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마음은 언제나 승리한다”…삼성전자, ‘팀 삼성 갤럭시’ 선수단 공개 작성일 01-08 18 목록 국제올림픽위원회(IOC) 공식 파트너 삼성전자가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패럴림픽’의 홍보대사 ‘팀 삼성 갤럭시’ 선수단과 캠페인 메시지 ‘Open always wins’(열린 마음은 언제나 승리한다)를 8일 공개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44/2026/01/08/0001090347_001_20260108104818728.jpg" alt="" /></span><br><br>1998년 나가노 올림픽을 시작으로 30년 가까이 올림픽·패럴림픽의 공식 파트너로 함께 활동중인 삼성전자는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패럴림픽’에서도 파트너십 활동의 일환으로 ‘팀 삼성 갤럭시’ 선수단을 운영한다.<br><br>‘팀 삼성 갤럭시’는 다양한 종목을 대표하는 전 세계 17개국 68명의 선수로 구성됐다. 이번 선수단은 동계올림픽 역대 최대 규모이다.<br><br>‘팀 삼성 갤럭시’ 선수단은 캠페인 메시지 ‘Open always wins’를 중심으로 ▲열린 마음 ▲새로운 관점 ▲자기 표현의 세가지 가치를 선수들의 시각으로 전 세계 팬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br><br>‘팀 삼성 갤럭시’ 선수단은 ▲봅슬레이 ▲쇼트트랙 ▲스노보드 등 다양한 종목의 미래 주역인 10대와 20대 선수들을 주축으로 구성됐다.<br><br>한국 선수는 총 5명으로 ▲김길리(쇼트트랙) ▲임종언(쇼트트랙) ▲최가온(스노보드) ▲최민정(쇼트트랙) ▲황대헌(쇼트트랙) 선수가 선정됐다.<br><br>또 ▲알렉스 홀(Alex Hall, 미국, 스키) ▲아니카 모건(Annika Morgan, 독일, 스노보드) ▲아서 바우셰(Arthur Bauchet, 프랑스, 장애인 스키) ▲알리사 리우(Alysa Liu, 미국, 피겨 스케이팅) 등 세계적인 동계 스포츠 스타들도 ‘팀 삼성 갤럭시’ 선수단에 이름을 올렸다.<br><br>쇼트트랙 최민정 선수는 “팀 삼성 갤럭시는 언제나 스포츠를 통해 사람들이 더 많은 가능성을 열도록 영감을 준다. 이번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도 팀 삼성 갤럭시와 함께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br><br>조진호 기자 ftw@kyunghyang.com 관련자료 이전 포티투닷, VDA와 손잡고 이클립스 SDV 오픈소스 생태계 협업…글로벌 32개사 참여 01-08 다음 [속보] '누가 안세영을 의심했는가' 21-17→21-7 日 오쿠하라 2-0 제압...말레이시아 오픈 8강 진출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