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광고 위축...연간 5% 감소 이어 작년 13.8% 급감 전망 작성일 01-08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온라인 광고는 8% 가량 증가...OTT 광고 만족도 높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DjQwN8Bop"> <p contents-hash="3f714df88990fa9abcfac89cdd032bcb25e9984ae04db623059590a90f7a4215" dmcf-pid="3Crihwe4o0"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박수형 기자)2024년 기준 국내 온라인 광고비가 10조1천11억 원으로 전년 대비 7.9% 증가하고, 방송 광고비는 3조2천191억 원으로 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a387e193c70b1d2649c9447d1ba7990e43987b2034d93a92c3a195e3bd38b1b7" dmcf-pid="0hmnlrd8o3" dmcf-ptype="general">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는 8일 2024년 국내 방송통신 광고비 시장 현황과 향후 전망 등을 담은 ‘2025년 방송통신광고비 조사’와 ‘2025년 신매체(OTT) 광고 인식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p> <p contents-hash="8f4424e7a20fbeb0bfbb17d27bbaddfad05397a5a2650d50ed97177c24602f44" dmcf-pid="plsLSmJ6jF" dmcf-ptype="general">방송통신광고비 조사는 관련 시장 현황과 변화 양상을 파악해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한 것으로 국내 소재 광고 매체사를 대상으로 매체별, 광고 유형별 광고비 현황과 전망, 광고업무 조사자 현황 등을 조사한다.</p> <p contents-hash="f1ec52ae13a0f98a3baa6634ca4864e8fc503cd77500d2b7c207a31f65dc9694" dmcf-pid="USOovsiPat" dmcf-ptype="general"><strong>온라인 옥외 광고 늘고 방송 신문잡지 감소</strong></p> <p contents-hash="b0a830f33c24c79dfc2dd009c8bc0be689bad21108aec26f0cec510d46496798" dmcf-pid="uvIgTOnQk1" dmcf-ptype="general">2024년 국내 총 방송통신광고비는 국내총생산(GDP)의 0.75% 수준인 17조1천263억 원으로 전년 대비 3.5% 증가했으며, 2025년은 총 17조 2천717억 원 수준으로 예상된다.</p> <p contents-hash="a835bde304958c7ba32d77ae330eeac5a1644acc1c9e04a0b8999d2f984344d6" dmcf-pid="7TCayILxk5" dmcf-ptype="general">매체별로 보면 온라인 광고비가 59.0%, 방송광고비가 18.8% 비중을 차지했고 신문잡지 광고가 1조9천875억 원으로 11.6%, 옥외 광고는 1조2천591억 원으로 7.4%로 집계됐다.</p> <p contents-hash="6fcf0119b4b961990ee8fc362f5cc4d71d9a136453755dfc68aa4a4209e444ae" dmcf-pid="zyhNWCoMjZ" dmcf-ptype="general">온라인 광고비 가운데 매체별로 2023년 대비 모바일 광고비는 6.9% 증가한 7조7천899억 원, 개인용 컴퓨터(PC) 광고비는 11.3% 증가한 2조3천112억 원으로 조사됐다. 2025년 온라인 광고비는 2024년 대비 6.1% 증가한 10조7천204억 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ea94dc6abb2d40c2ca45ef31fb153cedac288296be820eb0619b9bc2545370" dmcf-pid="qWljYhgRA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ZDNetKorea/20260108110142750jnos.png" data-org-width="639" dmcf-mid="tR6Ue83Go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ZDNetKorea/20260108110142750jnos.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084cafd04274f4c3b33996e43c78175ea781db4631818246fe83151825f3391" dmcf-pid="BYSAGlaeNH" dmcf-ptype="general">방송 광고비를 살펴보면 사업자별로 2023년 대비 ▲지상파(TV·라디오·DMB)는 7.2% 감소한 1조2천317억 원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는 3.8% 감소한 1조7천830억 원 ▲종합유선방송(SO)는 3.8% 증가한 1천147억 원 ▲인터넷멀티미디어방송(IPTV)는 12.3% 감소한 635억 원 ▲위성방송은 4.7% 감소한 262억 원이다.