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스포츠클럽 육성사업 시도체육회 간담회 성료 작성일 01-08 1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시도체육회 업무 관계자 40여명 한자리 모여<br>스포츠클럽 추진 방향 공유 및 현장 의견 청취</strong>[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대한체육회가 6일과 7일이틀간 서울 프레이저 플레이스 센트럴 서울 서대문홀에서 ‘스포츠클럽 육성사업 시도체육회 간담회’를 개최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6/01/08/0006196930_001_20260108101815665.jpg" alt="" /></span></TD></TR><tr><td>스포츠클럽 육성사업 시도체육회 간담회 참석자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한체육회</TD></TR></TABLE></TD></TR></TABLE>이번 간담회는 스포츠클럽 육성사업의 주요 이해관계자인 시도체육회 스포츠클럽 업무 담당자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사업의 주요 추진방향을 공유하고 운영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우수사례를 나누며 협업체계 강화를 도모하기 위한 자리다.<br><br>간담회에는 17개 시도체육회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했다. 2026년 스포츠클럽 육성사업 세부사업별 지침과 올해 공모 관련 실무 사항, 지정 스포츠클럽의 질적 향상을 위한 부정수급 방지 교육 등의 교육 세션이 진행됐다.<br><br>세부 내용으로는 ▲단체구기종목 영재발굴 프로젝트 사업과 관련한 우수사례 공유 ▲2026년 세부사업 평가를 위한 스포츠클럽 행정지원 시스템 활용법 ▲부정 수급 방지를 위한 사례 중심 교육 등 실무 중심의 주제가 포함됐다.<br><br>식사 시간 및 세션 사이에는 시도체육회 간 교류 강화를 위한 시간을 마련했다. 참가자들이 자유롭게 정보를 공유하고 스포츠클럽의 발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눌 수 있도록 했다.<br><br>유승민 회장은 “각 지역사회의 생활체육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정부가 스포츠클럽법을 제정·시행한지도 어느덧 4년차에 접어들었다”며 “대한체육회는 앞으로도 시도체육회와 함께 정부 및 지자체와 적극 협력해 풀뿌리 생활체육에서 전문선수로 이어지는 체육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대한체육회, 스포츠클럽 육성사업 시도체육회 간담회 성료 01-08 다음 “체육계 선순환 구조 만들자” 대한체육회, 스포츠클럽 육성사업 시도체육회 간담회 개최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