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 이한영' 지성, 박희순에 복수하나…긴장감 UP 작성일 01-08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Q7td60HDi"> <p contents-hash="9e7d85a98bf1387d7e8bc8b3d7474ba2f605ada338807205ad28f55050b159d7" dmcf-pid="5VFGP9ZvDJ"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판사 이한영’ 지성이 박희순과 정희태의 뒤를 쫓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16a8a710585f962a2d907f7579b6942630ecbe5db65f0c65a30bc1868ee8c1" dmcf-pid="1f3HQ25TI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Edaily/20260108105704814xuco.jpg" data-org-width="670" dmcf-mid="XIJPIEMVs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Edaily/20260108105704814xuc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0825180a6220049af880e6477a2a3eab35f770d60dafbc3831d5a17f8027219" dmcf-pid="t40XxV1yDe" dmcf-ptype="general"> 오는 9일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3회에서는 이한영(지성 분)이 사법부의 권력자 강신진(박희순 분)과 신진의 심복 김진한(정희태 분)을 예의주시하며 긴장감이 높아진다. </div> <p contents-hash="7b2ed8026347335dbf6035aa034987ea3b40535613964a12979133ad63c485a3" dmcf-pid="F8pZMftWsR" dmcf-ptype="general">지난주 방송에서 이한영은 강신진의 비호를 받는 에스그룹 장태식(김법래 분)의 비자금 조성 및 탈세 재판에서 중형을 선고했다. 이로 인해 그는 살해 누명을 썼을 뿐만 아니라 강신진이 부리는 자로부터 습격을 받아 목숨을 잃고 10년 전 충남지법 단독판사 시설로 회귀했다. 자신의 잘못된 판결로 인한 피해자들의 고통을 절감한 이한영은 새롭게 얻은 인생 2회차에서는 정의를 좇는 사람이 되기로 마음먹었다.</p> <p contents-hash="86aa2e73294a620bafd4ce84e8e9ce9e4100ae2117ff576c5e90c33ad40dd10f" dmcf-pid="36U5R4FYwM" dmcf-ptype="general">정의로운 판사의 행보를 예고한 이한영이 연쇄살인범 김상진(배인혁 분)을 차로 치는 파격적인 장면이 2회 엔딩을 장식한 가운데, 8일(오늘) 공개된 스틸에서는 누군가를 지켜보는 한영의 탐정 모멘트가 엿보여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75f714ebc75d8327db5e18e57ddf6be7832ffaed2ca03d0bc21c04be2c041de3" dmcf-pid="0Pu1e83Gsx" dmcf-ptype="general">차 안에 있는 이한영의 모습은 한순간도 놓치지 않겠다는 기세로 뚫어져라 바깥을 바라보고 있다. 이한영의 매서운 시선 끝에는 서울중앙지법 형사수석부장판사 강신진과 그의 오른팔 김진한이 자리하고 있다.</p> <p contents-hash="2942718123c8ae6ce1e22542392a7d1ae1175cbac7db75595c74ac1e565dbd49" dmcf-pid="pQ7td60HrQ" dmcf-ptype="general">회귀 전 이한영은 동기 김윤혁(장재호 분)으로부터 강신진이 자신에게 에스건설 부장 살인 혐의를 뒤집어씌웠다는 사실을 전해 들었다. 아울러 곽순원(박건일 분)에게 칼을 맞고 의식이 희미해질 때, 자신의 죽음을 사주한 자가 강신진이라는 것도 목격한 바 있다. 죽음의 문턱에서 돌아온 이한영이 강신진과 김진한에 대한 치밀한 감시를 시작으로 거악에 맞선 본격적인 반격에 나설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1a286b249e0144b4c081d40ba67f07a0667f7211cee49e5b631f3981963467ff" dmcf-pid="UxzFJPpXDP" dmcf-ptype="general">강신진과 김진한은 이한영이 뒤를 쫓는다는 걸 전혀 눈치채지 못하고 둘만의 회동을 가진다. 두 사람은 은밀한 대화를 통해 사법부를 장악할 큰 그림을 그려가는데, 과연 이한영이 이를 저지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cd93f07d302a91fb898ae1bb1d456b592b8db3ef207b934c7defeae4d4f7594f" dmcf-pid="uxzFJPpXD6" dmcf-ptype="general">‘판사 이한영’ 3회는 오는 9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3ee071746b31544c99803f5e2a857bf12841c0ff7cf082090244c4bf798d4429" dmcf-pid="7Mq3iQUZm8"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판 '미녀와 야수' 온다…김민주·로몬·문상민 신선 캐스팅 01-08 다음 2년 연속 펜타포트 출연한 밴드 캐치더영, 첫 정규앨범 '이볼브'로 19일 컴백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