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프와 사냥꾼’ 임우일 “에드워드 리 표 비빔밥, 혀가 세상 밖으로 나온 기분” 작성일 01-08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ndeB0lwp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06b936e3f71cde20c936832e4e1214920f724cb66e71f22972c36d145a447a" dmcf-pid="3oiJKUvmz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SpoChosun/20260108115348908fvjn.jpg" data-org-width="1200" dmcf-mid="1sp0SmJ60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SpoChosun/20260108115348908fvj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d885551d3aac5c08a5a3589192e612550bb77f2e9f064041fd4a31594567a91" dmcf-pid="0CsmiQUZpx"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방송인 임우일이 채널A 새 예능 '셰프와 사냥꾼' 촬영 중 가장 오래 기억에 남는 한 끼로 '비빔밥'을 꼽으며 강렬한 미식 경험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140741142a5af56db654aa1e8b26261396da4be3e55788be9234b9411914799" dmcf-pid="phOsnxu5uQ" dmcf-ptype="general">8일 오전 열린 '셰프와 사냥꾼'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임우일은 "오래 기억에 남는 한 끼를 꼽자면 공통적으로 아실 것"이라며 망설임 없이 비빔밥을 언급했다. 그는 "비빔밥은 상징적인 음식 아니냐"며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a8df7528836082fd501ad7ff091f8935f27b8f2cfd63fffe5d3acc9b46f6283b" dmcf-pid="UlIOLM713P" dmcf-ptype="general">임우일은 비빔밥을 만든 주인공으로 셰프 에드워드 리를 언급하며 "에드워드 리 형님이 스스로를 '비빔 인간'이라고 하지 않았느냐"고 웃어 보였다. 이어 "그 비빔밥이 우리가 흔히 아는 비빔밥이 아니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61d35d2e1115d97c95d1239accd61f732d1da001364ee09d45397c3aa5769333" dmcf-pid="uSCIoRzt36" dmcf-ptype="general">그가 경험한 비빔밥은 현지에서 구한 채소와 재료만으로 완성된 한 그릇이었다. 임우일은 "현지 재료들로만 만든 비빔밥이었는데 이건 정말 말이 안 된다고 느꼈다"며 당시의 충격을 생생하게 전했다.</p> <p contents-hash="a0a16ec8279b6f74be383ff048d0b4eb98444ec8f386d04e16218f419b1e4be2" dmcf-pid="7vhCgeqFp8" dmcf-ptype="general">특히 임우일은 자신의 '혀'를 빗대며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제 혀가 우물 안 개구리였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이제 제 혀가 세상 밖으로 나왔구나 싶을 정도였다"고 말했다. 단순히 맛있고 없고의 차원을 넘어선 경험이었다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a9dbb1cc3e90a1cc81d026316a7fa6ad1c19e626b30795ad91aafd94c2085d5d" dmcf-pid="zTlhadB334" dmcf-ptype="general">임우일은 "새로운 맛을 느꼈다"며 "맛있다 없다를 떠난 차원의 음식이었다"고 덧붙였다. 짧은 한 끼였지만 미식에 대한 인식 자체가 달라질 만큼 강렬한 순간이었다는 의미다.</p> <p contents-hash="7aaa6f2c387429f0e18debce26ce0f0aad02863c1dc764c78c812637b385e7c1" dmcf-pid="qySlNJb0Ff" dmcf-ptype="general">'셰프와 사냥꾼'은 극한의 자연에서 직접 사냥한 식재료로 요리를 완성하는 생존 미식 탐험 예능이다. 출연진들은 단순한 먹방을 넘어 재료의 가치와 요리의 본질을 체험하며 각기 다른 기억에 남는 한 끼를 만들어간다. 임우일이 꼽은 비빔밥 역시 그런 여정 속에서 탄생한 상징적인 장면 중 하나가 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f75a27e24412c958125cba4d109f20bd2cc7e0ce8a8b9cf9fb8e9f775ac66528" dmcf-pid="BWvSjiKp7V" dmcf-ptype="general">한편 채널A 새 예능 '셰프와 사냥꾼'은 8일 오후 10시 방송된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캐치더영, 19일 데뷔 첫 정규앨범 '이볼브' 발매 01-08 다음 '판사 이한영' 오세영, 태도 논란 후 심경…"조금씩 더 성장하겠다" [RE:스타]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