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겨운 인간" 악플에 김흥국 "토할 것 같다" 울컥 작성일 01-08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P9f6KXSH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09b87698d61b4e83c76116ca5bb5bec635c905486fddafc3d4f08c6a182db4" dmcf-pid="6Q24P9ZvX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가수 김흥국이 유튜브에서 자신을 겨냥한 악성 댓글을 직접 읽으며 씁쓸함을 감추지 못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김흥국 들이대TV' 캡처) 2026.01.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newsis/20260108102509673tyzn.jpg" data-org-width="720" dmcf-mid="fbeioRztZ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newsis/20260108102509673tyz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가수 김흥국이 유튜브에서 자신을 겨냥한 악성 댓글을 직접 읽으며 씁쓸함을 감추지 못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김흥국 들이대TV' 캡처) 2026.01.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db55440703e361a24dff1395c2dada00e00bef20787172140fa73a18b8cab5e" dmcf-pid="PxV8Q25THt"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가수 김흥국이 유튜브에서 자신을 겨냥한 악성 댓글을 직접 읽으며 씁쓸함을 감추지 못했다. </p> <p contents-hash="11a169e642c4c09daf0793706696d1794901dc7886351402071522fa6b94ceb3" dmcf-pid="QMf6xV1yX1" dmcf-ptype="general">김흥국은 최근 유튜브 채널 '김흥국 들이대TV'에 '흥투더퓨처 EP.1 | 악플 읽고 눈물 났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p> <p contents-hash="8241d37b61968a539e4764fa3f28dbb16c50d69c62ef073c1c071555167c0d25" dmcf-pid="xR4PMftW55" dmcf-ptype="general">김흥국은 열 가지 정도 댓글을 읽겠다며 하나씩 반응했다. "노래도 못 하는데 어떻게 가수가 됐느냐"는 글에는 과거 밴드 활동과 데뷔 과정을 언급하며 "누가 올렸는지 직접 대면하고 싶다. '넌 노래 잘하냐'"고 맞받았다.</p> <p contents-hash="aed04be2740ebbb0405088e63315febe902c3bd3a33645e790ecf326e015305a" dmcf-pid="yYhvWCoMYZ" dmcf-ptype="general">"축구도 못 한다"는 조롱에는 발끈했다. 김흥국은 "11살 때 정식으로 배웠다. 지금까지 50년을 하고 있다"며 "마라도나랑도 축구를 했다. 동대문에서 대한민국 축구 스타들이랑도 다 해봤다. 물어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54758d3e39e0e642381362a3d0f5aa614bb6e9219f58f1ab1ea52f89d81e81a" dmcf-pid="WGlTYhgRHX" dmcf-ptype="general">군 복무를 두고 "해병대도 아닌 것 같다"는 댓글이 나오자, 그는 날짜까지 거론하며 반박했다. 김흥국은 "1980년 4월2일 용산역에서 열차 타고 진해로 갔다. 해병대 병401기"라며 "해병대 홍보대사도 했다. 사랑하고 죽을 때까지 해병"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f3804b387a340e626cde4b7e19790b0b598ea2abf52954909375a3c7e6726a22" dmcf-pid="YHSyGlaetH" dmcf-ptype="general">"해병대의 수치"라는 댓글에 대해선 "나를 좋아하는 해병대 분이 100만명이 넘는다"면서 "수치는 아니라고 본다. 차라리 해병대 수지라고 부르면 좋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45f93240ab1e31d48cd5e4c893f2f62cf0516ee2fd394f6b335b3e20e7a4c846" dmcf-pid="GlrOhwe45G" dmcf-ptype="general">"밥줄 끊겨서 유튜브 하다 굶어 죽을 듯"이라는 반응엔 김흥국은 "밥줄이 왜 끊겨요? 나도 집 있고, 가족있는데"라면서도 "걱정해주는 거죠? 감사합니다. 좋게 받아들이죠"라고 덧붙였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898fece71548eef444d9ea5452b9361da80590e4c8ca41a7b7d48df021124e" dmcf-pid="HSmIlrd8t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가수 김흥국이 유튜브에서 자신을 겨냥한 악성 댓글을 직접 읽으며 씁쓸함을 감추지 못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김흥국 들이대TV' 캡처) 2026.01.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newsis/20260108102509851lcqv.jpg" data-org-width="720" dmcf-mid="4XvWHSNdY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newsis/20260108102509851lcq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가수 김흥국이 유튜브에서 자신을 겨냥한 악성 댓글을 직접 읽으며 씁쓸함을 감추지 못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김흥국 들이대TV' 캡처) 2026.01.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bab0f9b67e1278e83ff1614db4e11ec3b5892b6a5ece910a6a892d288d6cfae" dmcf-pid="XvsCSmJ6YW" dmcf-ptype="general"><br> "이렇게 추잡하게 늙어버릴 줄은…욕도 아깝다"라는 댓글에 대해선 "왜 나한테만 이런 공격을, 제가 그렇게 폭삭 늙었습니까"라며 억울해했다. </p> <p contents-hash="5dd87ed68815a6946247e9eff6248a8e4260e3a5684a5a532fde347abf91cb59" dmcf-pid="ZTOhvsiPXy" dmcf-ptype="general">"역겨운 인간"이라는 악플에는 "나는 세상에 이런 말 처음 들어본다. 진짜 토할 거 같다"면서도 "하여간 받아들인다. 나름대로 조심하겠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d0a738d953aa499e28d64751c2b1034f703a4b13ac7f07dc46b170e9cb7c3df" dmcf-pid="5yIlTOnQHT" dmcf-ptype="general">영상 말미 김흥국은 "세상 똑바로 보겠다"며 "많이 사랑해 달라. 김흥국 죽지 않았다. 열심히 살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634b25e169cdb0dbac468dda5d6f014e4421dbb1d8b6725fbea9e9fa69dbf641" dmcf-pid="1WCSyILxXv" dmcf-ptype="general">김흥국은 그간 정치적 발언과 행보로 구설에 오른 바 있으나, 최근 "정치는 아주 끝을 냈고 이제 관심도 없다. 단지 대한민국이 잘 되고 잘 살아야 한다는 마음만 있을 뿐"이라며 연예 활동에 집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오는 26일 신곡 '인생은 돌아서도 간다'를 발표한다.</p> <p contents-hash="92d7cd92180803357c136677a72f270e4cd4847866b880bab90dfc5fb486e45c" dmcf-pid="tYhvWCoMGS"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for364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재키와이, '데이트폭력' 전남친 법적조치 취소 “흉기 위협 사실 아냐” 01-08 다음 NC AI '배키', 오픈AI·메타 모델 제쳤다···"한국 산업 AX 가속화"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