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홈런' 전 KIA 위즈덤, 시애틀 마이너 계약...빅리그 문 두드린다 작성일 01-08 24 목록 <figure style="margin: 0;" class="image 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0/2026/01/08/0000100716_001_20260108105314191.jpg" alt="" /><em class="img_desc">▲ 전 KIA 타이거즈 외국인 타자 패트릭 위즈덤 [KIA타이거즈] </em></span></figure><br>프로야구 전 KIA 타이거즈 외국인 타자 패트릭 위즈덤이 미국 메이저리그 재도전에 나섭니다.<br><br>미국 CBS스포츠, 패스트볼 등 현지 매체는 8일(한국시간) "위즈덤이 시애틀 매리너스과 스프링캠프 초청자격이 포함된 마이너리그 계약서에 사인했다"라고 보도했습니다.<br><br>위즈덤은 다음 달 시애틀 스프링캠프에 초청받은 것으로 전해졌고, 이로써 메이저리그 재도전을 노리게 됐습니다. <br><br>시카고컵스를 비롯해 메이저리그에서 통산 88개의 홈런을 기록했던 위즈덤은 특히 2021년부터 2023년까지 3년 연속 20홈런 이상을 때려내며 거포로서의 존재감을 과시했습니다. <br><br>지난해 KIA에 입단한 위즈덤은 119경기에 나서 타율 0.236 35홈런 85타점 OPS 0.856을 기록했습니다. <br><br>위즈덤은 홈런 35개를 때려내며 리그 3위의 장타력을 보였지만, 2할대 초반의 낮은 타율과 득점권에서 해결 능력 부족으로 재계약에 실패했습니다.<br><br>#프로야구 #KIA타이거즈 #위즈덤 #광주 #시애틀 관련자료 이전 KLPGA 고지우-지원 자매가 日히라타그룹과 후원 계약 01-08 다음 대한민국 아이스클라이밍 메카 청송, '2026 UIAA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개최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