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계 선순환 구조 만들자” 대한체육회, 스포츠클럽 육성사업 시도체육회 간담회 개최 작성일 01-08 18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1/08/0001207860_001_20260108101820574.jpg" alt="" /></span></td></tr><tr><td>사진 | 대한체육회</td></tr></table><br>[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대한체육회는 지난 6~7일 서울 프레이저 플레이스 센트럴 서울 서대문홀에서 ‘스포츠클럽 육성사업 시도체육회 간담회’를 열고 협업 체계를 강화했다.<br><br>체육회는 ‘이번 간담회는 스포츠클럽 육성사업의 주요 이해관계자인 시도체육회 스포츠클럽 업무 담당자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사업의 주요 추진방향을 공유하고 운영 과정의 애로사항과 우수사례를 나누며 협업체계 도모하기 위한 자리로 거듭났다’고 했다.<br><br>간담회엔 17개 시도체육회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했다. 2026년 스포츠클럽 육성사업 세부사업별 지침과 올해 공모 관련 실무 사항, 지정 스포츠클럽의 질적 향상을 위한 부정수급 방지 교육 등을 진행했다. 세부 내용으로는 ▲단체구기종목 영재발굴 프로젝트 사업과 관련한 우수사례 공유 ▲2026년 세부사업 평가를 위한 스포츠클럽 행정지원 시스템 활용법 ▲부정 수급 방지를 위한 사례 중심 교육 등이다.<br><br>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지역사회의 생활체육활동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정부가 스포츠클럽법을 제정하고 시행한지 4년차에 접어들었다”며 “체육회는 앞으로도 시도체육회, 정부, 지자체와 협력해 풀뿌리 생활체육에서 전문선수로 이어지는 체육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r><br>kyi0486@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대한체육회, 스포츠클럽 육성사업 시도체육회 간담회 성료 01-08 다음 BMW그룹 코리아, 인천공항과 드라이빙센터 최대 10년 운영계약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