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톱텐' 레전드 MC 손범수, 32년 만에 마이크 잡았다 (금타는 금요일) 작성일 01-08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uO2MftWvq"> <p contents-hash="dc6cc744fe6da6e0a4710bd2bc970b2afd02cb6122333a3977b4ee858fd423c5" dmcf-pid="6aBwSmJ6yz" dmcf-ptype="general">'금타는 금요일' 대중가요 순위 프로그램의 상징 손범수를 소환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d32cf5111286f1630bb3c4c1d0d36286b6e7438c24750a1fad987fb97a252b" dmcf-pid="PNbrvsiPv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iMBC/20260108103638701utau.jpg" data-org-width="563" dmcf-mid="4yKmTOnQh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iMBC/20260108103638701uta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1cc09c1b2612d0656517ac20617e00510913ec1595a50603308a4b5ac07f2a5" dmcf-pid="QjKmTOnQlu" dmcf-ptype="general">1월 9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3회에는 대한민국 가요계의 황금기를 상징하는 프로그램 '가요톱10'의 간판 MC 손범수가 3대 '골든 스타'로 출격한다. 무려 5년간 '가요톱10'을 이끌며 장수 MC로 활약한 손범수는 '골든컵'과도 떼려야 뗄 수 없는 인물. 숱한 골든컵 무대를 현장에서 지켜봐 온 그가 직접 선정한 인생곡은 무엇일지, 또 그 곡이 10인의 트롯 톱스타들에 의해 어떻게 재탄생할지 기대가 모인다. </p> <p contents-hash="e466ac743358637f8b7efbf9c353071386315860689c8e3e29ce1ab7c5fec863" dmcf-pid="xA9syILxlU" dmcf-ptype="general">이날 손범수는 '금타는 금요일'을 위해 무려 32년 만에 다시 마이크를 잡고 노래를 부른다. 그는 1993년 발표한 자신의 곡 '그대에게'를 부르며 등장, 아나운서다운 중후한 음색으로 귓가를 사로잡는다. 특히 해당 곡은 그가 아내 진양혜 아나운서와 교제하던 시절, "이 노래를 듣고 나에게 확 넘어오게 해달라"고 작사, 작곡가에게 직접 부탁해 탄생한 '프러포즈송'으로 밝혀져 이목을 끈다. </p> <p contents-hash="f7db0f280526e2783ca44ab96d8b94937d1e121a945244feb408c37308a4ae64" dmcf-pid="yUs9xV1yyp" dmcf-ptype="general">손범수의 오프닝 무대로 스튜디오 분위기가 한층 고조된 가운데, 이날 데스매치는 '가요톱10' 역대 1위 명곡들로 채워져 풍성한 귀 호강을 예고한다. 손범수는 "선배 가수들의 곡을 얼마나 본인만의 색깔로 제대로 재해석하는지 유심히 지켜보겠다"라며 "명곡을 훼손하면 안 된다"는 엄격한 기준을 제시해 현장의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이에 진(眞) 김용빈과 정서주를 비롯한 멤버들 역시 평소보다 더욱 긴장한 기색으로 무대에 올랐다는 전언이다. </p> <p contents-hash="391865f55cd4b46eeb4949936a1792a87bfb96037337b931845059877b662ac1" dmcf-pid="WuO2MftWS0" dmcf-ptype="general">그중에서도 눈길을 끄는 대결은 미(美) 천록담과 춘길의 맞대결이다. 선공자로 나선 춘길은 "오늘 특집의 진검승부가 될 것"이라며, 자신과 마찬가지로 '가요톱10'을 보며 자란 천록담을 대결 상대로 지목한다. 김수철의 '못다핀 꽃 한송이'를 선곡한 그는 호소력 짙은 보이스로 원곡의 감성을 완벽하게 재현해 관객과 손범수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낸다. </p> <p contents-hash="11b5c76065b36c5aa305169b65135046c7b8e60289e2b378591633c18afb9960" dmcf-pid="Y7IVR4FYh3" dmcf-ptype="general">천록담은 이무송의 '사는게 뭔지'로 맞불을 놓으며 첫 소절부터 흡인력 높은 무대로 멤버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그러나 곡 후반부, 예상치 못한 행동으로 스튜디오를 단숨에 혼란에 빠뜨리며 분위기를 뒤흔든다. 과연 천록담의 돌발 행동은 무엇일지, 그리고 '가요톱10' 세대의 자존심 대결에서 승리를 거두고 황금별을 차지할 주인공은 누가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p> <div contents-hash="0472e592f3faba10e17595cbbcee0753a8fef78f403df6665700ea107dbe80f5" dmcf-pid="GzCfe83GhF" dmcf-ptype="general"> 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오는 1월 9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p>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TV CHOSUN</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세영, ‘판사 이한영’ 태도 논란에 입 열었다 “나아지고 조금씩 더 성장할 것” 01-08 다음 'KBS 연기대상 받은' 엄지원 "2026년도 쉬지 않고 작품 할 계획"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