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대식가 쯔양에 죽을뻔…"혼자 만두 8판 시켜먹어" (라디오쇼) 작성일 01-08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SqE5ycnH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e31c9bfbf9c29fb19a8ba10370ebb4dd16c56844b33ab3e2f70c6eaf1b99cf" dmcf-pid="tvBD1WkLG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명수.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xportsnews/20260108112606251vmyu.jpg" data-org-width="550" dmcf-mid="53QvB0lw5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xportsnews/20260108112606251vmy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명수.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4fa1c154a8c5de9da5cc95d4e00e4a324011bc34c4b08d3f6cdcf3c6c00e5bb" dmcf-pid="FTbwtYEo1U"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방송인 박명수가 대식가 쯔양과 함께 촬영하며 겪었던 에피소드를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3c5faab48e787630257a8c4392d82436f1f73accc53718784cb1b35b520246d" dmcf-pid="3qL56KXSGp" dmcf-ptype="general">8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소신발언' 코너가 진행됐고, 이날 방송에는 개그우먼 심진화와 가수 고영배가 게스트로 출연해 청취자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9264502d9ba56b1414f9e82fa2be67b1775a71778e6e646d2917e1b981dd7f57" dmcf-pid="0Bo1P9Zvt0"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코너를 시작하며 "심진화 씨만 나오면 라디오 분위기가 확 살아난다. 고영배 씨가 나오면 내용이 알차다"고 말해 현장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89a92667f4946dcb2f6787cba1632cd913a8cb74bb7bf9070f829b3addae2bac" dmcf-pid="pbgtQ25TX3" dmcf-ptype="general">이날 '고심의 소신발언' 코너에서 심진화는 주제를 '플러스 원의 빛과 그림자'라고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e9aa717f5d28bcbc3f2c43f4642682bc62856548f3821bb31ebe15e6266ee2b8" dmcf-pid="UKaFxV1y5F" dmcf-ptype="general">그는 "나이를 한 살 더 먹으면서 생기는 좋은 점과 아쉬운 점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한다"며 "SNS를 통해 미리 사연을 받아봤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808491614ac6e3fde09ce744716f51d4667b8981a3a4eb0266664248ad00b1e" dmcf-pid="u9N3MftW1t" dmcf-ptype="general">이어 심진화는 한 청취자의 사연을 소개했다. 해당 사연에는 "나이가 들수록 소화 기능이 예전 같지 않다. 여수 여행을 가서 다양한 음식을 먹기로 친구들과 계획했지만, 이제는 조식 뷔페만 먹어도 오후까지 배가 고프지 않다"는 고민이 담겼다.</p> <p contents-hash="cd08ce9c28dc8dd6ffa5bf05daa2c316ea6a5ab54f38240eeb23d215bf1878c8" dmcf-pid="72j0R4FYt1" dmcf-ptype="general">이에 심진화는 공감하며 "소화 효소 같은 걸 챙겨 먹어라. 그러면 충분히 다시 많이 먹을 수 있다"며 현실적인 조언을 건넸다.</p> <p contents-hash="f3220bda582b1e21add094a0a13eb95c04898caa1415db07e117d7954c38a35d" dmcf-pid="zVApe83GY5" dmcf-ptype="general">이야기를 듣던 박명수는 자신의 경험을 덧붙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제가 쯔양 따라다니다가 죽을 뻔했다"고 운을 떼며 "만두 한 판을 시켰는데 저는 3~4개 먹고 도저히 못 먹겠더라. 그런데 쯔양은 혼자서 8판을 시켜 먹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389b12b05139484adba46110f5cb301dbbaabfbb4d5f8d7a5f7cc809f0381776" dmcf-pid="qfcUd60HYZ" dmcf-ptype="general">사진= 엑스포츠뉴스 DB</p> <p contents-hash="88bee7606252d0537de4352bcd1965a620990b3cce3004aaddea5223f0c86a8a" dmcf-pid="B4kuJPpXGX" dmcf-ptype="general">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서하, ‘모범택시3’ 마지막 탑승자…이제훈 특수부대 부하+의뢰인 01-08 다음 신동, 본인보다 돈 잘 벌 거라는 이시안에 “한 달에 1억밖에 못 벌어?”(동동포차)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