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즈', 최후의 결전 예고 작성일 01-08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zNwyILxNN"> <p contents-hash="21ab54439f6098875cb03a79f6b7f2886d37b7e4e3e9388760ca171cf95e54ce" dmcf-pid="2qjrWCoMAa" dmcf-ptype="general"><br><strong>8일 오후 6시 7-8회 공개<br>"한순간도 긴장의 끈 놓을 수 없을 것"</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d1e6e74edd5613db49942f55c87e1379a7ce175ef1f5c6afe1243134eab5e7" dmcf-pid="VBAmYhgRo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빙 오리지널 '빌런즈' 제작진이 7-8회 공개를 앞두고 유지태와 이민정의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티빙"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THEFACT/20260108104750953rrvb.jpg" data-org-width="640" dmcf-mid="KCt76KXSk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THEFACT/20260108104750953rrv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빙 오리지널 '빌런즈' 제작진이 7-8회 공개를 앞두고 유지태와 이민정의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티빙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193ff6fee93aa521d4ab91c45013166c8ce67683856132c30fcdc61185d878a" dmcf-pid="fbcsGlaeNo" dmcf-ptype="general"> <br>[더팩트ㅣ강신우 기자] 배우 유지태가 '슈퍼노트'를 위한 마지막 계획을 준비한다. </div> <p contents-hash="fa151df4b3a1a2864275e6109af7a33a066d441f4e08d4ef5c98986ece4fe5e6" dmcf-pid="4KkOHSNdgL" dmcf-ptype="general">티빙 오리지널 '빌런즈'(극본 김형준, 연출 진혁·박진영) 제작진은 7-8회 공개를 앞둔 8일 슈퍼노트 게임의 최종장을 예고하는 스틸컷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강탈당한 5000억 원을 되찾기 위해 마지막 플랜을 세우는 유지태와 그를 바라보는 이민정의 모습이 담겨 있다.</p> <p contents-hash="6c40bb12ba6e421cbcfd49894a45d64662cf47c4bb0fd2a865149e9a275a0583" dmcf-pid="89EIXvjJAn" dmcf-ptype="general">'빌런즈'는 초정밀 위조지폐인 슈퍼노트를 둘러싼 악인들의 피 튀기는 충돌과 대결을 그린 범죄 액션이다. 위조지폐를 진짜로 맞바꾸려는 자들과 그들이 맞바꾼 돈을 다시 뺏으려는 자들의 예측 불가한 두뇌게임이 박친감 넘치게 그려진다.</p> <p contents-hash="8e07452d60e5df0bcdd7805f9c75691d21f8959500fab19103b5503cbfffd770" dmcf-pid="62DCZTAici" dmcf-ptype="general">앞서 공개된 5-6회에서는 5000억 원의 슈퍼노트를 진폐로 맞바꾸기 위한 제이(유지태 분)의 두번째 플랜이 본격 가동됐다.</p> <p contents-hash="f1fb6054cf11942eff72575d03a57071ec691c09866e0485b8c9e4dec2e20262" dmcf-pid="PVwh5ycncJ" dmcf-ptype="general">제이는 5000억 현금 수송 작전에 비리 형사 장중혁(곽도원 분)을 끌어들여 욕망의 판을 더 키웠지만 공조를 약속한 장중혁은 작전 도중 5000억 원 전액을 가로채 홀연히 사라졌다. 현금 수송 작전 중 대여금고가 털린 방극현 회장(최정우 분)이 국정원의 조사를 받기 시작한 가운데, 방회장의 USB를 쥐고 새로운 플랜을 떠올린 제이의 모습은 향후 전개를 궁금케 했다.</p> <p contents-hash="bdaebb4d44622419c08ac696b7ab69cb6c5a327ee9595bc25f7336aedc6010a6" dmcf-pid="Qfrl1WkLkd" dmcf-ptype="general">공개된 스틸에는 새 작전 회의에 돌입한 제이 일당의 모습이 담겨 있어 긴장감을 자아낸다. 5000억 원의 행방을 쫓아 장중혁의 이동 경로를 예측하는 제이의 눈빛이 그 어느 때보다 진지하다. 제이가 확보해 둔 방회장의 USB 속에는 어떤 내용이 숨겨져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c428f76c63a61e87cb66d345a10d657e4fdab2b9e0b048021401756c1d96506d" dmcf-pid="xKkOHSNdge" dmcf-ptype="general">이어 제이와 한수현(이민정 분)의 재회는 그 자체로 궁금증을 더한다. 얼핏 싸늘한 시선으로 한수현을 바라보는 제이와 일그러진 표정으로 그를 바라보는 한수현에게도 복잡한 속내가 묻어난다. 달갑지 않은 듯한 두 사람의 재회에서 어떤 대화가 오갔을지 궁금해진다. 여기에 또다시 택시 기사로 위장한 제이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b0083a39dac9e98962b402277d38187ececad6b64f1a5d2e387c32259381fcce" dmcf-pid="ym72d60HgR" dmcf-ptype="general">'빌런즈' 제작진은 "장중혁과의 최후의 결전을 준비하는 제이와 그를 향한 복수를 노리는 한수현까지 반전을 거듭하는 전개로 한순간도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을 것"이라며 "모든 판을 설계한 제이가 끝내 원하는 결말에 도달할 수 있을지 끝까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제이가 5000억 원을 되찾고 판도를 뒤엎을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8c0578af0708ddd60a5f8fd66c021adfbeaad38d0652335c59aa7c9aa16c4c7d" dmcf-pid="WszVJPpXoM" dmcf-ptype="general">'빌런즈'의 마지막 이야기인 7-8회는 8일 오후 6시 티빙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89973dd8d52347ad8d67fab7d7dc4ee88a4fc25dc63728339dee7dd325467b3d" dmcf-pid="YOqfiQUZAx" dmcf-ptype="general">ssinu423@tf.co.kr<br>[연예부 | ssent@tf.co.kr]</p> <p contents-hash="da814f8e0e5d6c5aa6dd0847ef5629903d0fb4c9aa025dffb7f090ecea20a6a6" dmcf-pid="GIB4nxu5jQ"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C무비] '멜로 장인' 구교환의 붐이 왔다..'만약에 우리' 개봉 8일만에 '아바타3' 꺾고 흥행 1위 01-08 다음 츄, 배우 활동 본격 병행하려나…"연기 레슨ing→새로운 모습 보여드릴게요" [인터뷰②]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