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개그맨 선배 갑질 폭로... "주말마다 셔틀처럼 움직여" 작성일 01-08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이호선의 사이다'서 개그계 선후배 경험담 언급</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Lc4jiKpd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0ffb0c07707c5b5186845de5f2e99561e113580299ed3c7c5e94294798ff7e" dmcf-pid="xok8An9UR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미디언 김지민이 과거 코미디언 선배로부터 갑질을 당했다고 폭로했다. SBS Plu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hankooki/20260108113806901fgun.jpg" data-org-width="398" dmcf-mid="PdVH9uTsM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hankooki/20260108113806901fgu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미디언 김지민이 과거 코미디언 선배로부터 갑질을 당했다고 폭로했다. SBS Plus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3570037b4926d13c99f2a79b22fceb56b64c2998e4bb755905764ecd40bb7bd" dmcf-pid="yt7lU5sALT" dmcf-ptype="general">코미디언 김지민이 과거 코미디언 선배로부터 갑질을 당했다고 폭로했다. 이와 함께 그는 한 후배로부터 들은 이야기 때문에 지금까지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있다는 사실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9227dadc2d8fb46263fd15275aa644a85a895a364c9d59325cbbd09ba51c4b09" dmcf-pid="WFzSu1OcMv" dmcf-ptype="general">오는 10일 방송되는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에서는 퇴사 욕구를 불 지피는 '직장 빌런' 사연들이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10677999c727c914789d4052bcf8c5c256150121154d114e5e5c38686accf168" dmcf-pid="Y3qv7tIkMS"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김지민은 선후배 간 질서가 뚜렷한 개그맨 환경을 언급하며 "이거 지금 직장 생활이랑 너무 비슷하다"라고 전해 공감을 자아낸다. 이어 김지민은 "신인 시절, 겨우 쉬는 주말마다 불러서 자기 코너 아이디어를 짜게 하는 선배가 있었다"라며 "완전 셔틀처럼 움직였다"라고 토로한다.</p> <p contents-hash="3524898a209c071e36c8067e87e7c2f8276f98d24518adffbf1a56a1888aabee" dmcf-pid="G0BTzFCEil" dmcf-ptype="general">이에 이호선은 곧바로 "이건 선후배 문제가 아니라 전형적인 권력형 갑질"이라고 선을 그은 후 선배를 향한 사이다 일침을 가했다.</p> <p contents-hash="58abc3eebbffc2b25c27f1cddaac41b2d100a1bd9507d3b95c5f586b1c889264" dmcf-pid="Hpbyq3hDMh" dmcf-ptype="general">또한 김지민은 "말 안 듣던 후배가 있었는데, 내가 준비해 놓으라 한 걸 계속 안 해왔다"라는 경험담으로 말을 이었다. 그는 "나는 원래 '지금 같이 빨리하자'라고 넘어가는 편이었는데, 어느 날 한마디를 했더니 도리어 '선배님도 아무것도 안 하시잖아요'라는 말을 들었다"라고 털어놓는다. 결국 김지민은 참다못해 자리를 박차고 나왔고, "뒤늦게 사과하려고 달려오는 후배의 모습이 아직까지도 트라우마로 남아있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후 이어진 김지민과 후배의 관계를 듣던 이호선은 “이 바닥이 왜 쉽지 않은지 단번에 보여주는 사례”라고 안타까움을 드러낸다.</p> <p contents-hash="c183a9783bc8dbcbc848cafee7c5ec87dd0199db2cf8b539e0ee05c082879390" dmcf-pid="XUKWB0lwMC" dmcf-ptype="general">한편, '이호선의 사이다'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97bd20cbae070699732dcd5fdf1f45eada93a8f9c3ac730968b8770f03090b84" dmcf-pid="Zu9YbpSrnI"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Y초점] 5월엔 NCT 재현·6월엔 세븐틴 정한…한눈에 보는 '전역 캘린더' 01-08 다음 ‘플러스타’ 다시 무대에서 만나고 싶은 뮤지컬 캐스팅 조합은? 무료 참여 가능 [DA:차트]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