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 “악몽 끝나지 않아” 지쳤다…모텔 와인→소파 동침 사건까지(이숙캠) 작성일 01-08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53pcILxy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dc92c3a86ae668d60dd76f560e3db094e7f4427524b11073fd9da46aa24551" dmcf-pid="410UkCoMl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newsen/20260108130007079ggub.jpg" data-org-width="1000" dmcf-mid="VMIh6iKpy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newsen/20260108130007079ggu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8b9d92436356bac6fc22b05ef9ebb5c8b684f9462458dd07b7a575ba62bcf7" dmcf-pid="8tpuEhgRv0"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contents-hash="1a6c3438e0df3f6264dc922d663f0ca6dda88353b5601e0592456e649499e429" dmcf-pid="6bV4SZmjW3" dmcf-ptype="general">18기 두 번째 부부의 역대급 사연이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4f5edd06da6fde93b9db910c03435351797e57e8971c87ec42f3dbfe28d06121" dmcf-pid="PKf8v5sAvF" dmcf-ptype="general">1월 8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끊임없는 사건으로 모두를 지치게 한 18기 두 번째 부부의 가사조사가 공개된다. 이들은 짧게 공개된 예고로도 큰 화제를 모은 가운데, MC들 역시 긴장된 분위기 속에서 가사조사에 임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e8b1074cc3148d2768b73a25451eb589e8811a4abb320fac12609d30ec5f957d" dmcf-pid="Q946T1Oclt"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먼저 남편 측 입장 영상이 공개된다. 재혼 가정인 두 사람은 아내의 셋째 딸 문제를 둘러싼 갈등이 부부 싸움의 핵심 원인으로 드러난다. 남편은 아이들에게 친아빠의 빈자리를 채워주려 노력했지만, 셋째의 반항이 심해지며 갈등이 깊어졌다고 주장한다. 이 과정에서 아내가 갈등을 방관했고, 현재 부부가 같이 살고 있는 막내딸 앞에서도 언성을 높이며 아이보다 자신의 감정을 우선시하는 모습을 보여 서장훈의 따끔한 충고를 받는다.</p> <p contents-hash="5cd85db4e4e0f8c4f3badc883d6cb0c05bee3b755ff808006126d7f57b007cca" dmcf-pid="x28PytIkh1" dmcf-ptype="general">이어 남편이 주장하는 아내의 ‘잘못된 행실’과 관련된 두 가지 사건, 이른바 ‘모텔 와인 사건’과 ‘소파 동침 사건’이 공개돼 긴장감을 높인다. 남편은 이 사건들로 인해 반복되는 다툼 속에서 이혼까지 고민하게 됐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84686524e83b4b259848242a4ba460f5daa722e429b52150a8f00a6b1cc35423" dmcf-pid="yOlvxoV7S5" dmcf-ptype="general">그러나 아내 측 영상에서 남편의 ‘행실’이 드러나며 분위기는 반전된다. 외도는 물론 여러 문제들이 연이어 밝혀지며 현장은 충격에 휩싸인다. 부부의 끝없는 충격적인 사연에 서장훈은 “다른 별에 와 있는 것 같다”, 박하선은 “악몽이 끝나지 않고 있는 것 같다”라며 지친 심경을 드러냈다는 후문. 특히 아내 측 영상에서는 ‘소파 동침 사건’의 전말이 밝혀지며 남편의 주장과는 다른 진실이 드러나 또 한 번 충격을 예고한다.</p> <p contents-hash="b5f619c4d1bfee69132ed9dfae9b2289d8dd4f25d59a50a0c0c3b29959993fef" dmcf-pid="WISTMgfzTZ"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YCvyRa4qyX"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 나와!…'최대 라이벌' 천위페이, 2연속 진땀승→태국 선수 2-1 역전승→4강서 AN 만날까 01-08 다음 미스유니버스코리아' 진 이지영, 유튜브·방송으로 활동 영역 확대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