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빌리프랩 "해외 악플러 상대로 국제 소송" 작성일 01-08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y9NCGDgy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dc8c717d3b8eec7dd8a0d77d3c7313dd66efb8a50ae12a8051402dc0f9d080" dmcf-pid="fW2jhHwah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하이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sportstoday/20260108123711190hnnb.jpg" data-org-width="600" dmcf-mid="2klzQL2uv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sportstoday/20260108123711190hnn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하이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293aad924ebce257be473a096e5eecc2c1a824501ac7f6f1b949a9a698ed2ae" dmcf-pid="4YVAlXrNlu"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하이브와 소속 레이블 빌리프랩이 소속 그룹 엔하이픈, 아일릿 등에 대한 허위 사실을 퍼뜨려온 해외 거주 악플러를 대상으로 법적 대응에 나섰다.</p> <p contents-hash="14c1c3f0195203239f668029507d4e1ea68ee636d61c7157c20fb6d92689c3b5" dmcf-pid="8GfcSZmjlU" dmcf-ptype="general">8일 하이브 측에 따르면 하이브와 빌리프랩은 미국 법원을 통해 지난 3월 X(옛 트위터) 계정 개설 이후 약 3000건의 게시물을 올리며 하이브와 빌리프랩 소속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악플을 써온 익명 계정의 정보를 제공 받았다.</p> <p contents-hash="d2520d225326b01676acd1ce085b5b9885ba64b595543e86db890712e31a19e0" dmcf-pid="6H4kv5sAvp" dmcf-ptype="general">게시물에는 '하이브와 판사와 부적절한 관계가 재판 결과에 영향을 줬다' 등 근거 없는 허위 사실과 명예훼손성 주장이 대거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9de1a3fef0172871aa354a8af0ac6f282128014d6f594d4312c8610272f4d604" dmcf-pid="PX8ET1Och0" dmcf-ptype="general">앞서 하이브는 작년 8월 국내 법원을 통해 민사소송을 제기했으나 당사자가 특정되지 않아 소송 전개에 어려움을 겪었다.</p> <p contents-hash="db52f22d2d736e8be22826ec2afd65a4e78c10a20bb9570c84d2405b5eea7d81" dmcf-pid="QKNYuV1yy3" dmcf-ptype="general">이후 하이브는 X 본사가 위치한 미국 캘리포니아 지방법원을 통해 디스커버리(증거개시) 절차를 진행했다. 소송 당사자가 법원을 통해 사건과 관련된 제3자(이번 건에선 X)에게 자료 공개를 강제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하이브는 최근 X로부터 해당 사용자의 IP 주소가 아르헨티나에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p> <p contents-hash="76a507f1e9acc2a3c2d3ffcea7a18e6d9a5b5610f7d2c4e27d80f709c3f756dd" dmcf-pid="x9jG7ftWSF" dmcf-ptype="general">하이브는 피고소인의 거주지로 파악된 아르헨티나 법원에 증거보전 신청을 완료했다. 또 예비증거 신청서도 제출했다. 예비증거 신청은 본안 소송에 들어가기 전, 소송에 필요한 증거가 사라지지 않도록 보전을 요구하는 절차다.</p> <p contents-hash="21593bb662fed0e98f22ed3b44dfc16c78e47e797badf8cd0de62f03a9235263" dmcf-pid="yspekCoMht" dmcf-ptype="general">이를 바탕으로 하이브·빌리프랩은 현지에서 민사 소송을 제기하고 후속 민·형사상 조치도 이어갈 방침이다.</p> <p contents-hash="6c7b54f5c1029e067ddca58617c370a4ccfdcca875380ec1b5900f0f91c02221" dmcf-pid="WOUdEhgRT1"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무리 힘들어도 일본은 이긴다' 세계 최강 안세영, 말레이시아 오픈 16강서 日 오쿠하라에 2-0 승리...체력 부담 이겨냈다 01-08 다음 '꼬꼬무' 선풍기 아줌마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