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주행' 성공한 우즈 '드라우닝', 2025 멜론 연간 차트 1위 작성일 01-08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H9SkoV7w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9ffd6c1d9db123f65080b863accc8148575333c45cb45200669a979c06a206" dmcf-pid="WX2vEgfzE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5 멜론 연간 차트가 8일 발표됐다. 멜론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nocut/20260108101503455jvls.jpg" data-org-width="710" dmcf-mid="xRTJVzWIE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nocut/20260108101503455jvl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5 멜론 연간 차트가 8일 발표됐다. 멜론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d1a3b14e6357d9380a816f540d3f5318be9848d862838ba5c1e1de9a65498e7" dmcf-pid="YZVTDa4qEt" dmcf-ptype="general"><br>대표적인 역주행 곡으로 사랑받은 가수 우즈의 '드라우닝'(Drowning)이 멜론 연간 차트 정상에 올랐다.</p> <p contents-hash="856cb584302320f07ece0eddde570180d0151d612fa2b9e95bd5a26ca59fdeb6" dmcf-pid="GOFkd60Hs1" dmcf-ptype="general">카카오엔터테인먼트 산하 음원 사이트 멜론이 2025년 한 해 동안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노래를 확인할 수 있는 '2025 국내·해외 연간 차트' 톱100을 8일 발표했다.</p> <p contents-hash="de3fa0a2940ad1fff61978e66d9e6b55574973cde147c4a0c17626cd85a599f0" dmcf-pid="HI3EJPpXw5" dmcf-ptype="general">국내 연간 차트 1위는 우즈의 '드라우닝'이었다. 2023년 4월 발매된 이 곡은 우즈의 라이브 영상이 큰 화제를 모아 약 1년 6개월 만에 음원 차트에서 돌풍을 일으켰고, 지난해 연간 차트에서 1위에 올랐다.</p> <p contents-hash="b92085b967173df6f5ff707254d941c0c8be584443d747fd9dc24cd0e65d083d" dmcf-pid="XC0DiQUZwZ" dmcf-ptype="general">11년 만에 세 번째 정규앨범 '위버맨쉬'(Übermensch)로 돌아온 지드래곤은 빅뱅(BIGBANG) 태양, 대성과 함께한 '홈 스윗 홈'(HOME SWEET HOME)으로 2위였다. 이무진은 '에피소드'를 비롯해 총 4곡을 연간 차트에 진입시키는 저력을 발휘했다. 십센치(10㎝)는 애니메이션 '너에게 닿기를'의 동명 OST 한국어 버전 리메이크곡으로 챌린지 열풍을 일으키며 10위에 올랐다.</p> <p contents-hash="5675eb41794e6b64fe36b2e4285e79d0cd983e84eb1a91c28cd10b9ae81bf08c" dmcf-pid="Zhpwnxu5DX" dmcf-ptype="general">지난해 팀과 솔로로 모두 컴백했던 블랙핑크(BLACKPINK)의 완전체 신곡 '뛰어'(JUMP)는 27위였다. 로제와 세계적인 팝 스타 브루노 마스(Bruno Mars)가 함께한 '아파트'(APT.)는 6위, 제니의 솔로곡 '라이크 제니'(like JENNIE)는 11위였다.</p> <p contents-hash="09e35d877b764c2cf6b4c684efa2a97dac3a3dd1b64026c98edfed2e2989f1f2" dmcf-pid="5lUrLM71OH" dmcf-ptype="general">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는 '오늘만 아이 러브 유(I LOVE YOU)'로 12위, 베이비몬스터(BABYMONSTER)는 '드립'(DRIP)으로 28위, 아일릿(ILLIT)은 지난해 발표한 데뷔곡 '마그네틱'(Magnetic)으로 43위를 기록해 5세대 아이돌의 약진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d9c0eeee67da3b38ba6db090281ac091d3fdfc663f016583b7e24efaf99f2ee7" dmcf-pid="1SumoRztIG" dmcf-ptype="general">신인 그룹도 활약했다.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는 '페이머스'(FAMOUS)로 23위를 기록했고, 스타쉽 신인 그룹 키키(KiiiKiii)는 63위, SM 신인 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의 '더 체이스'(The Chase)와 '스타일'(STYLE)이 각각 81위, 89위였다.</p> <p contents-hash="4683f97c810370a2ff35f3ea950beec6fd35d2ee0597ca5373259cb97fd957cb" dmcf-pid="tv7sgeqFIY" dmcf-ptype="general">연간 차트에 가장 많은 곡을 진입시킨 주인공은 밴드 데이식스(DAY6)와 그룹 에스파(aespa)였다. 데이식스는 8위와 17위를 차지한 '해피'(HAPPY)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를 비롯해 무려 6곡을 올렸다. 에스파 역시 3위, 2위를 기록한 '위플래시'(Whiplash)와 '슈퍼노바'(Supernova) 등 6곡을 포함했다. 아이브(IVE)와 지드래곤은 각각 5곡을 진입시켰다.</p> <p contents-hash="5fbda33957d558df97b29034772f96cc2cf9078082d2acbbfd6a8eaaa3ad02df" dmcf-pid="FTzOadB3wW" dmcf-ptype="general">해외 차트에서는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K-Pop Demon Hunters) OST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극 중 걸그룹 헌트릭스(HUNTR/X)가 부른 '골든'(Golden)이 1위였고,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수록곡 중 8곡이 30위권 내에 포진했다.</p> <p contents-hash="64e645d24fe570e75cb84f360926b2297bdf0c5642486bcdbdbffa0a00edb494" dmcf-pid="3yqINJb0Iy" dmcf-ptype="general">멜론 연간 차트는 멜론차트의 '시대별' 카테고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내는 1964년부터, 해외는 1955년부터의 연도별 톱100이 정리되어 있으며, PC 버전에서는 각 시대의 음악계 이슈 및 트렌드를 체계적으로 돌아볼 수 있는 칼럼까지 볼 수 있다.</p> <div contents-hash="ad526e930a07ceedad78845d77d4c50511cd870d3d4170bc58cda7b13cb75481" dmcf-pid="0Bi0yILxmT" dmcf-ptype="general"> <strong>※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 <ul> <li> <strong>이메일 :</strong><span><span>jebo@cbs.co.kr</span></span> </li> <li> <strong>카카오톡 :</strong><span>@노컷뉴스</span> </li> <li> <strong>사이트 :</strong><span>https://url.kr/b71afn</span> </li> </ul> </div> <p contents-hash="95fc487d2918e2d0a7f64b84ec71e052506601e00bbdcc2bdabe7fb661ff1ed8" dmcf-pid="pbnpWCoMOv" dmcf-ptype="general">CBS노컷뉴스 김수정 기자 eyesonyou@cbs.co.kr</p> <p contents-hash="b2859a86e4db2bb87514918b4b2b5079da0dd54ab778e13078ec055815272d35" dmcf-pid="UKLUYhgRwS" dmcf-ptype="general">진실은 노컷, 거짓은 칼컷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인 불명’ 故 선풍기 아줌마..언니 부부, 뒷이야기 밝힌다 (꼬꼬무) 01-08 다음 정희원 "사생활 침해"vs연구원 "성적 착취"..'실화탐사대', 논란 집중취재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