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스포츠클럽 육성사업 시도체육회 간담회 진행 작성일 01-08 2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7개 시도체육회 40명 참석…협업체계 강화</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1/08/0008703117_001_20260108115017122.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체육회가 지난 6~7일 서울 중구의 프레이저 플레이스 센트럴 서울 서대문홀에서 스포츠클럽 육성사업 시도체육회 간담회를 진행했다. (대한체육회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대한체육회가 '스포츠클럽 육성사업 시도체육회 간담회'를 개최했다. <br><br>대한체육회는 "지난 6일과 7일 이틀간 서울 중구의 프레이저 플레이스 센트럴 서울 서대문홀에서 '스포츠클럽 육성사업 시도체육회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br><br>체육회는 간담회에서 올해 사업의 주요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운영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우수사례를 나누며 협업체계를 강화했다.<br><br>이번 간담회에는 17개 시도체육회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해 2026년 스포츠클럽 육성사업 세부 사업별 지침과 올해 공모 관련 실무 사항, 지정 스포츠클럽의 질적 향상을 위한 부정수급 방지 교육 등의 교육 세션이 진행됐다.<br><br>유승민 회장은 "각 지역사회의 생활체육 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정부가 스포츠클럽법을 제정·시행한 지도 어느덧 4년 차에 접어들었다"면서 "체육회는 앞으로도 시도체육회와 함께 정부 및 지자체와 적극 협력해 풀뿌리 생활체육에서 전문선수로 이어지는 체육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관련자료 이전 [유미's 픽] 'K-AI 고속도로'는 아직 심사 중?…7월 착공 공표한 삼성SDS, 정부도 발 맞출까 01-08 다음 2026년 첫 스포츠 빅이벤트, 남자 테니스 1·2위 알카라스-신네르 인천에서 격돌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