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 동계올림픽 출전 '팀 삼성 갤럭시' 선수단 공개 작성일 01-08 1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026 동계올림픽∙패럴림픽 공식 파트너<br>-대한민국 5명 포함, 전세계 17개국 68명</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529/2026/01/08/0000075540_001_20260108102913967.jpg" alt="" /><em class="img_desc">'팀 삼성 갤럭시' 대한민국 선수단(사진=삼성전자 제공)</em></span><br><br>[더게이트]<br><br>삼성전자가 2026년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을 앞두고 공식 홍보대사인 '팀 삼성 갤럭시' 선수단과 캠페인 메시지 'Open always wins(열린 마음은 언제나 승리한다)'를 1월 8일 공개했다.<br><br>삼성전자는 지난 1998년 나가노 올림픽부터 올림픽과 패럴림픽의 공식 파트너로 활동해왔으며, 이번 대회에서도 혁신 기술을 통해 선수와 팬들이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간다. <br><br>이번에 발표된 팀 삼성 갤럭시는 17개국 68명의 선수로 구성됐으며, 동계올림픽 사상 최대 규모다. 선수단은 봅슬레이, 쇼트트랙, 스노보드 등 다양한 종목의 10대와 20대 선수들이 주축을 이룬다.<br><br>대한민국에서는 김길리·임종언·최가온·최민정·황대헌 등 5명의 선수가 '팀 삼성 갤럭시'에 선정됐다. 아울러 미국의 알렉스 홀(스키), 독일의 아니카 모건(스노보드), 프랑스의 아서 바우셰(장애인 스키), 미국의 알리사 리우(피겨 스케이팅) 등 세계적인 동계 스포츠 선수들도 포함됐다.<br><br>캠페인 메시지 'Open always wins'는 2024 파리 올림픽·패럴림픽에서 처음 선보였으며, 차별 없는 협력과 개방성의 가치를 강조한다. 삼성전자는 이번 동계올림픽에서도 이 메시지를 중심으로 선수와 팬이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br><br>김승연 삼성전자 MX사업부 Experience마케팅그룹장 상무는 "삼성전자는 기술을 통해 선수와 팬, 경기의 모든 순간을 더 생생하게 연결해 왔다"며 "'팀 삼성 갤럭시' 선수들과 함께 'Open always wins'를 담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선수들과 팬들이 무한한 가능성을 열어갈 수 있도록 응원할 것"이라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생명硏 "일상 속 나노입자, 태아 뇌 발달 조용히 흔든다" 01-08 다음 [속보] '한 숨 푹푹' 안세영, 이런 모습 처음이야...오쿠하라에 '고전' 한 때 4점 차 극복→21-17 1게임 승리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