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의혹' 숙행, "나도 피해자" 호소…'1억원' 상간녀 소송 15일 운명의 판결[MD이슈] 작성일 01-08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 15일 위자료 청구소송 판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DmpMftWO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c6064f74a1c25158fda26fd2d7ec3099af950d9ff0cc56321fa6f3af7c1dcf" dmcf-pid="PwsUR4FYm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숙행./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mydaily/20260108111925601vtvz.jpg" data-org-width="640" dmcf-mid="8DmpMftWE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mydaily/20260108111925601vtv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숙행./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05ce583309f85ccfca32797151ab45e29259bde640be0216dff2257980cca3a" dmcf-pid="Q5FRmAPKDf"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유부남과의 불륜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한 가수 숙행의 상간 관련 소송 결과가 조만간 나올 예정이다.</p> <p contents-hash="7298b10b3f0a8e39055541a6b48d2a35f54a742407c1fca26bfe38a051405ce8" dmcf-pid="x13escQ9OV" dmcf-ptype="general">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은 오는 15일 유부남 B씨의 아내 A씨가 숙행을 상대로 제기한 상간녀 위자료 청구 소송에 대한 판결을 선고한다. 이번 소송의 청구 금액은 1억 원에 달한다.</p> <p contents-hash="7bb8d4d1879400acac2a8a5f03bde9c6454ae1179e7268aefe5f011e8441c015" dmcf-pid="yLaG9uTsm2" dmcf-ptype="general">앞서 A씨는 지난해 12월 29일 JTBC '사건반장'을 통해 자기 남편이 숙행과 외도했다고 폭로했다. 당시 두 사람이 스킨십하는 모습이 담긴 CCTV 영상이 공개되면서 논란은 걷잡을 수 없이 커졌다. A씨는 "남편의 외출이 잦아지더니 2025년 2월 결국 집을 나갔다"며, 두 사람이 동거까지 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e1562e9f400276e8dd770f9e5771769f7c9ad67c71c8f4eac50c115b31d4aa26" dmcf-pid="WoNH27yOr9" dmcf-ptype="general">논란이 불거지자 숙행은 "상대방의 혼인 관계가 이미 파탄에 이르렀다는 말을 믿고 교제를 시작했을 뿐, 나 역시 피해자"라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후 파문이 확산되자 자필 사과문을 통해 "모든 사실관계는 추후 법적 절차를 통해 명백히 밝히겠다"고 입장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7007ba7139e301f66e0463ad301e775c0c2c1b8c639210ae677f3662088a6d6" dmcf-pid="YgjXVzWIOK" dmcf-ptype="general">상대 남성인 B씨 역시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이진호'와의 인터뷰에서 숙행을 옹호하고 나섰다. 그는 "언론 보도가 악마의 편집처럼 왜곡되었다"며 "유부남을 만난 사실 자체는 잘못이지만 과정이 지나치게 부풀려졌다"고 해명했다. 또한 "서류상 절차만 남았을 뿐 이미 이혼했다고 믿을 수 있는 상황이었다"며 "이 모든 일은 나로 인해 발생한 것인데 숙행이 마녀사냥을 당하고 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b8dd77c706ec09af3583f36da49d075b89be02811a1029e308a522e81a488759" dmcf-pid="GaAZfqYCEb" dmcf-ptype="general">숙행은 2019년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1'에서 최종 6위를 기록하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최근 '현역가왕3'를 통해 6년 만에 트로트 경연에 재도전했으나, 이번 불륜 의혹으로 인해 활동 중단과 함께 논란의 중심에 서게 됐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광희, 임시완에 '굴욕'... 추성훈 '키링남' 자리 뺏겨 01-08 다음 '선풍기 아줌마' 한혜경, 얼굴에 콩기름·파라핀 직접 주입…안타까운 사망 원인 ('꼬꼬무')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