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에 기업 광고가 몰리고 있다 작성일 01-08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nzX3Hwalw"> <p contents-hash="fc4489183390791a6e1e69972c5e56d646b2b350acb9a5c86142fa18cf76f64e" dmcf-pid="VLqZ0XrNhD" dmcf-ptype="general"><strong>OTT 광고집행 기업 50% "넷플릭스와 티빙에 광고 게재"<br> 2024년 방송광고비 또 감소...온라인은 10조 넘었다</strong></p> <p contents-hash="bed35a8887e1482479ba8fa12c089957a379ee10115a786f32fa02ec0ee085cc" dmcf-pid="foB5pZmjCE" dmcf-ptype="general">[미디어오늘 <span>박서연 기자</span>]</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d9d5e23b3824d97c1bd19afec39b49c83c62aad06093a6ea26daabcd910a8c" data-idxno="473531" data-type="photo" dmcf-pid="4gb1U5sAv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넷플릭스와 티빙 로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mediatoday/20260108110325088rjuc.jpg" data-org-width="600" dmcf-mid="ZuQW5ycnS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mediatoday/20260108110325088rju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넷플릭스와 티빙 로고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a95d84a05b61c538a6cca538d698e1c764e9e503f3baabbdca582245119b7fd" dmcf-pid="8aKtu1OcWc" dmcf-ptype="general"> <p>2024년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광고를 집행한 기업의 50%가 넷플릭스와 티빙에 각각 광고를 게재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2026년 OTT 광고 집행 계획이 있는 광고주의 65%가 넷플릭스를 선호한다고 응답했다.</p> </div> <p contents-hash="a6b05d64634d1ecf19f133c9029911e25d7d0c9c4c1f126962bb22d5d928f613" dmcf-pid="6N9F7tIkvA" dmcf-ptype="general">8일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위원장 김종철)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사장 민영삼)가 2024년 국내 방송통신 광고비 시장 현황과 향후 전망 등을 담은 '2025년 방송통신광고비 조사'와 '2025년 신매체(OTT) 광고 인식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p> <p contents-hash="63de73a728adf67636bc959d76510dbee50bf138321c3ba0b923acf67433da33" dmcf-pid="PIe96KXSWj" dmcf-ptype="general">방미통위는 국내 153개 광고주를 대상으로 '2025년 신매체 광고 인식 조사'를 처음 실시했다. 그 결과, 2024년 OTT 광고 집행 플랫폼은 넷플릭스와 티빙이 각각 50%로 가장 많이 활용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어 'SPOTV NOW'(3.4%), '쿠팡플레이'(1.7%)가 뒤를 이었다. 유튜브를 기타 항목으로 뒀는데 유튜브 역시 넷플릭스와 티빙 못지 않게 높은 수치인 44.8%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a71f62dd5b58db6fe4303188ff9796f2de649630a975b4dc1a16fb1c771c7f72" dmcf-pid="QCd2P9ZvyN" dmcf-ptype="general">광고주 65.5%는 2026년에도 넷플릭스에 광고 집행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반면 티빙은 6.0%에 그쳤다. 기타 항목으로 분류된 유튜브도 27.4% 수준이었다.</p> <p contents-hash="23e92f088c934ced9f358160a289b882bb31457e86a131629eb6e627cbfc18e6" dmcf-pid="xhJVQ25TWa" dmcf-ptype="general">OTT 광고 집행을 하려고 하는 이유는 타깃 도달 정확도(53.4%)가 높았기 때문이라고 응답했다. 이어 매체파워(가입자·이용규모) 15.5%, 브랜드·콘텐츠 적합성과 매체 신뢰·안정성 각각 10.3%, 콘텐츠 자유도 및 운영 유연성 5.2% 순이었다.</p> <p contents-hash="6502ef4057c74d55cdfcdb039e0a06cb5157bf523dfbf4216b870e4fabb6ef9b" dmcf-pid="y4XITOnQSg" dmcf-ptype="general">OTT 광고 집행에 대한 전반적 만족도는 71.1점으로 보통 이상의 수준이다. 그러나 비용 효율성은 63.4점으로 상대적으로 낮게 나타났다.</p> <p contents-hash="0b7b5ae4d235ea5dbe136b74b4b63e607892326e55553b555cba3b7ffde87ead" dmcf-pid="W8ZCyILxyo" dmcf-ptype="general"><strong>2024년 방송광고비 또 감소... 온라인은 10조 넘었다</strong></p> <p contents-hash="fde17929bc93db804340808db8f46103f91f374f1ba261266d80813a7ae524f2" dmcf-pid="Y65hWCoMCL" dmcf-ptype="general">2024년 방송통신 총광고비는 17조1263억 원이었다. 그중 온라인광고비는 10조1011억 원으로 59%를 차지했고, 방송광고비는 3조2191억 원으로 18.8%를 차지했다. 이어 신문·잡지광고비가 1조9875억 원으로 11.6%, 옥외광고비는 1조2590억 원으로 7.4%를, 기타광고비는 5595억 원으로 3.3%를 차지했다.</p> <p contents-hash="2a1905295f1813cf047815263721c38d73159068c749fbe31828e4a430d914af" dmcf-pid="GP1lYhgRTn" dmcf-ptype="general">방송광고는 2022년 만 해도 4조 원대 수준이었으나, 2023년 3조3898억 원으로 무너졌는데, 2024년에도 전년 대비 5.0% 감소해 3조 2191억 원을 기록했다. 2025년에는 2조 원 대로 감소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8caadc4797fdacfbed8dda31f5fd3398e074ea866ea0b55f94f213c41df30fb3" dmcf-pid="HQtSGlaeSi" dmcf-ptype="general">특히 라디오 광고의 감소세가 두드러졌다. 라디오 광고는 2024년 1939억 원에서 2025년 1604억 원대로 감소했고, 2026년에는 1434억 원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p> <p contents-hash="049ec53afaa03fb54a06403d81fe786314d10ca8558bfbd72245c912433dc377" dmcf-pid="XxFvHSNdlJ" dmcf-ptype="general">반면 온라인 광고비는 매년 증가해 2024년에는 10조 원대를 기록했다. 2022년 8조7062억 원에서 2023년 9조3653억 원, 2024년 10조1011억 원을 기록했다.</p> <p contents-hash="bfc164388fd29032cf4799ebd07d083bd5abb38bd09adac1d762b016b7fa6cb8" dmcf-pid="Z4XITOnQhd" dmcf-ptype="general">방미통위는 “2025년 온라인 광고비는 2024년 대비 6.1%(약 6193억 원) 증가할 것으로 추정되며 2026년에도 2025년 대비 7.2%(약 7741억 원) 증가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PC와 모바일 광고 모두 2024년부터 2026년까지 매출 규모가 꾸준히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모바일 광고는 연평균 7% 내외의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라고 설명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미디어오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리진] 아프리카서 6만 년 전 독화살 찾았다, 사상 最古 기록 01-08 다음 [CES 2026] “AI 전환, 우리가 이끈다”…‘삼성 C랩’ 날개 단 스타트업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