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 미' 충동적인 하룻밤…이시우·다현의 '흔들린 우정' 작성일 01-08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cwGxV1yz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7135c339fea2a5af363727ca369b7a15c6670a34d4b67e3d5d4a7054f32a2f" dmcf-pid="FkrHMftWF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러브 미' 스틸컷."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JTBC/20260108113705238mpek.jpg" data-org-width="560" dmcf-mid="1ivpgeqF0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JTBC/20260108113705238mpe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러브 미' 스틸컷.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fd39504e75147e8bb42f2e099b39953ed6ef519fc3cd2a769820dc094b99814" dmcf-pid="3EmXR4FYUn" dmcf-ptype="general"> JTBC 금요시리즈 '러브 미'에서 소꿉친구였던 이시우와 트와이스 다현이 충동 같은 입맞춤과 하룻밤을 보낸 뒤 달라진 관계를 예고한다. </div> <p contents-hash="17a54da0c48eae5fb8792d86b4562d7d4f07de8c261b7a3c90c5b8a50bcbdca8" dmcf-pid="0DsZe83Gzi" dmcf-ptype="general">'러브 미'에서 이시우(서준서)는 구제불능으로 반복되던 일상의 고리를 끊기 위해 처음으로 '노력'을 했다. 그 결과, 지도 교수의 인정을 받아 인턴 기회까지 얻었다. 하지만 그 기쁨을 함께 누리고 싶었던 여자친구 김샤나(윤솔)에게서 돌아온 것은 다른 남자에게 환승했다는 잔인한 고백이었다. </p> <p contents-hash="ff6e163787da299dcec77e9d0ddccbe3427fa4e1ef39e10ae202d629d50998ce" dmcf-pid="pwO5d60H3J" dmcf-ptype="general">감정을 주체하지 못한 준서는 몸싸움까지 벌이며 스스로를 망가뜨렸고, 엉망이 된 채 늘 그렇듯 친구 다현(지혜온)에게 갔다. 그는 이시우보다 더 괴로워했고, 끝내 숨겨왔던 마음을 고백했다. 충동적 입맞춤과 하룻밤으로 이어진 그날을 정리하지 못한 채 집을 빠져나간 이시우와 그런 그를 잡지 않은 다현의 우정은 돌이킬 수 없는 질문 앞에 놓였다. </p> <p contents-hash="a949b539bde04ced273f10e694e83e0e4dda4d2328cb92b0f365715a4618e99e" dmcf-pid="UrI1JPpXud" dmcf-ptype="general">지난 방송 직후 공개된 7-8회 예고 영상에서는 갈피를 잡지 못하는 이시우의 혼란이 더욱 선명하게 그려졌다. 아빠 유재명(서진호)처럼 성당을 찾아간 이시우는 “한 번의 불장난이었습니까?”라는 신부 이시훈(창식)의 질문에서 쉽게 답하지 못한다. 휘몰아치는 감정을 정의도 못한 채, 죄책감과 혼돈에 휩싸인 이시우가 결국 다현에게 “미안하다고 해야 할 것 같아서”라며 조심스럽게 말을 건네는 장면까지 포착됐다. </p> <p contents-hash="3cce75f10df65db41984ab1b6361ad89df225dbfdae55e308d336f91177389b1" dmcf-pid="umCtiQUZ7e" dmcf-ptype="general">함께 공개된 스틸컷에는 마주 선 두 사람의 엇갈린 온도가 담겼다. 다현은 이시우를 향해 “내 감정은 내 감정이고, 너한테 바라는 거 없어. 그러니까 더 말 안 해도 돼”라고 선을 긋는다. 여기에 무슨 일인지 다현은 어딘가 흐트러진 차림이라 의문을 더한다. 위로와 고백, 그리고 충동의 밤 이후 아무 일 없던 것처럼 돌아갈 수 없는 두 사람의 온도 차가 청춘 멜로의 다음 페이지에 궁금증을 새긴다. </p> <p contents-hash="eeda0dcf14725ceb39f57f1125a6c66555321094758ac8aa1355089468133e46" dmcf-pid="707xSmJ6pR"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이시우는 “입맞춤 이후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달라질지, 또 혜온과 비교하며 한없이 작아지고 모난 모습을 보여주는 준서의 성장 과정도 함께 지켜봐 달라”며 준서가 스스로를 마주하는 시간을 후반부 관전 포인트로 꼽았다. </p> <p contents-hash="e6eb420a4e82eb42dfd16549275702db5dc8dacde3e594ca6a55fb440d5c2ab7" dmcf-pid="zpzMvsiPUM" dmcf-ptype="general">다현 역시 “서로를 가장 잘 알고 있다고 믿었던 이들이 그 믿음이 흔들린 이후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지켜봐 달라”며, “앞으로 준서와 혜온이 만들어갈 청춘의 애틋한 순간들에 주목해 주셨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2c4f5a6c512cc123959556da0bd5972034fcd297c655ae1d8bfa38e71193a500" dmcf-pid="qUqRTOnQ7x" dmcf-ptype="general">유치원 때부터 친구라는 이름으로 가족보다 더 가깝게 지내며 쌓여온 감정은 이제 서로에게 가장 어려운 질문이 됐다. 미안함으로 시작된 이시우의 사과와 기대하지 않겠다는 다현의 거리 두기 이후,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게 될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p> <p contents-hash="5fe90aed03591772d4d1130a8d408aae8075b6dcdc46082f304318d54b1167a6" dmcf-pid="BuBeyILxzQ" dmcf-ptype="general">'러브 미'는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50분, JTBC에서 2회 연속 방송된다. 일본에서는 OTT 서비스 U-NEXT(유넥스트), 미주, 유럽, 오세아니아, 중동, 아시아 및 인도에서는 아시안 엔터테인먼트 전문 글로벌 OTT Rakuten Viki(라쿠텐 비키)에서 공개된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니, 논란 3년만에 복귀하나.."KBS 새 주말극 출연 검토"[공식] 01-08 다음 김대호, 에드워드 리에 돌직구 날렸다..."낭비벽이 있는 것 같다" (셰프와 사냥꾼)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