</p> <p contents-hash="db2c745dba332f35e7e81cbe6fdd93a37eaa33134e37c73ef3153c06ba520fec" dmcf-pid="bGvcHSNdaG" dmcf-ptype="general">SO를 제외한 모든 방송 사업자의 광고비가 줄었으며, 2025년 방송 광고비는 2024년 대비 13.8% 감소한 2조7천744억 원이 될 것으로 예측된다.</p> <p contents-hash="2044525ef3843a3a26e79c4c9d82f4e3a7ebca33ea49c7ddc34d3f57117c03b5" dmcf-pid="KHTkXvjJcY" dmcf-ptype="general">이밖에 신문 잡지 광고비는 1.9% 감소한 1조9천875억 원, 옥외 광고비는 3.1% 증가한 1조 2,591억 원, 기타 광고비는 3.8% 증가한 5천595억 원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fa1bbcea32ae2e232a7c4cf479dab06b8f11c7f3222867438bea85db78efef74" dmcf-pid="9XyEZTAijW" dmcf-ptype="general">옥외 매체별로는 2023년 대비 비디지털형이 2.4% 증가한 7천336억 원, 디지털사이니지는 4.2% 증가한 5천255억 원으로 조사됐다.</p> <p contents-hash="fed4f7aa2de6e265a771d82017b22661f81184322c4ec0427124394bb86e246b" dmcf-pid="2ZWD5ycnoy" dmcf-ptype="general">국내 광고업무 종사자수는 2024년 기준 총 2만5천61명으로 신문 잡지 광고 시장 종사자가 전체 종사자의 46.3%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p> <p contents-hash="9ad6ee377b96a1174241f2ac4c907ccf84c9900c579a6f368535fd571c7c2d4e" dmcf-pid="V5Yw1WkLNT" dmcf-ptype="general"><strong> OTT 광고 만족도 높다</strong></p> <p contents-hash="59d0f9ddcb47335768720ea899259699db24a28bfce066b148e4528417f34c46" dmcf-pid="fsEeOkx2cv" dmcf-ptype="general">미디어 환경 변화로 확대되고 있는 신유형 광고 중 하나인 OTT 광고에 대한 업계 인식을 파악하기 위해 국내 153개 광고주를 대상으로 ‘2025년 신매체 광고 인식 조사’를 처음 실시했다.</p> <p contents-hash="b85ae07cc669cda64899b769df964b5af96ede161c2da38aa9b68ee842100ad0" dmcf-pid="4ODdIEMVkS" dmcf-ptype="general">첫 시범실시 결과, 광고주가 OTT 광고를 선택하는 주요 요인은 ‘타깃 도달의 정확도(53.4%)’, ‘매체파워(15.5%)’, ‘브랜드·콘텐츠 적합성(10.3%)’ 순인 것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ec6c91c42aea273fb89effca9b91392cf4c31890221871e13a51eec5e6515389" dmcf-pid="8IwJCDRfgl" dmcf-ptype="general">OTT 광고 후 만족도는 ‘매체파워(78.4점)’, ‘매체 신뢰·안정성(75.4점)’, ‘타깃 도달 정확도(72.4점)’ 등에서 높게 나타났으며, ‘메시지 전달 완성도(65.5점)’, ‘비용 효율성(63.4점)’ 등은 비교적 낮은 만족도를 보였다.</p> <p contents-hash="7fa9b3b3eb37324746ff3f3b1cb627efb49c726dd872a5b2c436d02aa8daa8e6" dmcf-pid="6Crihwe4Nh" dmcf-ptype="general">2024년에 OTT 광고를 집행한 기업의 50%가 ‘넷플릭스’와 ‘티빙’에 각각 광고를 게재했으며(중복 포함), 2026년 OTT 광고 집행 계획이 있는 광고주의 65%가 넷플릭스를 선호했다.</p> <p contents-hash="9d5a9be6507ebe298125f19e53989e807b8dfcf63dcf081c0d1930f70316ccd3" dmcf-pid="Phmnlrd8gC" dmcf-ptype="general">박수형 기자(psooh@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갤럭시 S26 가격 인상설에… 삼성·통신사·소비자 '3자 딜레마' 01-08 다음 [오리진] 아프리카서 6만 년 전 독화살 찾았다, 사상 最古 기록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