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영X정은채X이청아…‘여덕몰이 법정물’ 나오나? 작성일 01-08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J29p9Zvp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1fa0a330afa759f2700158725c518ba88666c927d87f4b4f76822850df55df" dmcf-pid="9iV2U25T7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 | 지니TV ·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sportsdonga/20260108120543028ykpf.jpg" data-org-width="1119" dmcf-mid="bwWysycnU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sportsdonga/20260108120543028ykp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 | 지니TV ·ENA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56121352937131af9128957ce2952fe1895f29b536e86a4ba087a4746729542" dmcf-pid="2nfVuV1yFQ" dmcf-ptype="general">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언니들’이 온다. </div> <p contents-hash="91b90a8973ef54ac5bb2a7a3cbcb032715bf4eeb31411a9b72a24602c96fc5d0" dmcf-pid="VL4f7ftWuP" dmcf-ptype="general">이나영이 3년 만의 안방극장 복귀작으로 강렬한 여성 캐릭터가 이끄는 법정물을 선택했다.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너 :그녀들의 법정’(아너)이다. </p> <p contents-hash="cb98efd48d4046f30556cb59eea47b692a03dfb5b5b0c0e8adfa5a17e7d88fdf" dmcf-pid="fo84z4FY36" dmcf-ptype="general">과거 스캔들에 정면으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극으로, 같은 제목의 스웨덴 인기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다.</p> <p contents-hash="e5da82ae4289cba32e5072634cdc584356577e5ea64b3d249c10d79e3611352c" dmcf-pid="4g68q83Gz8" dmcf-ptype="general">이번 드라마 최대 관전 포인트는 이나영의 안방극장 복귀에 있다. 2023년 ‘박하경 여행기’를 통해 일상의 힐링을 전했던 이나영이 차갑고 단단한 변호사 윤라영으로 돌아온다.</p> <p contents-hash="2c0f852514d531738c5687a6f9939d9fc21aa272deaff34e7619688247df67f1" dmcf-pid="8soLQL2uu4" dmcf-ptype="general">이나영과 ‘삼각 호흡’을 맞출 주연 배우들의 면면도 화려하다. 드라마 ‘정년이’에서 국극 왕자 문옥경 역을 맡아 ‘확신의 여덕몰이 스타’로 떠오른 정은채, ‘VIP’·‘셀러브리티’·‘하이드’ 등 장르물에서 걸크러시 매력을 발산한 이청아가 의기투합한다. </p> <p contents-hash="f5590de7d2a686e3a8054daa842aa516ba0f337e516b7318d7777dd8e634b940" dmcf-pid="6OgoxoV7zf" dmcf-ptype="general">세 배우들이 모두 최근 필모그래피에서 ‘주체적 여성 캐릭터’를 연기하며 두터운 여성팬덤을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과 맞물려, 업계 안팎에서는 ‘여덕몰이 법정물’의 탄생이라고 환호하는 분위기다. ‘여덕 몰이’는 여성 팬이 중심이 된 흥행세를 일컫는다. </p> <p contents-hash="5beb49bbd3007861ea897ce050dc85e0d45c0e208f1c29a8b828088c2d408401" dmcf-pid="PIagMgfzFV" dmcf-ptype="general">‘아너’ 제작진은 이와 맞물려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가 뿜어내는 에너지는 현장에서도 압도적이었다”며 “숨겨온 비밀이 이들을 옥죄어 오지만 끝내 무너지지 않고 명예를 지켜내는 과정이 시청자에게 강렬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것”이라고 귀띔했다. </p> <p contents-hash="703e8dba5b3c360fa5469a42f8c24a3b2a703a39277d05fe1a6f2b972c4dab59" dmcf-pid="QCNaRa4q72" dmcf-ptype="general">다음달 2일 지니TV와 ENA에서 동시 공개되는 ‘아너’는 초호화 제작진으로도 눈길을 끈다. ‘트레인’의 박가연 작가가 각본을 맡고 ‘좋거나 나쁜 동재’의 박건호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p> <p contents-hash="447209ac453390fa47602afd36c6c908f4f1111f819882c333740af12f91486e" dmcf-pid="xhjNeN8BF9" dmcf-ptype="general">장은지 기자 eunj@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니, 양재웅과 결혼 연기→3년만 배우 복귀하나…"KBS 주말극 검토 중"[공식입장] 01-08 다음 '메이드 인 코리아' TOP10 TV쇼 부문 14일 연속 국내 1위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