6c0bb681d20a2fcb75298" dmcf-pid="zttBIEMVrx" dmcf-ptype="general">이번 회의는 지난해 12월 과기정통부가 발표한 '하이퍼 AI 네트워크 전략' 이후 개최된 첫 표준협력 회의로 핵심 과제인 차세대 네트워크 기술 확보 및 글로벌 표준화 협력에 관한 논의가 이뤄졌다.</p> <p contents-hash="3cf39fcaec3220b0e4c946a9264bbe4e37aa01570aff179e2715d1cd0437de38" dmcf-pid="qFFbCDRfsQ" dmcf-ptype="general">TTA는 국정 과제 핵심 아젠다인 AI-RAN 관련해 인프라 실증 및 구축, 국제 레퍼런스 확보 등 실행 중심의 국내 연구개발(R&D) 계획 및 전략을 공유하고 아태지역 글로벌 사우스 시장 확산을 위한 협력을 제안했다.</p> <p contents-hash="b8fb0d24f0b440f75057af67403aced4de6d7dfc32300477bb121f020b80121c" dmcf-pid="B33Khwe4wP" dmcf-ptype="general">이는 제조 및 인프라 강국인 한·중·일 협력을 기반으로 피지컬 AI 성공을 위한 핵심 인프라인 AI네트워크 기술을 성장 잠재력이 큰 글로벌 사우스 국가로 확산하기 위한 전략적 포석이다.</p> <p contents-hash="ab73752fa4e7d344fadd4784d43b99fa1f08810f49dfe3f32be8b552ef2c3cf7" dmcf-pid="b009lrd8D6" dmcf-ptype="general">이번 표준협력 회의의 논의를 기반으로 향후 4월 브루나이에서 개최될 아태 무선그룹(AWG)에서의 AI-RAN 표준화 논의를 시작하고, 한중일간 협력 로드맵을 구체화하기로 했다.</p> <p contents-hash="44592c477a3605368360c778bea79657608010cceb253f1bb731377380cf3a81" dmcf-pid="Kpp2SmJ6I8" dmcf-ptype="general">아태 무선그룹(AWG)은 아태지역 무선통신 표준과 기술 협력을 위한 국제기구다. 올해부터 TTA 김대중 표준화본부장이 총회 의장을 수행하며, 6G·AI네트워크 기술과 표준화 논의에 본격 착수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efeb2606ea41cf842db8a8d4094315eb165cfde99d5ce7fe24ddd301c5d4d6df" dmcf-pid="9UUVvsiPm4" dmcf-ptype="general">특히 이동통신 분야는 우리나라가 세계 최고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글로벌 테스트베드로서의 경쟁력을 갖춘 만큼 아태지역 글로벌 사우스 확산이 국내 네트워크 산업계의 재도약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p> <p contents-hash="c0ef8237db9dd53e718dbe18eab057b1702a123d8f497739570d2354081737d1" dmcf-pid="2uufTOnQEf" dmcf-ptype="general">아울러, 오는 2월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릴 ITU-R 국제회의를 앞두고 6G 기술 성능 요구사항에 대한 한·중·일간 막판 조율도 이루어졌다.</p> <p contents-hash="9e83a0a8c81e025414cd600efa1029d45a07095c9ff058b65951cd5b315fe27c" dmcf-pid="V774yILxIV" dmcf-ptype="general">6G 기술 성능 요구사항은 2023년 '6G 비전' 수립 이후 약 2년간 논의를 거쳐, 오는 2월 ITU-R 국제회의에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향후 6G 기술이 달성해야 할 구체적인 목표 기준을 정하는 단계인 만큼, 이를 둘러싼 전 세계 통신 산업계의 주도권 경쟁이 치열하다.</p> <p contents-hash="f8591dc31fca109bb5c09222fed7b6fb84c922a0fd39ec2eb4671808fdc3dbd2" dmcf-pid="fzz8WCoMr2" dmcf-ptype="general">TTA는 이번 회의에서 3GPP에서 제안한 목표값을 기반으로 실효성 있는 성능 기준을 수립할 것을 제안했다. 6G는 5G와 달리 속도 경쟁을 지양하고, 서비스별 요구사항과 AI·센싱 등 신규 기능 도입이 핵심 지표임을 강조한 것이다.</p> <p contents-hash="c9a82b970293848da9cd1cbea565940e09cdf4782fae646c2f02750a1aa90d33" dmcf-pid="4qq6YhgRs9" dmcf-ptype="general">손승현 TTA 회장은 “이번 회의는 'Hyper AI 네트워크 전략' 발표 이후, 우리 산업계가 중심이 되어 AI-RAN의 글로벌 확산을 위한 구체적인 청사진을 논의한 첫 자리”라며, “AI 고속도로 완성의 핵심인 초지능ㆍ초성능 네트워크 진화는 표준 거버넌스 확보가 필수적인 만큼, TTA의 모든 역량을 결집하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dee770ae8863012c85ad3ebd579524e4d2d06c67fcccf1a416a3fd79a198a5ab" dmcf-pid="8BBPGlaeIK" dmcf-ptype="general">박준호 기자 junho@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강록, 김태호 PD 손잡았다…단독 예능 '식덕후' 론칭 01-08 다음 [AI 리더스] 'AI 표준' 만든 이승현 "K-AI 5곳, 모두 승자…톱2 집착 버려야"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