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홍보대사 '팀 삼성 갤럭시' 공개 작성일 01-08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7FKVzWIr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203ee6286019d47cad475438da802f143aed22536eef34bad9d2337b9cae12" dmcf-pid="Uz39fqYCE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팀 삼성 갤럭시' 대한민국 선수 이미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etimesi/20260108102405999qybb.jpg" data-org-width="700" dmcf-mid="0LqPMftWI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etimesi/20260108102405999qyb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팀 삼성 갤럭시' 대한민국 선수 이미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a3362946689e981ca5546f62a63ab50add6d2455bf5481099521edd7960ffc2" dmcf-pid="uq024BGhEN" dmcf-ptype="general">국제올림픽위원회(IOC) 공식 파트너 삼성전자가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패럴림픽의 홍보대사 '팀 삼성 갤럭시(Team Samsung Galaxy)' 선수단과 캠페인 메시지 '열린 마음은 언제나 승리한다(Open always wins)'를 8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bc11ce4001fe982dda683714afb4069a5aea69f3398d4978287aaab7a080f80d" dmcf-pid="7BpV8bHlma"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1998년 나가노 올림픽부터 약 30년 동안 올림픽·패럴림픽의 공식 파트너로 활동 중이다.</p> <p contents-hash="ae9fcf7438fbefaa71f6a8ab0180e6782efec7cdb41894bf1cb658f15259d1bf" dmcf-pid="zbUf6KXSDg" dmcf-ptype="general">이번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패럴림픽을 맞아 삼성전자는 파트너십 활동의 일환으로 '팀 삼성 갤럭시' 선수단을 운영한다.</p> <p contents-hash="3b04f050be01d6a46d11abc348c8c7b86fd64bdce8440444c4a189a65d2474c2" dmcf-pid="qKu4P9ZvOo" dmcf-ptype="general">팀 삼성 갤럭시는 다양한 종목을 대표하는 전 세계 17개국 68명의 선수로 구성됐다. 이번 선수단은 동계올림픽 역대 최대 규모이다.</p> <p contents-hash="1ced263aebd8d410de5b68b0d70923a5a9e74755b52d816b89a09744093d5ebe" dmcf-pid="B978Q25TEL" dmcf-ptype="general">팀 삼성 갤럭시 선수단은 캠페인 메시지 열린 마음은 언제나 승리한다를 중심으로 열린 마음, 새로운 관점, 자기 표현의 세가지 가치를 선수들의 시각으로 전 세계 팬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f3a8d14f001ac68a36aa9de6fee58b9e1a3e8df26c5888c3abd12f8e1174c4a7" dmcf-pid="b2z6xV1ymn"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열린 마음으로 모두가 협력해 도전한다면 무한한 가능성을 열 수 있다'는 의미와 가치를 전세계에 전파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6d905b2b21f62d674aaa9c717d1b1fa627962cc4f9626781489587123a904973" dmcf-pid="KVqPMftWOi" dmcf-ptype="general">김승연 삼성전자 MX사업부 익스피리언스 마케팅그룹장 상무는 “삼성전자는 기술을 통해 선수와 팬, 경기의 모든 순간을 더 생생하게 연결해 왔다”며 “팀 삼성 갤럭시 선수들과 함께 열린 마음은 언제나 승리한다를 담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선수들과 팬들이 무한한 가능성을 열어갈 수 있도록 응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14c7f6a2e5ce274552b4cd4f8fc28b13f2741d3ac73edb171afe572d65dda83e" dmcf-pid="9VqPMftWEJ" dmcf-ptype="general">한편, 팀 삼성 갤럭시 선수단은 봅슬레이, 쇼트트랙, 스노보드 등 다양한 종목의 미래 주역인 10대와 20대 선수들을 주축으로 구성됐다. 대한민국 선수는 총 5명으로 김길리(쇼트트랙), 임종언(쇼트트랙), 최가온(스노보드), 최민정(쇼트트랙), 황대헌(쇼트트랙) 선수가 선정됐다.</p> <p contents-hash="cac37a35e705bf575925edcf9fd21ab401a380123fe46440c8f7a5078d5ca2a3" dmcf-pid="2fBQR4FYsd" dmcf-ptype="general">이외에 알렉스 홀(미국, 스키), 아니카 모건(독일, 스노보드), 아서 바우셰(프랑스, 장애인 스키), 알리사 리우(미국, 피겨 스케이팅) 등 세계적인 동계 스포츠 스타들도 팀 삼성 갤럭시 선수단에 이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06c403c190dbe3a965666854552a75fc25e96824ad8909bab8693ce89283dabb" dmcf-pid="V4bxe83Gme" dmcf-ptype="general">개방성의 가치를 기반으로 영감을 전달하는 쇼트트랙 최민정 선수는 “2022 베이징 동계 올림픽 이후 다시 팀 삼성 갤럭시에 합류하게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팀 삼성 갤럭시는 언제나 스포츠를 통해 사람들이 더 많은 가능성을 열도록 영감을 준다. 이번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도 팀 삼성 갤럭시와 함께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9174ec4f8e9ff5a10dfb3287c0b64ad2586d045b58859384076fd5f3cf79684" dmcf-pid="f8KMd60HIR" dmcf-ptype="general">특유의 긍정 에너지와 배움을 향한 열린 마음으로 쇼트트랙 에이스로 부상하고 있는 김길리 선수는 “세계적인 선수들과 함께 팀 삼성 갤럭시의 일원으로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 참석하게돼 영광“이라며”전세계의 팬들에게 좋은 영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p> <p contents-hash="cbd74c2d95ab3eae86db011cf5e07356867fb178569f6fde1e0e807dac9eae52" dmcf-pid="469RJPpXwM" dmcf-ptype="general">국제스키연맹(FIS) 스노보드 월드컵을 잇달아 제패한 최가온 선수는 “국가대표 자격으로 처음 출전하는동계 올림픽에서 팀 삼성 갤럭시 최연소 멤버로 활약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라며 “지금까지 갈고 닦은 실력을 경기에서 잘 펼쳐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각오를 다졌다.</p> <p contents-hash="286dbdcbfcf16d275a3a0fa9fa09162958266fa011e5b219e1ead0026b0209ef" dmcf-pid="8P2eiQUZwx" dmcf-ptype="general">남궁경 기자 nkk@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은퇴 선언' 임재범, '싱어게인4'에서 신곡 무대 선물 01-08 다음 "데이트 폭력 당했다"던 재키와이…돌연 "흉기 위협·스토킹 사실 아냐"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