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 논란 3년만에 복귀하나.."KBS 새 주말극 출연 검토"[공식] 작성일 01-08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TNIKUvmS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83cc6742da5ca93aed4c4a283a5ea553b8503f4b686a5048b7137e2fe61de5" dmcf-pid="5yjC9uTsy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인천, 조은정 기자]19일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제2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레드카펫 및 포토월 행사가 열렸다.배우 안희연이 레드카펫을 밞으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07.19 /cej@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poctan/20260108113702133oidp.jpg" data-org-width="530" dmcf-mid="XHRA3Hwal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poctan/20260108113702133oid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인천, 조은정 기자]19일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제2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레드카펫 및 포토월 행사가 열렸다.배우 안희연이 레드카펫을 밞으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07.19 /cej@osen.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51dedaa99a58d089e023b8a0ac77379619bdda5e44cfcef56d9bfd224c202ac" dmcf-pid="1WAh27yOW8" dmcf-ptype="general">[OSEN=김나연 기자] EXID 출신 배우 하니(본명 안희연)이 3년만의 복귀 소식을 전했다.</p> <p contents-hash="3f9f386e4a85cf3bacbd9a0f3b60f392742dd3ce1f54e0e9d01914d2a3d51c85" dmcf-pid="tYclVzWIC4" dmcf-ptype="general">8일 하니 소속사 써브라임 측은 OSEN에 "하니가 KBS2 새 주말 드라마 '사랑이 온다' 출연을 검토 중이다"라고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361a82dfd61027593d9028b8d18f0e2824a6fe413b86584f2e577a350813a69a" dmcf-pid="FBWpgeqFlf" dmcf-ptype="general">'사랑이 온다'는 때때로 내 일 내 가족 아니었음 좋겠고 확 내다 버리고 싶지만 그럼에도 가족인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상두야, 학교가자', '미안하다, 사랑한다',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 '함부로 애틋하게' 등을 집필한 이경희 작가가 '초콜릿' 이후 약 7년만에 선보이는 신작으로 주목받고 있다.</p> <p contents-hash="0ec33d2057c9ecae6594709147a1409c9a1daec9208ca8ded4a8d9509d25a0c8" dmcf-pid="3bYUadB3TV" dmcf-ptype="general">연출은 '여왕의 집'을 비롯해 '하나뿐인 내편', '오! 삼광빌라!', '미녀와 순정남' 등 다수의 KBS 주말드라마를 연출했던 홍석구 PD가 의기투합 한다.</p> <p contents-hash="83ca65f4af89e3cc69cf2827b45a333776030404041874961689964b17cdb95e" dmcf-pid="0KGuNJb0W2" dmcf-ptype="general">작중 하니는 시장 반찬가게 사장 한규림 역할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다. 한규림은 누군가에게 안 좋은 일이 생기면 열 일 제쳐놓고 달려가 돕고, 좋은 일이면 자기 일처럼 좋아하고 축하해주는 오지라퍼에 팔랑귀 캐릭터다.</p> <p contents-hash="3a23db3c097be464e9d26176d206b28103297a6fa48c5ccbb9464fa7c1bbd39a" dmcf-pid="p9H7jiKpv9" dmcf-ptype="general">하니의 드라마 출연은 2023년 방송된 디즈니+ '사랑이야 말해요' 이후 약 3년 만이다. 하니는 앞서 결혼을 발표했던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양재웅이 의료 사고 논란에 휩싸이면서 덩달아 활동을 멈췄다. 지난 2024년 양재웅이 운영하는 병원에서 환자가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고, 이에 같은해 9월 예정해뒀던 결혼식도 무기한 연기됐다.</p> <p contents-hash="307c73af5946650500b57435a4d968147af44ded3d011d7555676a926062aa7a" dmcf-pid="U2XzAn9UhK" dmcf-ptype="general">현재 양재웅을 포함한 의료진 13명은 의료법 위반 등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으며, 이 중 5명은 재판에 넘겨진 상태다. 또한 양재웅의 병원은 3개월간 업무 정지 처분을 받았으며, 폐업 절차를 밟고 있는 상황.</p> <p contents-hash="4ab1518b9c44890bc5fe189c170226e02587006e8f81694e3f379f2ddd6fcc95" dmcf-pid="uVZqcL2uTb"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하니는 지난해 MBN '오은영 스테이'에서 출연해 "지하철을 타면서도 ‘다들 나 망했다고 생각하면 어떡하지?’란 생각에 사람들 눈을 피했다. 일부러 의연한 척했지만 힘들었다"며 "스님께서 '내가 원하는 걸 해주려 하지 마라'고 말씀하셨는데, 그 말에 펑펑 울었다"고 자신을 찾기 위한 여정을 전햇다. 그러면서 "이 출연은 선언이다. 미움받을 용기를 내보려고 한다. 신경은 쓰이지만, 이제는 용기를 낼 거다. 고민을 털어놓는 순간이 변화의 시작이라 믿는다"라고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e6852b312688e3c56940bf59b35a0936453ca488ce9c56c5890019ce5e8074c4" dmcf-pid="7f5BkoV7lB" dmcf-ptype="general">이후 요가 지도자 과정을 수료하며 새 출발을 예고했던 하니는 '사랑이 온다' 출연 소식을 전하며 3년만의 활동 복귀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p> <p contents-hash="d2a20ec06808698f9a9d82c6f76d4e083e972dc3d3cb7ec7f2b0534c554a993a" dmcf-pid="z41bEgfzvq" dmcf-ptype="general">한편 '사랑이 온다'는 오는 31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후속으로, 오는 8월 편성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d0d24987a30dc0f85a9c4924ee3981b68744a381960d136a6c8395f3fba327c" dmcf-pid="q8tKDa4qWz" dmcf-ptype="general">/delight_me@osen.co.kr</p> <p contents-hash="3939cf1d8b0f413685780a0f10cebad64c3a2c13c10c77101f9eaaf63424b591" dmcf-pid="B6F9wN8Bv7"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셰프와 사냥꾼' 추성훈 "에드워리 요리, 너무 맛있어 깜짝 놀라..더 먹고 싶어" 01-08 다음 '러브 미' 충동적인 하룻밤…이시우·다현의 '흔들린 우정'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