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 이한영' 오세영, 태도 논란 후 심경…"조금씩 더 성장하겠다" [RE:스타] 작성일 01-08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QtLVzWIt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4733b5b843c763de033588729b524858f8042f37a98f2e0243c3dcc72002d2" dmcf-pid="qxFofqYC5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tvreport/20260108115351382dxxw.jpg" data-org-width="1000" dmcf-mid="7raFhwe45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tvreport/20260108115351382dxx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069795d548f24fefa010aa51415730df4095691564889557a192fb806c99d24" dmcf-pid="BM3g4BGhtS" dmcf-ptype="general">[TV리포트=최민준 기자] 배우 오세영이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제작발표회 당시 불거진 태도 논란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긴장으로 말을 잇지 못했던 순간을 돌아보며, 응원과 배려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7a523dd4e7f8c9bf6fddfea16260503ab82a8a1c83eb8becd55ad5b9adeb385" dmcf-pid="bR0a8bHl5l" dmcf-ptype="general">오세영은 7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제가 걸어온 길을 되돌아보며 그 시간들에 대한 믿음을 가질 수 있게 되었다. 앞으로도 늘 나아지고, 조금씩 더 성장하겠다"는 말을 전했다. 이어 "부족한 모습을 따뜻하게 감싸주신 박경림 선배님을 비롯해 감독님, 선배님들, 모든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작품에 대한 애정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1be65f6ce2ba48ca9e1763852a1b1c3e219f2ed3460ec2b3c507eb52234fcdc" dmcf-pid="KepN6KXSHh" dmcf-ptype="general">앞서 오세영은 2일 상암 MBC에서 열린 '판사 이한영'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당시 질문에 답변하며 시선을 떨구고 말을 더듬는 등 긴장한 모습이 포착됐고, 이 과정에서 태도 논란이 제기됐다. 오세영은 "죄송하다. 오늘을 위해 많이 준비했고 센스 있게 말하고 싶었다"며 즉각 사과의 뜻을 전했다. 함께 출연한 원진아, 백진희 등 동료 배우들도 곁에서 그를 다독였다.</p> <p contents-hash="14b74430221c68804ced6785c085b8e917eab3c0ab4e2de5d8cd17d4aa331011" dmcf-pid="9dUjP9ZvGC" dmcf-ptype="general">'판사 이한영'은 거대 로펌의 그늘에 있던 판사 이한영(지성)이 10년 전으로 회귀해 거악을 응징하는 정의 구현 회귀 드라마다. 오세영은 극 중 화려한 외모와 까칠한 성격을 지닌 해날로펌 막내딸이자 이한영의 아내 유세희 역을 맡아 연기 변신에 나섰다.</p> <p contents-hash="02574a4c195488269121c3bf5b5510e0cf6f3596b0d626191361f8067fd362a7" dmcf-pid="2JuAQ25TXI" dmcf-ptype="general">논란 이후 전한 짧은 메시지에서 오세영은 스스로를 돌아보며 성장 의지를 강조했다. 제작발표회 해프닝을 넘어, 작품과 연기에 대한 진정성으로 시청자들의 평가를 받겠다는 각오로 읽힌다.</p> <p contents-hash="c94e908b16533531250098138c39dd7c4ed90e04f73c70a771f384fc00ddf9a4" dmcf-pid="V3mbXvjJYO" dmcf-ptype="general">최민준 기자 cm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셰프와 사냥꾼’ 임우일 “에드워드 리 표 비빔밥, 혀가 세상 밖으로 나온 기분” 01-08 다음 “팬들이 돈 냈다” 환희, 한부모 가정 150명 초대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