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 CES 2026서 국내 대기업과 간담회…‘피지컬 AI’ 협력 논의 작성일 01-08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삼성전자·LG전자·현대차·두산·삼성 SDS 등 참석<br>글로벌 AI 주도권 강화·산업 AX 가속화 방안 공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OtxoRztl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c21693f0835b96225f70a623261f41ff04a846ee0a7bb42ba9cc3d84f90fcb" dmcf-pid="VIFMgeqFl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과기정통부 로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dt/20260108103605409hydm.jpg" data-org-width="340" dmcf-mid="9O7nkoV7l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dt/20260108103605409hyd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과기정통부 로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5dfd0acb1c4ed73be765a74a5ebe77174c5723e3b5475cd6703ced42258dcc3" dmcf-pid="fC3RadB3hq" dmcf-ptype="general"><br>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CES 2026 현장에서 국내 주요 대기업과 만나 글로벌 인공지능(AI) 경쟁력 강화와 피지컬 AI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p> <p contents-hash="42371d8d5f56e26bd70297ef10587e69c9f72790d4d005b93ac13b7e5097dd5f" dmcf-pid="4h0eNJb0Sz"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는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 현장에서 류제명 제2차관 주재로 간담회를 열고, 삼성전자, LG전자, 현대자동차, 두산, 삼성SDS 등 국내 AI 주요 기업의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e69b72edae583ee3c8b3572976f8aa7af3628a671676514e63161f95d8ec4c7" dmcf-pid="8yzLEgfzl7" dmcf-ptype="general">참석 기업들은 이번 간담회에서 CES를 통해 체감하는 정보통신기술(ICT) 산업 동향과 이에 따른 각 기업의 대응 전략을 공유했다. 이어 글로벌 AI 주도권 확보를 위한 민관 협력 방안과 전 산업의 인공지능 전환(AX)을 가속화하기 위한 정부 지원 사항 등을 논의했다.</p> <p contents-hash="032cf42b76e4e4e20d077ca9a95574c23d20e7fc5b609cd96da46609f6ed723f" dmcf-pid="6WqoDa4qTu"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CES의 대표 키워드인 ‘피지컬 AI’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도 이뤄졌다. 참석자들은 피지컬 AI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실증 사례를 조기에 축적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를 위해 우리나라가 가진 제조업 기반과 응용 연구개발(R&D) 역량을 결집할 필요가 있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p> <p contents-hash="c1f8ea733d7c3c560d9ae7a0d65d8146b8749e125fcacf917a311c78852ee7f4" dmcf-pid="PYBgwN8BCU"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 류제명 제2차관은 “올해 CES에서 볼 수 있듯 AI 활용 범위가 소비자 일상부터 산업현장까지 전면적으로 확대되며 피지컬 AI 시대를 목전에 두고 있다”며 “이러한 변화는 탄탄한 제조업 기반을 보유한 우리에게 큰 시장 기회가 되는 만큼 이러한 강점이 극대화되도록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피지컬 AI 선도국가로 발돋움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c3d010d6a380ddb6fabd56917a6bf6bab63e6bdbae25d29a3c1743957f469ed" dmcf-pid="QGbarj6byp" dmcf-ptype="general">이혜선 기자 hslee@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흑백2’ 최강록 셰프 ‘식덕후’ 론칭...12일 첫 공개 01-08 다음 오세영, ‘판사 이한영’ 태도 논란에 입 열었다 “나아지고 조금씩 더 성장할 것”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