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안세영, 일본 오쿠하라 꺾고 말레이시아오픈 8강 진출 작성일 01-08 2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1/08/0001322605_001_20260108115607301.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안세영(삼성생명) 선수</strong></span></div> <br> 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삼성생명) 선수가 새해 첫 대회에서 8강에 진출했습니다.<br> <br> 여자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오늘(8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월드투어 슈퍼 1000 말레이시아오픈 16강전에서 세계랭킹 30위인 일본의 오쿠하라 노조미를 37분 만에 2대 0(21-17 21-7)으로 물리쳤습니다.<br> <br> 안세영은 8강에서 세계 5위 한웨(중국)와 만날 가능성이 컸지만 한웨가 16강에서 기권해 세계 26위 리네 회이마르크 키에르스펠트(덴마크)와 4강 진출을 다투게 됐습니다.<br> <br> 2024년과 지난해 말레이시아오픈 정상에 올랐던 안세영은 이번 대회에서도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면 대회 3연패를 달성합니다.<br> <br> 안세영은 지난해 단일 시즌 역대 최다승 타이기록(11승), 단식 선수 역대 최고 승률 (94.8%), 그리고 역대 최고 누적 상금 (100만 3천175 달러)을 모두 경신하며 새 역사를 썼습니다.<br> <br> 이번 말레이시아오픈을 시작으로 13일 인도오픈까지 출전을 확정한 안세영은 자신이 세운 대기록 경신을 목표로 본격적인 새 시즌 여정에 나섰습니다.<br> <br> (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태극전사 일으키는 힘은 '따뜻한 밥'...대한체육회, 올림픽 선수단에 한식 지원 나선다 01-08 다음 한국경마 타임캡슐…2016년 1월 “새해, 새 기술, 새 무대”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