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티투닷, VDA와 손잡고 이클립스 SDV 오픈소스 생태계 협업…글로벌 32개사 참여 작성일 01-08 1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포티투닷, 독일자동차산업협회와 MOU 체결<br>이클립스 SDV 참여로 오픈 소스 생태계 강화<br>자동차 소프트웨어 혁신을 위한 협업 기대</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529/2026/01/08/0000075541_001_20260108104814122.jpg" alt="" /><em class="img_desc">포티투닷</em></span><br><br>[더게이트]<br><br><strong>포티투닷은 독일자동차산업협회(VDA)와 협력해 이클립스 재단의 오픈소스 자동차 소프트웨어 생태계에 참여한다고 8일 밝혔다.</strong> 이번 협업은 자동차 산업 전반의 32개 글로벌 기업이 함께하는 프로젝트로, 오토모티브 그레이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br><br>포티투닷은 VDA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이클립스 재단 산하 워킹그룹인 '이클립스 SDV'의 오픈소스 오토모티브 그레이드 소프트웨어 스택 '이클립스 에스코어(S-CORE)'를 중심으로 협업을 진행한다. 이 프로젝트에는 완성차 제조사, 부품 및 소프트웨어 공급사, 반도체 기업, 클라우드 전문 기업 등 다양한 자동차 산업 관련 글로벌 기업들이 참여하고 있다.<br><br>참여 기업들은 비차별화 소프트웨어 영역에서 개발, 통합, 유지보수에 필요한 시간과 비용을 최대 40% 절감하고, 차량용 공통 부품을 활용해 시장 출시 소요 시간을 최대 30%까지 단축하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를 통해 고객 중심의 차별화된 경험 제공에 집중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529/2026/01/08/0000075541_002_20260108104814156.jpg" alt="" /><em class="img_desc">이클립스 재단</em></span><br><br>포티투닷은 이클립스 SDV 참여를 통해 현재 개발 중인 SDV 풀스택 플랫폼과 소프트웨어 기술력을 글로벌 오픈소스 생태계와 연계하고, 안전성이 강화된 자동차 소프트웨어 설계를 추진할 계획이다. 최진희 포티투닷 임시대표는 자동차 소프트웨어 영역에서 개방형 협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포티투닷의 E2E(End to End) 경험을 바탕으로 완성차 제조사가 신뢰할 수 있는 통합 소프트웨어 기반 구축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클립스 재단 및 글로벌 파트너들과 함께 커넥티드, 자율주행, SDV 시대를 여는 데 전념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br><br>이클립스 재단은 2025년 6월 11개 기업으로 출범했으며,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자동차 밸류체인을 아우르는 기업 참여가 확대됐다.<br><br> 관련자료 이전 로스트아크, 그림자 레이드 ‘고통의 마녀 세르카’ 업데이트 진행 01-08 다음 “열린 마음은 언제나 승리한다”…삼성전자, ‘팀 삼성 갤럭시’ 선수단 공개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