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내 인생작? '상속자들'…20대 때 농담 잘 못받아" (유튜브 하지영) 작성일 01-08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6J7q3hDTC"> <p contents-hash="34a23794a5deef2681fd78c462ba47a01e3df9068e9eab2abc5660a6cb3b909e" dmcf-pid="ySXkDa4qCI" dmcf-ptype="general">‘언더커버 미쓰홍’으로 돌아오는 ‘믿보배’ 박신혜가 새해를 맞아 ‘유튜브 하지영’을 찾았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212aff7e41d7d19bbfd8259866256b3c9f2956fba913ef758cbe76d0202a5d" dmcf-pid="WvZEwN8Bl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iMBC/20260108102638771cueq.jpg" data-org-width="1200" dmcf-mid="QRLBKUvmW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iMBC/20260108102638771cue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7807a7313d06eebba3feb8ec13afca3c026e888e456a546c1f55ba82282d760" dmcf-pid="Yy1wmAPKWs" dmcf-ptype="general">7일(수) 공개된 ‘유튜브 하지영’에서 새해 첫 손님으로 등장한 박신혜는 MC 하지영과 마주 앉아 연기 인생, 삶의 태도, 가족 이야기 등을 솔직하게 풀어내며 자신의 매력을 고스란히 보여줬다. </p> <p contents-hash="50bf7531e322903ae7ad2abe9caa6717441f518e87b2fe04cda22eb53e463943" dmcf-pid="GWtrscQ9vm" dmcf-ptype="general">이날 영상에서 박신혜는 자신만의 멘탈 관리법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열심히 했는데 결과가 기대만큼 나오지 않으면 속은 상하지만, 이미 내가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고 생각한다”라며 “상처를 붙잡고 있으면 결국 나만 힘들어지기 때문에, 빨리 털어내는 게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결과에 집착하기보다 과정에 최선을 다하고, 이후의 평가를 내려놓는 태도는 배우 박신혜가 오랜 시간 정상의 자리를 지켜올 수 있었던 원동력임을 보여줬다. </p> <p contents-hash="15c0640a602139273e0e88a237c1a886996a6009633989f5ffb85d5b748423f5" dmcf-pid="HYFmOkx2Tr" dmcf-ptype="general">박신혜는 자신의 연기 인생을 돌아보며 드라마 ‘상속자들’을 인생작으로 꼽았다. ‘상속자들’을 비롯해 ‘피노키오’, ‘닥터스’ 등 교복을 입은 작품들이 모두 큰 사랑을 받았던 에피소드를 전하며, 시간이 흘러도 여전히 생생하게 기억되는 작품의 힘에 감사함을 전했다. 또한 박신혜는 당시의 고충을 털어놓으며 배우로서의 성장 과정을 돌아봤다. 그는 “20대 때는 농담을 잘 받아들이지 못했다”라며, ‘상속자들’ 촬영 당시 또래 배우들이 장난을 치면 진지하게 반응했던 탓에, “왜 장난을 그렇게 진지하게 받느냐”는 이야기를 듣기도 했다고. </p> <p contents-hash="9356fd1ef43f2c60cfa53d3c4d76e3aa39aa45be2e638d761836ccac35eb0a1e" dmcf-pid="XG3sIEMVCw" dmcf-ptype="general">이런 성향은 연기에도 영향을 미쳤다고 고백했다. 박신혜는 경험이 쌓이고 마음의 여유가 생기자 상황을 받아들이는 방식이 달라졌고, 그 변화가 연기에도 자연스럽게 녹아들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특히 “요즘은 코미디 연기가 조금 수월해졌다”라며, tvN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보여줄 보다 감칠맛 나는 연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p> <p contents-hash="e358ad37b0737f85690b42a1983a048661bbbe794a054e1e15503e2fa0e7fa3c" dmcf-pid="ZH0OCDRfCD" dmcf-ptype="general">후반부에는 가족과의 에피소드가 따뜻하게 그려졌다. 박신혜는 “엄마와 여행을 가면 왜 싸울까요?"라며 현실적인 모녀 에피소드로 웃음을 자아낸 가운데, 박신혜 어머니의 태몽 이야기가 눈길을 끌었다. 홍수가 나 집 안까지 물이 들어오고, 단 위에 탐스러운 홍시가 놓여 있던 태몽에 대해 ‘큰 복으로 귀하게 보호받는 아이가 결실처럼 나타난 태몽’이라는 해석이 이어졌고, 박신혜는 “실제로 많은 보호를 받으며 활동해 왔다는 걸 느낀다”라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fb91d96db0da79c4fa2ed289b1604a942efdee0a84d5ff610e3c73b0938f4781" dmcf-pid="5XpIhwe4WE" dmcf-ptype="general">박신혜는 어머니를 향해 “내가 건강한 게 엄마에게 제일 큰 행복일 것”이라며 “2026년에는 덜 싸워보자”라고 덧붙여 웃음과 함께 따뜻한 여운을 남겼다. 특히 이날 영상에서는 박신혜의 어머니가 직접 목소리로 출연해 딸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어머니는 “신혜는 따뜻하고 위로할 줄 아는 아이”라며 “감사하고 행복한 한 해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 </p> <div contents-hash="0fc70feeb1db3a364558481e7d60203a86831eb8b133a298b06ff73db5486674" dmcf-pid="1ZUClrd8vk" dmcf-ptype="general"> 배우 박신혜와 함께 한 새해를 여는 따뜻한 토크는 14일(수) 2편에서 이어진다. <p>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유튜브 하지영’</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테오 신규 예능 '식덕후' 론칭, '조림핑' 최강록 단독 출격 01-08 다음 독보적 OST·앙상블까지...한소희·전종서, 워맨스 범죄물 신기원 열까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