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렌토 HEV·BMW 5시리즈 1위… 차봇 데이터로 본 2025 차량 구매 트렌드 작성일 01-08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장기 금융·프리미엄 소비 고착</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UlyGlaeA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1603edc9b82043753e17af581f95fb10112f53f8cd4592f65880532f5230a9" dmcf-pid="FuSWHSNdc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차봇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chosunbiz/20260108102352257bxeb.jpg" data-org-width="1215" dmcf-mid="1kUqKUvmc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chosunbiz/20260108102352257bxe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차봇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8c82389d6a1f0043f27f3a41c18e4eb60e8a1ea4b06dce7f47991d184a30742" dmcf-pid="37vYXvjJkC" dmcf-ptype="general">차봇모빌리티가 자사 플랫폼 ‘차봇’을 통해 접수된 차량 구매 견적 데이터를 분석한 ‘2025년 차량 구매 트렌드 리포트’를 공개했다고 8일 밝혔다.</p> <p contents-hash="d6a0d68de5a69659a397ea54ba2a26d86dc74dac9939e4da8446c705a4eca83f" dmcf-pid="0zTGZTAiaI" dmcf-ptype="general">이번 분석은 2025년 1월부터 12월까지 차봇 플랫폼에서 실제로 접수된 차량 구매 견적 데이터를 기반으로 진행됐다. 단순 출고나 판매 실적이 아닌, 소비자가 구매를 본격 검토하는 단계에서 선택한 차종과 금융 방식, 계약 구조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실제 구매 의사와 소비 성향을 살펴본 것이 특징이다.</p> <p contents-hash="4e993f5a62aee1e5676f1e8e7b0ddeabc9f1023450936b0beefbdb73e6bf0b67" dmcf-pid="pqyH5ycnaO" dmcf-ptype="general">리포트에 따르면 2025년 차량 구매 트렌드는 프리미엄 모델 선호의 고착화와 장기 금융을 활용한 구매 전략 확산, 차량 이용 목적에 따른 구매 방식 세분화로 요약된다. 고금리 환경 속에서도 소비자들은 구매를 미루기보다 금융 구조를 조정해 전략적으로 차량을 선택하는 경향을 보였다.</p> <p contents-hash="f14e0dd5775f2c55cc916214312c4a01da3a7feaa7c12fd2bf2d369a2985e7f1" dmcf-pid="UBWX1WkLas" dmcf-ptype="general">구매 방식별 비중을 보면 일시불·할부가 전체의 67.5%로 가장 높았고, 리스·렌트는 17.4%, 전기차는 9.9%를 차지했다. 일시불·할부 계약의 평균 기간은 50.4개월로, 60개월 할부 비중이 가장 높아 월 납입 부담을 낮추는 장기 금융 활용이 보편화된 것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4e104ca25d81be32ce0348cf1f076f527ee0cf83153e0e77f2ad529d85d9739f" dmcf-pid="ubYZtYEocm" dmcf-ptype="general">국산차 부문에서는 기아 더 뉴 쏘렌토 하이브리드, 기아 더 뉴 셀토스, 제네시스 뉴 GV70, 현대 더 뉴 아반떼 등이 상위권을 차지했다. 수입차 부문에서는 BMW 5시리즈와 벤츠 E-Class가 압도적인 선호를 보이며 프리미엄 세단 중심의 소비 흐름이 확인됐다.</p> <p contents-hash="914907be8c43727295b080ef26ed1b0bbae542b9a3c924cc83c1a87a4efa36be" dmcf-pid="7KG5FGDgjr" dmcf-ptype="general">리스·렌트 시장에서는 국산 프리미엄 모델과 고가 수입차 쏠림 현상이 더욱 두드러졌다. 국산차는 제네시스 뉴 GV70와 쏘렌토 하이브리드가, 수입차는 BMW 5시리즈와 벤츠 E-Class가 상위권을 형성했다. 리스·렌트 평균 계약 기간은 47.5개월로 일시불·할부보다 짧았으며, 2~4년 주기의 차량 교체를 전제로 한 이용 중심 소비 성향이 나타났다.</p> <p contents-hash="118174dc64eaab543791870d3c06abede18a2ed30d46998d62171ee1624c877a" dmcf-pid="z9H13Hwaow" dmcf-ptype="general">전기차는 전체 견적의 9.9%로 비중은 제한적이었으나, BMW i5 등 프리미엄 수입 전기차와 기아 EV3 등 실용형 국산 모델로 수요가 양분되는 양상을 보였다. 보조금 축소와 인프라, 잔존가치에 대한 우려가 구매 확산의 제약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됐다.</p> <p contents-hash="94785424ca95cf578dd92622277d9dec368c311b05a86aa7580a8c1e66b2d20b" dmcf-pid="qQ07B0lwoD" dmcf-ptype="general">차봇모빌리티 관계자는 “동일한 차종이라도 구매 방식에 따라 소비자 선호가 뚜렷하게 갈린다는 점이 확인됐다”며 “차량 선택뿐 아니라 재무 상황과 이용 목적, 라이프스타일을 함께 고려한 맞춤형 매칭이 중요해지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6c8dcbc61429304d49ea86fa92ba9523847ccc6e026b71bdd8744ced23072c2" dmcf-pid="BxpzbpSrcE"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케이팝 위기론에 맞서는 '중소돌'의 반격 01-08 다음 삼성SDS, CES에서 AI에이전트 업무혁신 강조…"일과 67% 단축"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