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유니버스코리아' 진 이지영, 유튜브·방송으로 활동 영역 확대 작성일 01-08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x5uEhgRTB">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YM17DlaeCq"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b30918de0c9257fdb4f63a8ad93c74ebed21d3cbb074cb4b35555aeea109f2" data-idxno="1183634" data-type="photo" dmcf-pid="GRtzwSNdv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SpoHankook/20260108130044431ozrj.jpg" data-org-width="600" dmcf-mid="yk8dZuTsT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SpoHankook/20260108130044431ozrj.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HeFqrvjJS7"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582607519943fd4a2fc93b7a82998d5e3a155b0d103031203a7040b19d190939" dmcf-pid="Xd3BmTAiyu"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김동찬 기자] 현직 치과의사 이지영이 유튜브 콘텐츠와 방송 출연 등을 통해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이지영은 '2025 미스유니버스코리아 시즌2'에서 진(眞)에 선발되며 대중적 인지도를 높였다. 의료인으로서는 이례적인 도전이었으나, 진료 현장과 콘텐츠 활동을 병행해온 행보가 자연스럽게 확장된 사례로 평가된다.</p> </div> <div contents-hash="148bf755ed667fccdb9227dcc99f15babf145ca1c9ac14594c969e7b52873f40" dmcf-pid="ZJ0bsycnWU" dmcf-ptype="general"> <p data-end="575" data-start="399">이지영의 대표적인 콘텐츠는 유튜브 채널 '닥터이지'의 토크 코너 '이빨토크'다. 해당 코너에는 김현철, 강수지, 심현섭, 장동민 등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이 출연해 치아 관리와 일상 습관을 출발점으로 개인적 경험과 삶의 이야기를 나눈다. 치과 전문 지식을 전면에 내세우기보다 대화를 중심에 둔 인터뷰 형식이 특징이다.</p> </div> <div contents-hash="f7cc1f279ea7035e7f077e41e17f9d25513d3711bd13d45a68dd62b6091ae8a0" dmcf-pid="5ipKOWkLyp" dmcf-ptype="general"> <p data-end="723" data-start="577">콘텐츠 진행 방식 역시 질문 중심의 인터뷰보다는 공감과 경청에 무게를 둔다. 출연자에 대한 사전 조사를 바탕으로 대화를 구성하며, 일방적인 정보 전달보다 자연스러운 소통을 이끌어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러한 방식으로 '치과계의 무릎팍도사'라는 별칭도 얻었다.</p> </div> <div contents-hash="b338e1ac9b0ab6b71657f86b2def69a684ccb185b5e3cd8650d6aca7eb643e1d" dmcf-pid="1nU9IYEov0" dmcf-ptype="general"> <p data-end="892" data-start="725">방송 활동도 이어지고 있다. 이지영은 최근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해 레슬링 국가대표 출신 심권호 편에서 연애 코치 지영 역할을 맡았다. 출연자의 상황을 고려한 조언과 현실적인 접근 방식이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었다는 평가다.</p> </div> <div contents-hash="bd60676766cebcb0d0e30b2c4997c176c62275c1a5f3dbf3ae39df81dab2f5ef" dmcf-pid="tCMo3bHlh3" dmcf-ptype="general"> <p data-end="985" data-start="894">전문성의 기반은 치과의사 경력이다. 이지영은 서울대학교 치과대학을 졸업하고 치의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서울대 치과병원 치주과 전임의와 겸임부교수를 지냈다.</p> </div> <div contents-hash="87833821f943196d5b22cb94569d7f34100bf6e9dcfcaf1482857d7f582ad88d" dmcf-pid="FhRg0KXSlF" dmcf-ptype="general"> <p data-end="1148" data-start="987">의료 활동 외에도 사업과 문화 분야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서울대 치의학박사로서 개발에 참여한 구강유산균 '이지비오랄'로 특허를 취득했으며, ㈜닥터이지케어랩 대표로 기업 활동을 하고 있다. 또 2003년과 2006년 'EG(이지)'라는 이름으로 앨범을 발표하며 가수로 활동한 이력도 있다.</p> </div> <div contents-hash="d706caf79fed3e6d401cf86e565c27108f19e3b825b8da4ce7d78720a7274cd1" dmcf-pid="3leap9Zvlt" dmcf-ptype="general"> <p data-end="1272" data-start="1150">무대와 진료실, 스튜디오와 기업 현장을 오가는 행보는 모두 '소통'을 중심에 둔 활동이라는 공통점으로 이어진다. 의료인을 출발점으로 콘텐츠와 방송, 대중 무대까지 활동 영역을 확장한 이지영의 향후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p> <p> </p> <p>스포츠한국 김동찬 기자 dc007@hankooki.com</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하선 “악몽 끝나지 않아” 지쳤다…모텔 와인→소파 동침 사건까지(이숙캠) 01-08 다음 양재웅 꼬리표 못 뗀 하니, 드디어 입장 밝힐까…결혼 연기 후 복귀 '눈길' [Oh!쎈 이슈]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