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안성기, 아파트 관리실 직원들에 매년 호텔 식사 대접"…연이은 미담에 '먹먹' 작성일 01-08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pKwnxu5h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1b64a7eb10c17d93ee298ad75c9f0c14b970076b90fdff82ba20f2008df810" dmcf-pid="7U9rLM71T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故안성기 빈소에 놓인 영정. 제공|사진공동취재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spotvnews/20260108101635240btyb.jpg" data-org-width="900" dmcf-mid="UgkUYhgRC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spotvnews/20260108101635240bty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故안성기 빈소에 놓인 영정. 제공|사진공동취재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2892c1f9880015f2952bf2f99485218edb043b50e88368996d35a7ca7205c67" dmcf-pid="zu2moRztC4"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고(故) 안성기에 대한 추모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고인의 생전 미담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bcfa9ad7692cb822e8c8e6de5dcb15dce26b83b09fa8b98d39fbedf8f9ae3c20" dmcf-pid="q7VsgeqFSf" dmcf-ptype="general">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고 안성기 배우님 인품"이라는 제목과 함께 고인이 생전 거주하던 아파트 관리사무소 직원들을 각별히 챙겼다는 미담이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b9b9cb1c9000e8e00e128871e83194c96c08bc2161be99e4b083f5acee280784" dmcf-pid="BzfOadB3SV" dmcf-ptype="general">글 작성자는 "한남더힐에 거주하셨는데 1년에 한번 힐튼호텔로 관리사무소 직원들 모두 초청해서 좋은 식사 대접하셨다더라. 안성기 님은 정장, 배우자 분은 한복으로 곱게 차려 입고 한명 한명 사진 촬영까지 해줬다고"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423399e0d1ddc91c2bbc7e5ae0300a837afab6cbb88619fd0c44e028d73bde5" dmcf-pid="bq4INJb0y2" dmcf-ptype="general">이어 "유명 인사가 팁 준 이야기, 선물세트 준 이야기는 들어봤어도 이렇게 별도의 자리를 만들어 챙겨 준 사연은 처음 듣는다"라며 "고 안성기 배우님. 좋은 곳으로 가셔서 더 많은 사랑 받길 바란다"라고 고인을 애도했다. </p> <p contents-hash="55ec7b9e3f5cb6a9eb87e031b7f2057f43ebc65258496ea2b6482b7a9ae5efcb" dmcf-pid="KB8CjiKpS9" dmcf-ptype="general">고 안성기는 혈액암으로 투병 중이던 지난해 12월 30일 자택에서 음식물이 목에 걸린 채 쓰러져 심정지 상태로 응급실로 이송됐다. 이후 고인은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았으나,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5일 오전 끝내 세상을 떠났다. </p> <p contents-hash="fa9e2a843dd439cad2a17647c18c076c87c752c77be2a354be2d42f9e814dd8c" dmcf-pid="9b6hAn9USK" dmcf-ptype="general">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9일 오전 6시 엄수된다. 장지는 양평 별그리다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2KPlcL2uCb"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케이윌, 강남 부촌에 80평대 3층 대저택 지었다...채광+인테리어 센스 최고 01-08 다음 최강록, 김태호 PD 손잡았다…단독 예능 '식덕후' 론칭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